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대학교 새내기되는 스무살 여자입니다. 저희과 남자애가 저한테 관심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저한테 영화보자고 해서 영화를 봤구요... 시간가는 줄 모르고 밥도 먹고 커피도 마셨어요. 그리고 전공기초강의 들을 때에도 절 계속 쳐다보네요... 사실 전 못느꼈는데 제 친구가 말해줘서 알았어요. 자리도 많은데 굳이 제 옆자리 앉고. 버스탈 때까지 같이 기다려 주고. 친구랑 술마시고 있는데 xx치킨집라고 하니까 바로 보러오고 제가 말하는 것만 보면 저한테 호감있어 보이는데, 막상 지금 진짜 애매해요. 행동을 확실히 해줬으면 좋겠는데.. 친구도 왜 이렇게 답답하냐고 그러네요. 그런데 선톡을 안해요. 제가 먼저 하는편이구요.. 제가 이상형이 잘 웃는 남자와 옷 잘입는 남자인데 딱 걔예요. 처음에는 관심없었는데 그 남자애가 저한테 호감있는 티를 내니까 자꾸 신경쓰여요... 오히려 짝사랑 역관광당한것같아욬ㅋㅋㅋㅋ.. 하.... 2주밖에 안됬는데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 좋을지 조언 부탁해요....ㅠㅠㅠㅠ
대학교 새내기의 짝사랑
안녕하세요. 이번에 대학교 새내기되는 스무살 여자입니다.
저희과 남자애가 저한테 관심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저한테 영화보자고 해서 영화를 봤구요... 시간가는 줄 모르고 밥도 먹고 커피도 마셨어요.
그리고 전공기초강의 들을 때에도 절 계속 쳐다보네요...
사실 전 못느꼈는데 제 친구가 말해줘서 알았어요.
자리도 많은데 굳이 제 옆자리 앉고.
버스탈 때까지 같이 기다려 주고.
친구랑 술마시고 있는데 xx치킨집라고 하니까 바로 보러오고
제가 말하는 것만 보면 저한테 호감있어 보이는데, 막상 지금 진짜 애매해요.
행동을 확실히 해줬으면 좋겠는데.. 친구도 왜 이렇게 답답하냐고 그러네요.
그런데 선톡을 안해요. 제가 먼저 하는편이구요..
제가 이상형이 잘 웃는 남자와 옷 잘입는 남자인데 딱 걔예요.
처음에는 관심없었는데 그 남자애가 저한테 호감있는 티를 내니까 자꾸 신경쓰여요...
오히려 짝사랑 역관광당한것같아욬ㅋㅋㅋㅋ.. 하.... 2주밖에 안됬는데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 좋을지 조언 부탁해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