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남자에 미친 시엄마,완전체 시누이

삉삉2014.03.16
조회56,841


추가해요



일단 신랑은 어렸을때 떨어진 엄마가

정말 잘해주니 엄마정에 미쳐있엇죠

이간질을 어찌나 하는지

아....일단 모르겠내요

주말내내 생각해보고 내린 결론은

각자의 인생을 사는게 좋을거같다

어차피 딸아이는 제가 절대 보내지못하고

서류정리하고 끝내기로 했내요

혹시 시누가 본다면



니네엄마 너때문에 니네오빠

쥐뿔도없이 이혼당한다고 말해주고싶내요

같잖게 내딸 보고싶다고 입밖에 꺼내지말라고

시궁창같은 니네 인생 나 그만 끌어들이고

너 니네엄마 니네오빠 행복하게

평생 같이하라고 말해주고싶내요 ㅎㅎ

참 애낳고 시엄마가 30만원 준거로 생색

그만좀 냇으면싶내요

손녀 돌땐 십만원주면서

남자친구는 아웃도어에서 백몇십만원씩ㅎㅎ

웃기지도 않다

니네 오빠한테 40만원 들려보낼게 반겨줘라 ㅎㅎ













참 .... 매번 톡을 즐겨보다







몇번 쓸까말까하다 용기내어 써보내요







시누에게 링크걸어 줄거라







현명한 답변 부탁드려요















모바일로 쓰느라 양해부탁드려요















신랑과 결혼후 시댁문제로 이혼신청하고







확정일 일주일도 안남기고 다시 합쳤습니다







제가 제발등 찍엇지요...







신랑과는 문제가 전혀없습니다







저희 어리다면 어리고 신랑 27 저 26







일 열심히하고 친구들 안만나는 신랑한테 항상







감사하지만 문제는 시댁이내요







신랑과 연애할때 시엄마라고 칭하기도 싫지만







시엄마가 어렸을때 신랑 남매를두고 집을나가 이혼하고 20살까지 연락안하고 지내다 저희 결혼하고







본격적으로 왕래했습니다







문제는 그놈의 남자.술







저희 친정에 저녁 10시에 남자친구랑 찾아오질않나







2년동안 5명의 남자 ....







좋게 끝나면 그냥 사생활이겟거니 하겟는데







끝날때마다 확실한 매듭없이 다른남자 만나고







돈문제...처음에는 남자들이 돈문제로 고소하고







난리치고 저희 친정 찾아온다는걸 저는







아 혼자사는 여자라 무시하나보다...







어머님이 착해보여서 돈 뜯어 내려나보다







생각했지만 아니였내요...







한두번이지 4명의 남자....헤어질때마다 다 그러니







저도 이제 알겟더군요







문제는 그 남자들이랑 헤어질때가 문제입니다







저희 친정에 찾아온다 협박하고







시엄마 폭행하고 폭행 솔직히 맞아도 싸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랑 동거까지하고 뜯어먹을거 다 뜯어먹고







몰래 다른남자랑 모텔가서 들켜서 매 맞고







때리면 신랑 저한테 연락와서 때린다 무섭다







찾아가게 만들고 남자 때어내려고 암걸렸다







거짓말하고 정말 말하려면 끝도 없습니다







헤어지려는 남자친구를 죽여달라 신랑한테







전화해서 난리치고 신랑이 슬질내니 니엄마







죽는다고 오히려 시누한테 뭐라햇는지 전화와서







욕이란 욕은 다 듣게하고







여차저차해서 시엄마계신 곳으로 이사했는데







정말 제가 미친거였지요 저는 다 잘해보고자







내가 노력하면 참으면 되겟지 했지만







더 심해졌고 시엄마 살던 아파트를 내주면서







여기서 살다 계약기간 되면 집을 구해주마 햇던건







거짓말이 였내요 둘이 이사오기전엔







한달에 적금 100씩 부으며 넉넉히 살다







시골로오니 직장도 다시 구하고 경제적으로







힘들었지만 시엄마한테 손벌린적 한번도 없었습니다







아파트 계약기간이 몇달 안남은 상태에서







시엄마 나몰라라 저랑 다툼이있엇고







결국 남자친구랑 신랑 회사까지 찾아가서 난리치고







저는 더이상 참을수없어 찾아가 얘기하고자 했지만







날아온건 남자친구와 폭력







그렇게 그 둘한테 개패듯맞고







도망치듯 회사근처 아파트로 이사와서







정신과 신경과 다니며 마음추스리고 잘사는가







싶었는데 저희 아파트로 이사왔내요...







쓰레기 버리러가는데 뒤에서







야 너 여기사니?







놀래서 들어왔습니다







정말 가슴이 떨리고 눈물나고







당장 이사가고싶었지만 이사한번하는데







들어가는 돈이며 이사온지 세달도 안되서







정말 ... 폭행사건으로 고소하고 신랑 번호 바꾸고







왕래를 안햇습니다







고소 사건은 거짓말 탐지기까지 동원해서







진행중이고 시엄마는 제가 자신을 폭행햇다







주장 저희 친정에선 변호사까지 선임한다







난리중 시누는 전화해서 어쩔꺼냐 둘다 잘못인데







만나서 얘기하자 우리가 언니한테 불만이 뭔지







언니는 모른다







불만이







자기랑 오빠랑 그렇게 의지하며 살앗는데







저랑 결혼후 오빠랑 트러블이 많아졌다 이겁니다







당연히 이젠 한여자의 남자고 한아이의 아빠입니다







가장이니 다연하다 생각하지만







자신과 멀어진게 불만이랍니다







시엄마는 제가 살갑게 제 딸아이랑 찾아뵙길







원하고 살갑게 전회하길 원한답니다







저는 참...이렇게 문제가 생기기 전에는







이주에 한번씩가서 2박 3일 자고왓는데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말도 안통하고 모두 제잘못이라 그러는데







제가 완전체라서 이해를 못하는지







정말 술만먹음 저한테 죽여버린다







내 아들한테 잘해라







더 기가 막힌건 점을 보고왓는데







저희집에 자살한 사람이있다며







그사람 귀신이 저한테 씌였다고







차라리 니네 할머니가 죽는게 좋은거라고







마침 그때 저희 친할머니가 입원중이셨고







전...참 신랑만 닥달했내요







니가 니네집에 우리할머니 아픈거 얘기해서 저러냐고







정말 흥분상태에서







앞뒤없이 얘기했는데







글을 보고 어떠신가요 제가







뭐를 잘못했는지 저는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3살된 딸...아빠없이 키우기 싫어







지키는 가정이 저한테는 정말 죽기보다 힘든







현실이내요















방금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서







시누와 통화후 글을 씁니다







흥분해서







저도 제가 뭐라는지 모르겟지만....







링크걸어 줄거라







답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