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조절로 더더더 다엿 성공하기

절포다욧2014.03.15
조회190,749
오늘 네이트 들어와서 깜놀했네요.판이 되있어서.저 현재 일년 넘게 다이어트 중입니다.저는 다엿은 무조건 식단조절하고 운동해야지 빠진다 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는데요..제 믿음이 잘못됐나보네요..저는 밥을 아예 안먹진 않는데요.저것만먹지도 않구요. 만들어논 닭가슴살 야채 요리 에 현미와 키노아 쌀 밥을 곁들어  먹어요...그리고 부위별 운동도 열심히 하고있구요.저는 무조건 아침에 일어나 공복에 사과 하나를 먹습니다. 물한잔을 들이키고.운동에 들어갑니다. 운동시간은 40분 정도 하루는 유산소에만...매진 하루는 유산소 무산소 곁들여가면서하고 하루는 근육발달 운동을 인터넷에서 찾아서 따라하기도 합니다.그리고 저녁 식사는 오후 여섯시 쯤에 되도록 하고 잠자기 두시간 전에 근육운동을 먼저 한 뒤 가볍게 40분 뛰고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한뒤에 잠을 잡니다.몸의 모든 활동이 칼로리 소비로 이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걸어서 마트가고 수건질도 하고 손빨래도 하고 빨래줄에 빨래도 널어요. 기계에 의존하지 않구요 ㅋㅋ그렇게 1년을 넘게 하니까 이젠 다이어트가 생활이 되어 버려서 막 먹고싶단 생각도 폭식도 안하게 돼요. 삼시세끼 다 찾아먹고 과일도 먹고 견과류도 먹고 가끔 보양식도 챙겨 먹고 많이 먹은 날은 운동을 더 많이하자 라는 주의입니다.다엿은 평생 하는거라는데 평생 저렇게 먹진 않겠지만.먹고 싶은 음식 다 참아가면서억지로 하기 싫은 다엿 하는거 아니고 제가 하고 싶어서 만족하면서 다엿하고 있는데 많은 분들이 부정적이시네요.다엿을 하려면 이왕이면 즐겁게 하고 살이 많이 안빠져도 거기에 실망하지 말고 잘못된 부분은 고쳐가면서 조언도 듣고 질책도 그냥 받아들이면서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댓글들이 저를 걱정해주시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제 글에 관심가져 주시고 댓글 달아 주신분들께 감사드려요

요즘 나의 주식이.되고 있는..
닭가슴살,브락클리,양파,양배추,당근..
볶음..
기름은 한방울도 들어가지 않음.
약한불에 은은히 나오는 야채물에 살짝만 볶음.
닭가슴살은 미리 삶아서 다 찢음.
야채랑 삶은 닭고기를 살짝 복다가..
후추 허브 솔트 어니언 갈릭 가루로 싱겁게 간하고 먹을만큼 따로 덜어 냉동실로 고고..
하루에 한통으로 두끼 해결..
배가 좀 고프다.싶으면 케이시리얼 또는 과일로 배고품 달램.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중요한 에너지므로 부족하면 탄수화물은 저장이 되고 단백질 다른 영양분이 대체 에너지로 쓰인다함.
그래서 밥을 아예.안먹고 다엿 하는건 안좋다하네요.
다엿은.건강하게...ㅋㅋ
55싸이즈도 이제 맞답니다..주위분들..갈수록 더 빠진다네요...지난주 생일피티 초대 받고 몇달만에 사람들 만났는데.다들.놀래시는데 기분 좋더라구여.
현재 오십키로 후반대를.달리고 있구요.
첫.다엿.시작할떼.구십키로.육박했으니.많이 빠졌죠 ㅋㅋ
더더.열심히.목표를 향해...돌격.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