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안가려서 툭툭하고 웃어주니까 끝이없네요 그렇다고 화내면 절 버려버릴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하겠어요 이거지같은성격도 바꾸고싶은데 마음처럼안되기도하고 스트레스받아요 정말 저같은분 있으신가요ㅠㅠ
날 너무 만만하게보는 사람들
웃어주니까 끝이없네요
그렇다고 화내면 절 버려버릴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하겠어요
이거지같은성격도 바꾸고싶은데 마음처럼안되기도하고
스트레스받아요 정말
저같은분 있으신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