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과같을까

2014.03.15
조회241
3달동안 진짜 사이가 너무 좋았어요싸우기전까지만해도 사이가좋았는데 제가 그냥 믿고넘어갈문제를 너무 질질 끌어서 생각할시간을 갖기로했거든요3일이지나도 연락안오길래 마음이없는거같아서 정리할려고 먼저연락했습니다더이상 마음이 없냐고 물었더니 더이상?그말이참웃기다고 했고 내생각은했냐물었더니싸우고다음날바로연락올줄알았고 하루종일어제오늘 저의상태메세지만봤다고하더군요그래서 다시한번만더말하고 용서해야지라는생각으로 믿엇던만큼 힘들었다고했더니 또 질질끄는줄알고 그냥 말길게하기싫으니까 할말하라더군요 안되겠다싶어서 보고싶다고만날마음없냐고햇더니 그럴마음이 없다네요 정떨어졌다고 그래서 저도 다신연락안하고마주칠일없게한다고했는데그다음날 너무 보고싶어서 보고싶다고했더니 씹더라구요 그러고 어제마주쳣어요아는오빠가 사탕주길래 받고 신호등에 서있었는데 뒤를돌아보니 저를쳐다보고있더라구요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냥 저는 미련이남아요 후회와 미련 . 다시 연락이오면 제가 믿고넘어갈문제를질질 끈거같아서 미안하다고 꼭 말하고싶어요 연락..안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