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설렘일화야ㅋㅋ 음..바야흐로 1년전이야기야ㅋㅋㅋㅋㅋ 지금은 중3이야 내가 중2였을때야 내가 반에 있는건 잘 못해 갑갑해서;; 그래서 항상 나랑 밖에 돌아다니는 애가 있어 이름은 혀니라고할게ㅋㅋ 혀니랑 초반에는 같이 안다니구 중반부터 같이 다녔어 그래 암튼 내가 친구랑 신경쓰이는 사람은 별명을 짓는단 말야 내가 짝사랑 하는사람 별명이 비니야ㅋㅋㅋㅋ 왜냐구? 비니모자가 잘어울려서ㅋㅋㅋ 이제 설명은 끝났으니 본론으로 가자ㅋㅋ 내가 반에 있는게 답답해서 중앙현관이나 매점을 많이 가 거의 매일 가니까 비니오빠랑 많이 마주치는거야 ㅋㅋ 눈도 많이 마주치곸ㅋㅋ 와..진심 아닌척했는데 미치는줄 알았어ㅋㅋㅋ 어느날 우리반에 친구가 있는데 걔는 별명을 뭘로 할까? 쑤라고 할게 쑤랑 거의 후반쯤에 제대로 친해졌는데 내가 비니오빠얘기를 해줬어 그런데 헐 같은교회다닌데..ㅋ 완전 놀랬어ㅋㅋ 그래서 나도 교회를 다니기로 했지 3주정도 계속 다니다보니까 여자분들이랑 거의 다 친해진거야ㅋㅋㅋ 그래서 예배끝나구 위층에 올라가서 설명좀 듣고 여자분들이랑 얘기하고있었지 그러다가 캡쳐얘기가 나왔는데 내폰이 겔럭시노트2인데 캡쳐하는게 좀 특이해ㅋㅋ 손날을 세워서 폰화면 왼쪽에서부터 오른쪽으로 슬라이드를 하면 캡쳐가 되ㅋㅋ 그래서 막 여자분들도 신기하다고 그러는데 갑자기 비니오빠가 오더니 "어!!잠시만요" 하면서 내폰을 가져가는거야// 그러더니 막 캡쳐를 해 그런데.... 캡쳐가 안되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뭐하세요?ㅋㅋㅋ 이러니까 ㅇ..이거 센서 지나가면 캡쳐되는거아니예요? 이러는거야ㅋㅋㅋ 그런데 내가 아직까지 안 말하고있는게 그건 센서가 아니고 카메라 렌즈였어ㅋㅋㅋ 암튼 막 계속하다가 안되니까 하..하면서 주더라ㅋㅋㅋ 그거 말고도 여자분들이랑 제로게임을 하는데 우리가 알던 제로랑 좀 달라 오른쪽 손을 귀를 잡고 왼쪽손으로 제로를 해 그래서 걸리면 귀를 잡고있는손으로 중간에 내려야되 그걸 하는데 뒤에서 아..재밌겠다 이러고ㅋㅋㅋㅋ 교회에서는 이게 끝이구ㅠㅠ 월요일이 된날 내가 그때 선도부였단 말야 내가 선배들이든 후배들이든 발목레깅스나 넥타이가 없으면 잡는데 여자후배가 발목레깅스를 신은거야 그래서 내가 "발못레깅스 안되요" 라고 하고 그 여자애데리고 선도부조장선배한테 가서 발목레깅스 신었다고 말했어 그런다음 내자리 가서 서있는데 바로 앞에 비니오빠가있는데 내가 당황해서 말을 더듬은 거야ㅋㅋㅋ "저..저기 이름표좀 보여주세요"라고ㅋㅋ 겨울에는 패딩을 입으니까 이름표나 넥타이 없을수도 있으니까 이름표좀 보여주세요 라고해 암튼 내가 말을 하니까 비니오빠가 지퍼 내리는데 고개도 숙이잖아 고개숙이면서 지퍼내리는데 풋 하고 웃는거야!!!! 완전 심쿵ㅜㅜㅠ 비니오빠가 어떻게 생겼냐면 키도 크고 귀엽게 생기구 보조개도 들어갔어ㅎㅎ 완전 좋았어ㅋㅋㅋ 그걸 혀니한테 말하니까 헐헐헐!!!! 나보다 더 좋아하더라ㅋㅋㅋ 아! 내가 원래 끈기가 별로 없어서 사람을 오래 안좋아하는데 비니오빠는 반년 좋아했어 와 ㅋㅋ 이 얘기 말고도 많은데 기억이 안나ㅜㅜ 언냐들 이렇게 별로 재미없고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웧ㅎㅎ 아!엔딩어떻게 됬냐고?ㅋㅋㅋㅋ 내가 이제 안좋아해ㅋㅋㅋㅋㅋ말했잖아ㅋㅋ끈기가 없다구ㅠ 혀니는 비니오빠 옆에있는 오빠 좋아해ㅋㅋ 그 오빠는 키는 조금 작고 귀엽게 생겼어 와 귀엽게 생긴사람들끼리 다니네ㅋㅋ 아! 내가 교회도 요즘 안가ㅋㅋㅋ 곧있으면 이사도 갈거 같구 원래 그 오빠때문에 간건데 이제 갈 목적없잖아ㅋㅋ 그럼 안녕ㅋㅋㅋ
설렘일화라고 하지ㅋ
제목 그대로 설렘일화야ㅋㅋ
음..바야흐로 1년전이야기야ㅋㅋㅋㅋㅋ
지금은 중3이야
내가 중2였을때야
내가 반에 있는건 잘 못해
갑갑해서;;
그래서 항상 나랑 밖에 돌아다니는 애가 있어
이름은 혀니라고할게ㅋㅋ
혀니랑 초반에는 같이 안다니구 중반부터 같이 다녔어
그래 암튼 내가 친구랑 신경쓰이는 사람은 별명을 짓는단 말야
내가 짝사랑 하는사람 별명이 비니야ㅋㅋㅋㅋ
왜냐구?
비니모자가 잘어울려서ㅋㅋㅋ
이제 설명은 끝났으니 본론으로 가자ㅋㅋ
내가 반에 있는게 답답해서 중앙현관이나 매점을 많이 가
거의 매일 가니까 비니오빠랑 많이 마주치는거야 ㅋㅋ
눈도 많이 마주치곸ㅋㅋ
와..진심 아닌척했는데 미치는줄 알았어ㅋㅋㅋ
어느날 우리반에 친구가 있는데 걔는 별명을 뭘로 할까?
쑤라고 할게
쑤랑 거의 후반쯤에 제대로 친해졌는데 내가 비니오빠얘기를 해줬어
그런데
헐
같은교회다닌데..ㅋ
완전 놀랬어ㅋㅋ
그래서 나도 교회를 다니기로 했지
3주정도 계속 다니다보니까 여자분들이랑 거의 다 친해진거야ㅋㅋㅋ
그래서 예배끝나구 위층에 올라가서 설명좀 듣고 여자분들이랑 얘기하고있었지
그러다가 캡쳐얘기가 나왔는데
내폰이 겔럭시노트2인데 캡쳐하는게 좀 특이해ㅋㅋ
손날을 세워서 폰화면 왼쪽에서부터 오른쪽으로 슬라이드를 하면 캡쳐가 되ㅋㅋ
그래서 막 여자분들도 신기하다고 그러는데 갑자기 비니오빠가 오더니
"어!!잠시만요"
하면서 내폰을 가져가는거야//
그러더니 막 캡쳐를 해
그런데....
캡쳐가 안되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뭐하세요?ㅋㅋㅋ
이러니까 ㅇ..이거 센서 지나가면 캡쳐되는거아니예요?
이러는거야ㅋㅋㅋ
그런데 내가 아직까지 안 말하고있는게 그건 센서가 아니고 카메라 렌즈였어ㅋㅋㅋ
암튼 막 계속하다가 안되니까 하..하면서 주더라ㅋㅋㅋ
그거 말고도 여자분들이랑 제로게임을 하는데 우리가 알던 제로랑 좀 달라
오른쪽 손을 귀를 잡고 왼쪽손으로 제로를 해
그래서 걸리면 귀를 잡고있는손으로 중간에 내려야되
그걸 하는데 뒤에서 아..재밌겠다 이러고ㅋㅋㅋㅋ
교회에서는 이게 끝이구ㅠㅠ
월요일이 된날 내가 그때 선도부였단 말야
내가 선배들이든 후배들이든 발목레깅스나 넥타이가 없으면 잡는데
여자후배가 발목레깅스를 신은거야
그래서 내가 "발못레깅스 안되요"
라고 하고 그 여자애데리고 선도부조장선배한테 가서 발목레깅스 신었다고 말했어
그런다음 내자리 가서 서있는데 바로 앞에 비니오빠가있는데
내가 당황해서 말을 더듬은 거야ㅋㅋㅋ
"저..저기 이름표좀 보여주세요"라고ㅋㅋ
겨울에는 패딩을 입으니까 이름표나 넥타이 없을수도 있으니까 이름표좀 보여주세요 라고해
암튼 내가 말을 하니까
비니오빠가 지퍼 내리는데 고개도 숙이잖아
고개숙이면서 지퍼내리는데 풋 하고 웃는거야!!!!
완전 심쿵ㅜㅜㅠ
비니오빠가 어떻게 생겼냐면 키도 크고 귀엽게 생기구 보조개도 들어갔어ㅎㅎ
완전 좋았어ㅋㅋㅋ
그걸 혀니한테 말하니까 헐헐헐!!!!
나보다 더 좋아하더라ㅋㅋㅋ
아! 내가 원래 끈기가 별로 없어서 사람을 오래 안좋아하는데 비니오빠는 반년 좋아했어 와 ㅋㅋ
이 얘기 말고도 많은데 기억이 안나ㅜㅜ
언냐들 이렇게 별로 재미없고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웧ㅎㅎ
아!엔딩어떻게 됬냐고?ㅋㅋㅋㅋ
내가 이제 안좋아해ㅋㅋㅋㅋㅋ말했잖아ㅋㅋ끈기가 없다구ㅠ
혀니는 비니오빠 옆에있는 오빠 좋아해ㅋㅋ
그 오빠는 키는 조금 작고 귀엽게 생겼어
와 귀엽게 생긴사람들끼리 다니네ㅋㅋ
아! 내가 교회도 요즘 안가ㅋㅋㅋ
곧있으면 이사도 갈거 같구 원래 그 오빠때문에 간건데 이제 갈 목적없잖아ㅋㅋ
그럼 안녕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