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1000일 가까이 만나오다 큰 싸움이 났어요 그러다 남자친구가 더이상은 안되겠더랍니다 헤어지자고 그게 서로를 위한거라고 붙잡았죠 그랬더니 너같지 않다면서 비참해보인다네요 그래도 울며 붙잡았더니 생각해보고 내일 연락준답니다 근데 정작 와야 할 연락은 안오고 절 질려할까봐 보채지않고 기다렸는데 그 다음날 연락이 왔더라구요 다신 안사귀기로 체념했다구요 나같은 새끼 만나지말라고 결혼까지 생각했고 동거 1년 반동안 해왔고 다른여자는 절대 없습니다 제가 성격이 왈가닥인건 아는데.. 이걸로 여러번 싸우다 이젠 정말 끝인가봐요 제 성격 못고친답니다 이미 부모님 친구들 다 말해놨고 저보고도 약속하래요 다신 안사귀겠다고 울지말고 정리하라고 다음주 짐정리해요 그때 마주칠텐데 무슨 대화가 오갈까요.. 지를봐도 약속한거 지키래요 다시 돌아올까요.. 남자는 시간이 지나면 생각난다던데.. 너무 일방적인 통보로 당황스럽네요
헤어진 남친 붙잡기..
큰 싸움이 났어요
그러다 남자친구가 더이상은 안되겠더랍니다
헤어지자고
그게 서로를 위한거라고
붙잡았죠 그랬더니 너같지 않다면서 비참해보인다네요
그래도 울며 붙잡았더니 생각해보고 내일 연락준답니다
근데 정작 와야 할 연락은 안오고 절 질려할까봐 보채지않고 기다렸는데 그 다음날 연락이 왔더라구요
다신 안사귀기로 체념했다구요
나같은 새끼 만나지말라고
결혼까지 생각했고 동거 1년 반동안 해왔고 다른여자는 절대 없습니다
제가 성격이 왈가닥인건 아는데.. 이걸로 여러번 싸우다 이젠 정말 끝인가봐요
제 성격 못고친답니다
이미 부모님 친구들 다 말해놨고
저보고도 약속하래요 다신 안사귀겠다고
울지말고 정리하라고
다음주 짐정리해요 그때 마주칠텐데 무슨 대화가 오갈까요.. 지를봐도 약속한거 지키래요
다시 돌아올까요..
남자는 시간이 지나면 생각난다던데..
너무 일방적인 통보로 당황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