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해결해주긴하나요?

ㄴㄴ2014.03.15
조회236
오랜기간 만난건 아닙니다 100일 갓 넘은 연애를 했어요

오빤 저보다 6살이 많았어요 그래서인지 다른

연애와 다르게 많이 의지하고또 든든하기도 했나봐요

헤어진지 5개월째 ,, 사귀면서는 심히 다투거나 싸워본적이 없어요


정말 여행도 많이다니고 취미생활도 서로 너무 잘맞았다고 생각했어요 서로

오빠도 만나는동안은 그어느사람보다 제 생각많이해주고

많이 좋아해주었다는게 느껴지는게와닿을만큼 너무행복한시간이였어요

만나는 것도 처음 시작이 남들과다르게 정말 어렵게

시작한걸 서로 알았기때문에 거 서로에게 잘하려 했던것

도 있었어요 !


그래서인지 정말 수많은 추억때문에 5개월이라는

시간이 허무하리만큼 헤어진다음날마냥 여전히 힘드네요

서로이해를 할수있는부분과 이해못하는부분이있다며

갑작스레 이별하고 지난5개월동안 한달에 한번 두번씩

참지못하고 연락을했었어요ㅠㅠㅠㅠ

처음엔 다시만날생각없다 그냥 이게끝인거다 하더니

제가 너무 붙잡아서인지 어떻게해야 놔주겠냐며

이제는 카톡이며 문자며 오지않는 연락을 저혼자

하고있네요ㅠㅠ다른사람도 만나봤지만 마음은 똑같았어요

하루에도 24시간이모자랄만큼 오빠생각만하다

잠드는데 시간이 얼마나 더 흘러야할지..

이젠 하루하루가 너무 지치고 그래도 변하지않는

이마음때문에 도무지 어찌 내일하루를 버텨내야하나

잠들기가 무섭네요.. 그짧은시간동안 저한텐 너무

큰 존재였을까요 ? 너무힘들고 이지긋지긋한 시간이 언제

끝날지 .. 너무 행복햇던 시간들이 생각나기도하는데

앞으로도 연락을.. ....해선안되겠죠 그냥 이렇게

잊는게 답이겠죠 너무보고싶고 늦어도 좋으니 꼭

다시만나고싶은 ..그런사람있잔아요

정말이사람아니면 안될것같은데

어찌 정신을 차릴까요?ㅠㅠㅠㅠㅠ

스스로도 한심하지만 정말숨이턱턱막히게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