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런데 글써보는게 처음이라.. 뭘 어떻게 써야하는지 난해 하네요.. 자꾸.. 같은문제때문에 싸우게되서 물어볼려구요.. 저희는 곧 400일이 다되가는 20남/17여 커플입니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제가 여친님한테 배려가 너무 많다고 그래요.. 여친 얘기를 종합하자면 남들처럼은 아니어도 니얘기좀하라고.. 나 혼자만 얘기하는거 같다고 연인사인데 나혼자 사귀는거같다고 조금만 잘못하면 다 자책하고 뭐가 그렇게 니 얘기 안하고 꽁꽁 숨기는거야? 라고 3번째 혼나고있습니다.. 나름 배려한답시구.. 화내면 잘못했다구 하고 되도록이면 안싸울려고하거든요. 일상적인 대화할때는 여자친구가 주도적으로 얘기 하는편이에요. 딱히 숨기려는 것도없고.. 그냥 할얘기가 없는데.. 앞으로 어떻게해야할지... 여자분들입장에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배려가 너무 많다는 여친님..
뭘 어떻게 써야하는지 난해 하네요..
자꾸.. 같은문제때문에 싸우게되서 물어볼려구요..
저희는 곧 400일이 다되가는 20남/17여 커플입니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제가 여친님한테 배려가 너무 많다고 그래요..
여친 얘기를 종합하자면
남들처럼은 아니어도 니얘기좀하라고..
나 혼자만 얘기하는거 같다고
연인사인데 나혼자 사귀는거같다고
조금만 잘못하면 다 자책하고
뭐가 그렇게 니 얘기 안하고 꽁꽁 숨기는거야?
라고 3번째 혼나고있습니다..
나름 배려한답시구..
화내면 잘못했다구 하고 되도록이면 안싸울려고하거든요.
일상적인 대화할때는 여자친구가
주도적으로 얘기 하는편이에요.
딱히 숨기려는 것도없고.. 그냥 할얘기가 없는데..
앞으로 어떻게해야할지...
여자분들입장에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