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버지의 장화 ........

27여자2014.03.14
조회68,667

ㄳ ㄳ

훈훈한 이야기에 올리는게 맞나 ... 어디다 올려야될지 모르겠어서 ..

 

아빠...한테 카톡이 왔는데 .....................

 

장화가 두동강 났다고 ... 그냥 회사서 심심해성 ..올려요 ..

 

 

 

 

 

 

 

 

 

 

 

댓글 17

ㅇㅇ오래 전

Best훈훈하고 보기 좋다.. 울 아빤 평소에도 성질 급하시더니 뭐 그리 급한 일 생겼다고 40대 중반 젊은 나이에 그리 가셨을까...

내목에목캔디오래 전

Best그럴줄을 이미 알고있대ㅋㅋㅋㅋㅋ아버지 귀여우시네요ㅋㅋㅋㅋㅋ

흑풍a오래 전

Best반대쪽거도 잘라서 맞춰요

아롱2오래 전

마음이 짠하네요 좋은곳에서 잘되게 도와주실거에요! 힘내세요 화이팅

ㅡㅡ오래 전

아니무슨 장화가 저렇게 분리가 돼 ㅋㅋㅋㅋㅋㅋㅋ

시노자키i오래 전

슬리퍼장화

매릿오래 전

아버지와 카톡하는거 너무 부럽네요! 저희 아빠는 너무 엄하시고 모던하셔서 말씀도 잘 안하시는데.. 여튼 글쓴이 아버지 너무 귀여우신 듯 해요ㅎㅎ부럽 부럽ㅜㅜ

GG오래 전

훈훈한건 맞는데 ㅋㅋㅋ 아버님이 ㅋㅋ 오빠 동생 같아 카톡하시는게 ㅋㅋ 아흐 부럽당 ㅠ

ㅇㅇ오래 전

훈훈하고 보기 좋다.. 울 아빤 평소에도 성질 급하시더니 뭐 그리 급한 일 생겼다고 40대 중반 젊은 나이에 그리 가셨을까...

꿀룽오래 전

제목보고 슬픈건줄알고 눈물흘리러 들어왔다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활용오래 전

단화로 ~ ㄱㄱ

바람처럼오래 전

하.... 사랑스런 부녀지간의 대화네요..^^ 훈훈~~~ 신발은 마저 잘라서 나이키 슬리퍼 맹글어 신어여~~~ ㅋㅋㅋㅋ

흑풍a오래 전

반대쪽거도 잘라서 맞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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