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톡을 써 봐여... 전 갓 30이 넘은 처자이구요...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긴한데... 여러 가지 조건이 안 맞아서 헤어지고 선을 볼려고 합니다.. 전 미국에서 대학원까지 나오고 지금은 연봉 1억 정도 받고 있는 물론 변동사항이 있습니다... 전문직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인데요... 남 모르게 간염이라는 병으로 속앓이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부모님께서 만나고 있는 사람을 그리 좋게 보시는 것이 아니라서 선을 보라고 하시는데 적지도 않은 나이에 선을 보게 되면 금방 결혼을 해야 할 듯 한데.. 혹시 간염이라는 병 때문에 제가 다시 가슴 아픈 일이 있으면 어떻게 하나 고민이 되네요... 연애를 해서 제 아픔까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야 할까요 아님 선을 과감하게 보는 게 나을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지병까지 사랑하고 이해하는 남자를 기다릴까 선을 볼까?
안녕하세요...
요즘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톡을 써 봐여...
전 갓 30이 넘은 처자이구요...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긴한데... 여러 가지 조건이 안 맞아서
헤어지고 선을 볼려고 합니다..
전 미국에서 대학원까지 나오고 지금은 연봉 1억 정도 받고 있는
물론 변동사항이 있습니다...
전문직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인데요...
남 모르게 간염이라는 병으로 속앓이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부모님께서 만나고 있는 사람을 그리 좋게 보시는 것이 아니라서
선을 보라고 하시는데
적지도 않은 나이에 선을 보게 되면 금방 결혼을 해야 할 듯 한데..
혹시 간염이라는 병 때문에 제가 다시 가슴 아픈 일이 있으면 어떻게 하나 고민이 되네요...
연애를 해서 제 아픔까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야 할까요 아님 선을 과감하게 보는 게 나을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