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전과자와 경찰 간부가 한 통속이 되어

오잉201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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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어이없는 일입니다

지금도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전과자의 천국인가 봅니다

이유인 즉 민간인인 여자들의 사건인 줄 알았더니 피고소인인 상대방 신랑이 전과 7범이라는데 문제입니다

그 전과자분께서 사건헌장의 식당에 또다른 전과 13범 분과 나타나 술한잔 하시며 자신의 경찰서 인맥을 과시하는 걸로 부족해서 뒷 자리에서 고소인이 듣고 있는 줄도 모르고 고소인이 눈에 띄기만 하면 죽여버리겠다고 안주 삼아 씹더라구요

당연히 고소인과 피고소인 부부는 생면부지인 상태이고요

그 전과자 분이 경찰서의 보안과장과 형님 아우로 지내며 사적인 술자리를 갖는 것은 좋으나

그 밑에서 일하는 경찰관의 태도 입니다

피고인인 조사가 끝나고 고소인이 조사를 받는데 그 전과자분이 갑자기 나타나 콩이네 팥이네 상관하는데도 경찰은 일어서서 그 전과자분께 예의를 갖추어 경청하시고 이에 동영상 촬영을 하겠다는 고소인을 시끄럽다며 공무집행 방해죄로 구속한다고 협박하고는 182로 도움을 청하는 고소인을 보고는 더이상 조사 못받으니 가라고 큰소리를 쳤고 이에 고소인은 밤 아홉시에 피고소인의 편의를 봐주는 거 알고도 조사 받으러 왔으니 마저받고 가겠다고 우기자 강제 추방한다며 피고소인 지장 받고 고소인도 한 줄 반았으니 지장 찍고 가라해서 어이없지만 고소인도 지장 찍고 조사받은 시간 날짜도 없이 그냥 쫒겨나왔다네요



조심합시다

경찰이 뜻대로 않되면 공무집행 방해죄인으로 만들어요

경찰 말 잘 듣는 국민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