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올해 고등학교1학년인 여학생입니다.
저희가족은 아빠 엄마 본인 여동생으로 이루어진
핵가족이에요.
저희가족은 2013년 새해부터 엄마아빠와의 사이가 급격히 틀어져버렸습니다.
원인은 아빠가 외박했었기때문이에요
제가 2012마지막날 12월 31일에 아빠가 놀러나가기전에
"아빠!이번에는 아빠도 쉬는날이니까 가족다모여서 제야의 종소리 듣고싶어!"
라고 말을했고 아빠는 그러자며 놀러나가셨어요
새해를알리는 시간이 다가올수록 저는애가탔고
엄마도 슬슬 화가나기시작하셨어요.
엄마가 왜화가났냐고 물으신다면
총각도아니고 애를 둘이나 둔 한가정남편인데 노총각인 아는형이랑 이렇게까지 술을퍼마시러다니는게 화가난다고 하셨었어요.
결국 엄마는화가난채로 계셨고 저는 제야의종소리를
가족완전체가 듣고싶다고 했던 소망은 끝나버리고말았어요.
낙담했었어요 그때당시가 작년초였고 예비중3이었으니
저는 그때까진 정말예민한사춘기였어요.
다음날아침에 아빠가 집에 들어오기전에
엄마가 너무화가나서 집에 문고리거는것과같이 잠그고 또잠갔어요.
나는 아빠가 문 틈 사이로 걸린고리사이에서 들어오지못하고있는 아빠를보면서 화가나면서도 반가웠었는데
엄마는 가서 다시는들어오지마 라고 참던화가폭발하셨고
아빠는 덜깬술로 문을쾅닫고 가버리셨어요
이때부터 정말무서웠어요
정말 크게번질일같았고 지금저말을쓰면서도 다시그때가 회상되서 다시 심장이 쿵쿵뛰고 무서워졌네요.
깊은밤이되었을때 아빠가가고나서 풀려있던고리를 보고 안심했는지 조심조심문닫으며 들어와서 잠을잤는데
아침에 보니까 허물같이 하나하나 팬티빼고 다벗고 방에서 잠을자고있는모습을보자니 엄마가 또화가나신거죠
게다가 변기에앉아서 잠까지청하고있었데요
그러다가 엄마아빠얘기하는걸 들었는데
술마시고 아빠가 할게없어서 차를운전하다가
차를 긁었데요.
그래서 차를팔아서 보상해야할정도로 크게 흠집이났나봐요
머리끝까지 화가난엄마가 아빠보고 나가라고 이젠들어오지도마라고 하시더군요..
아빠는 또 나가셨어요 집을
그래서 행방을 한 2일쯤 모른채로 불안에잠겨서 밤도 울면서지내다가 아빠를 창문밑에서봤는데
눈물이왈칵쏟아지는거에요 아빠는 또 저랑동생이
집안창문에서 바라보면서 우니까 웃겼는지 어땠는지 모르지만 아빤괜찮다 이런식으로 웃고있는모습이 너무마음이아픈거에요.통곡을했죠 동생이랑같이
그리고 다시사라진아빠는 새벽에 집에또들어와서는
아빠가 너무 싫고 밉네요
저희가족은 아빠 엄마 본인 여동생으로 이루어진
핵가족이에요.
저희가족은 2013년 새해부터 엄마아빠와의 사이가 급격히 틀어져버렸습니다.
원인은 아빠가 외박했었기때문이에요
제가 2012마지막날 12월 31일에 아빠가 놀러나가기전에
"아빠!이번에는 아빠도 쉬는날이니까 가족다모여서 제야의 종소리 듣고싶어!"
라고 말을했고 아빠는 그러자며 놀러나가셨어요
새해를알리는 시간이 다가올수록 저는애가탔고
엄마도 슬슬 화가나기시작하셨어요.
엄마가 왜화가났냐고 물으신다면
총각도아니고 애를 둘이나 둔 한가정남편인데 노총각인 아는형이랑 이렇게까지 술을퍼마시러다니는게 화가난다고 하셨었어요.
결국 엄마는화가난채로 계셨고 저는 제야의종소리를
가족완전체가 듣고싶다고 했던 소망은 끝나버리고말았어요.
낙담했었어요 그때당시가 작년초였고 예비중3이었으니
저는 그때까진 정말예민한사춘기였어요.
다음날아침에 아빠가 집에 들어오기전에
엄마가 너무화가나서 집에 문고리거는것과같이 잠그고 또잠갔어요.
나는 아빠가 문 틈 사이로 걸린고리사이에서 들어오지못하고있는 아빠를보면서 화가나면서도 반가웠었는데
엄마는 가서 다시는들어오지마 라고 참던화가폭발하셨고
아빠는 덜깬술로 문을쾅닫고 가버리셨어요
이때부터 정말무서웠어요
정말 크게번질일같았고 지금저말을쓰면서도 다시그때가 회상되서 다시 심장이 쿵쿵뛰고 무서워졌네요.
깊은밤이되었을때 아빠가가고나서 풀려있던고리를 보고 안심했는지 조심조심문닫으며 들어와서 잠을잤는데
아침에 보니까 허물같이 하나하나 팬티빼고 다벗고 방에서 잠을자고있는모습을보자니 엄마가 또화가나신거죠
게다가 변기에앉아서 잠까지청하고있었데요
그러다가 엄마아빠얘기하는걸 들었는데
술마시고 아빠가 할게없어서 차를운전하다가
차를 긁었데요.
그래서 차를팔아서 보상해야할정도로 크게 흠집이났나봐요
머리끝까지 화가난엄마가 아빠보고 나가라고 이젠들어오지도마라고 하시더군요..
아빠는 또 나가셨어요 집을
그래서 행방을 한 2일쯤 모른채로 불안에잠겨서 밤도 울면서지내다가 아빠를 창문밑에서봤는데
눈물이왈칵쏟아지는거에요 아빠는 또 저랑동생이
집안창문에서 바라보면서 우니까 웃겼는지 어땠는지 모르지만 아빤괜찮다 이런식으로 웃고있는모습이 너무마음이아픈거에요.통곡을했죠 동생이랑같이
그리고 다시사라진아빠는 새벽에 집에또들어와서는
제가 미술준비물을 챙기고있는데 엄마가
준비물을 밤에말하는걸 굉장히 싫어하세요
낮에실컷놀다가 지금뭐하는거냐고 할말이없게하셔서
혼나고있는데
아빠가 화가난표정으로
"그만해라."
이러는데 엄마가 아빠한테화난상황인데 저한테도 화가나있던상태라서
"뭘그만해?잘한거없으면 들어가서 잠이나자라."이러시는데
갑자기 아빠가 엄마한테 달려드시면서
저랑동생이 보고있는데도 엄마를 깔아뭉개시고는
신발년 신발년 이러면서 주먹으로 얼굴막 치고 뺨치고
머리채잡아서 돌리고 머리가한뭉탱이 뽑혀나오는것까지 보고
저랑동생은무서워서 하지마!!!!하지마 제발 아빠 하지마 이러면서 덜덜떨면서 방관자 신세로 보고만있었네요..
그때 아빠를 막았어야했는데 막지못해서 엄마가 가슴에 큰상처를 받았어요
그이후로 며칠간 엄마는 방에서나오지도않고
기운도없이 제가 "엄마...밥좀먹어..응?"이래도
"나가"아니면 아무말도없이 죽은사람처럼 지내셨어요
우는소리도 간간히났고 아빠는 또소식을알수없게되었죠
그러다가 갑자기 엄마가 며칠뒤에 저랑동생을부르더니
"엄마는 니내아빠랑안살거야.너낸엄마새끼아니야
아빠피가 섞인아빠새끼지.."이러는데
제가 눈물이 콸콸쏟아져서 제가 울다가 숨넘어갈지경에서 그랬어요 소리지르면서..
"아빠가 우리보는앞에서 엄마를그렇게 죽으라고 신발년그러면서 때렸는데 한번이어렵지 두번이 어렵냐고 엄마가면 우리가 엄마새끼라고 때리면 어떻게할거야?난엄마쫓아갈거야 죽어라고 쫓아갈거라고"
이러니까 엄마도 흑흑거리시면서 우시더라고요
저를안아주시면서요
그때 생각하면 눈물나고 가슴이너무나아파요.....
그리고 다음날에 제가 그얘기를하고 아빠를어떻게든 집에오게해서 얘기를하셨는데 집에 차는없애고
잘얘기가되셔서 이혼은 간신히 막게되었네요..
그리고 작년 9월부터 부업하시던 엄마께서
보험판매일을 시작하셨어요.
엄마가 말을워낙잘하셔서 아직도 잘되고있어요
그런데 엄마의 친언니가(이모) 생선가게를여셨는데
일손이 부족해서 엄마가 뒷바라지를도와주느라
많이 늦어서 기본이 10시이상이 집오는시간이다보니
아빠가 그거가지고 굉장히 예민하게굴어요
제가그것때문에 너무어이가없어요 요즘에
아빠라는 사람은 밤늦게까지 오라고해도 그렇게안오더니
엄마가 조금늦으니까 왜 그렇게안달인거냐고요
어이없잖아요.
엊그제는 또 아빠가제가 통학해서 야자까지하느라 버스정류장에서 저마중나왔길래 집가는길에
"아빠 엄마가 이모가게에서 좀도와주다가오신데요."라고하니까
"오던지말던지"라고 딸앞에서 그런소리하니까 기분이너무나빴던거에요.
좀전에는 이번달 28일에 이사가는 준비하느라
빚도 1억정도 졌고 이자가 한달에 70만원이나하는데
아빠는 알아서 어디로 집알아보러가자 가구이동은어떻게하자 이런거 다 해야하는건데 엄마가 다했어요
먼저나서도되는건데 왜 다 엄마가하게놔두는거냐고요 대체..
엄마가 그래서 이모한테 빚지고 심지어 할머니한테도 빚을져서 너무미안하고 힘들어서 눈물을 또제앞에서 펑펑쏟으시면서
"엄마는 넓은그곳으로 이사를가도 몇달간은 쭉 속상해서 울것같아..만약에 엄마가 어느날에 갑자기 사라져버리면
당황하지말고 울지말라고......엄마는 너가따라온다면 버리지않을거야.."
이러는데 그날이 언제가될지몰라서 가슴이찢어지게 아파서 펑펑울었어요........
철이덜든 아빠라는사람을 어떻게해야 할수있는걸까요
몇번이나 저도 엄마좀알아달라고 했는데
알았다고하더니 절대안하더군요...어떻게해야하죠?
저는 엄마를위해 뭘해줘야하는거고요?
공부는 정말열심히하고있어요 제나름대로의 목표가있어서요.......아빠때문에 너무힘드네요 복잡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