오빠가이걸볼진모르겠지만 실명거론한건미안하지만 그래도이렇게안쓰면못알아볼까봐 이렇게 글을써. 오빠안녕. 나미선이야 오빠가 판볼지안볼진모르겠지만 그래도이렇게글을쓰네 한때 정말 누구보다도 1순위였던 내오빠. 한때 정말 사랑이라면 사랑이었던 내오빠. 눈을뜰대나 눈을감을때나 언제어디에있던. 떨어져있던 같이있던 평생 같이 할것만 같았던 오빠가 지금은 내옆에 없다는게 쫌 이상해. 헤어진후. 처음엔 미친듯이 죽을것처럼 힘들었었어. 약먹어서라도 내가정신잃어서라도. 아니 내가죽어야지만이 오빠가 생각안날것같단 생각에 직접실행에옮겼어. 그 이후 난 몸이 상할대로 상하게되었지. 아픔이 무뎌지듯이 내 몸도 건강해진 지금 어제 오빠집앞에 새벽에 몰레찾아갔었어. 한참동안 오빠집앞에서 서성거리다. 오빠와의 추억생각하다가 웃기도웃고. 울기도하고. 멍때리기도하고.. 혼자서 우두커니 앉아 있다가 왔어. 오빠는모르겠지만 오빠랑나랑네이트온친구더라. 기억나? .... 거기다 나쪽지보내곤했는데 확인언젠가 하겠지...? 보고싶다. 한번만이라도 보고싶다... 연락...해줄래...? 보고싶어... 기다릴게....
이민우
오빠가이걸볼진모르겠지만
실명거론한건미안하지만
그래도이렇게안쓰면못알아볼까봐
이렇게 글을써.
오빠안녕. 나미선이야
오빠가 판볼지안볼진모르겠지만
그래도이렇게글을쓰네
한때 정말 누구보다도 1순위였던 내오빠.
한때 정말 사랑이라면 사랑이었던 내오빠.
눈을뜰대나 눈을감을때나
언제어디에있던. 떨어져있던
같이있던 평생 같이 할것만 같았던 오빠가
지금은 내옆에 없다는게 쫌 이상해.
헤어진후.
처음엔 미친듯이 죽을것처럼 힘들었었어.
약먹어서라도 내가정신잃어서라도.
아니 내가죽어야지만이 오빠가
생각안날것같단 생각에 직접실행에옮겼어.
그 이후 난 몸이 상할대로 상하게되었지.
아픔이 무뎌지듯이 내 몸도 건강해진 지금
어제 오빠집앞에 새벽에 몰레찾아갔었어.
한참동안 오빠집앞에서 서성거리다.
오빠와의 추억생각하다가
웃기도웃고. 울기도하고. 멍때리기도하고..
혼자서 우두커니 앉아 있다가 왔어.
오빠는모르겠지만
오빠랑나랑네이트온친구더라.
기억나? .... 거기다 나쪽지보내곤했는데
확인언젠가 하겠지...?
보고싶다. 한번만이라도 보고싶다...
연락...해줄래...?
보고싶어... 기다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