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사는 26살 남자입니다. 한살 어린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습니다. 오늘 화이트 데이에 참으로 당황스러운 일을 겪네요. 일주일부도 전부터 자기는 화이트 데이에 사탕같은거 안받는다고 꾸준히 말하면서 사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안샀더니 오늘 츄파춥수 라고 줄주줄알았다며 서운해 하더군요. 그래서 사지말라고 하지 않았냐고 말했더니 계속 서운해 하더군요. 제가 잘못했나요? 너무 당황스러워서 질문 올립니다.116
화이트데이 정말 이해할수없는 여자친구
한살 어린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습니다. 오늘 화이트 데이에 참으로 당황스러운 일을 겪네요. 일주일부도 전부터 자기는 화이트 데이에 사탕같은거 안받는다고 꾸준히 말하면서 사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안샀더니 오늘 츄파춥수 라고 줄주줄알았다며 서운해 하더군요.
그래서 사지말라고 하지 않았냐고 말했더니 계속 서운해 하더군요.
제가 잘못했나요? 너무 당황스러워서 질문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