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41세)10년살다헤어져 산지5년...6학년아들과 친정에살다 나이트에서 만난남자한테 3일만에 프러포즈받앗데요! 그리고 그남자와 1박여행후 결혼 결정한친구!? 교제기간은 오늘로 17일정도 밖에 안되네요 ㅠ 그남잔 동거녀가 있지만 호적상 총각이라며 혼인신고해서 제친구아들성까지 바꾸기로 하고 오피스텔 얻어 살기로 약속을 했다네요...ㅠㅠ 남자직업은 트레이너 , 나이는 45세 근데 그남자왈 자긴 양가부모가없다며 결혼식과 상견례없이살자. 니네집은 절때 안갈테니 애랑 너만 왕래해라. 좀 이상하지 않나요? 사업구상 중이라며 일다니는거 그만두고 자길 도와같이일하자고 싫음 살림만하라고 한달 천만원 생활비주면 되겟냐고 ... 예전에 몇억날리고 자기명의로 아무것도 할수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무슨 사업?왠 생활비 천만원씩이나 주겟노라 장담할까요? 남자명의로 된것은 아무것도없고 끌고다니는 외제차도 전동거녀의 명의라는겁니다. 집도절도 없이 그동거녀집에 가끔 거주하는거 같구요 더 이상한건 제친구 아들과 복층오피스텔에서 산다는게 이해어렵네요 사춘기접어들텐데 한 공간에서 밤일(?)도 나름 신혼이라 ...제친구도 그남자도 넘 이상해요 그게 사랑일까요? 제친구는 "아니다 싶으면 다시 아들과 친정으로 오면되지"라고 합니다 주변얘기는 아에 듣질않네요 제가 답답해서 긴글 올립니다2
제친구가 넘 걱정되요ㅠ
나이트에서 만난남자한테 3일만에 프러포즈받앗데요!
그리고 그남자와 1박여행후 결혼 결정한친구!?
교제기간은 오늘로 17일정도 밖에 안되네요 ㅠ
그남잔 동거녀가 있지만 호적상 총각이라며 혼인신고해서 제친구아들성까지 바꾸기로 하고 오피스텔 얻어 살기로 약속을 했다네요...ㅠㅠ
남자직업은 트레이너 , 나이는 45세
근데 그남자왈 자긴 양가부모가없다며 결혼식과 상견례없이살자. 니네집은 절때 안갈테니 애랑 너만 왕래해라. 좀 이상하지 않나요?
사업구상 중이라며 일다니는거 그만두고 자길 도와같이일하자고 싫음 살림만하라고 한달 천만원 생활비주면 되겟냐고 ... 예전에 몇억날리고 자기명의로 아무것도 할수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무슨 사업?왠 생활비 천만원씩이나 주겟노라 장담할까요?
남자명의로 된것은 아무것도없고 끌고다니는 외제차도
전동거녀의 명의라는겁니다.
집도절도 없이 그동거녀집에 가끔 거주하는거 같구요
더 이상한건 제친구 아들과 복층오피스텔에서 산다는게 이해어렵네요 사춘기접어들텐데 한 공간에서 밤일(?)도 나름 신혼이라 ...제친구도 그남자도 넘 이상해요
그게 사랑일까요?
제친구는 "아니다 싶으면 다시 아들과 친정으로 오면되지"라고 합니다
주변얘기는 아에 듣질않네요
제가 답답해서 긴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