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연애두 무진장 오래 했습니다. (8년) 결혼 얘기 전혀 없다가... 얼마전 싸우고 화해하면서 계기가 되어 둘이 궁합 본다구 생년 월일 알려 달라구 하더라구요.... 알려 줬죠...나중에 들어 보니...둘이 궁합이 아주 짱이래요!~그래서 남친 집에서 먼저 결혼 얘기두 나왔구요!~
남친의 생각은 결혼하구 들어가서 살구, 직장두 다니지 말래요!~~
그 이유 인 즉슨 자기 엄마 여태 고생 많이 하셨다구 이제 그만해야 한다구.....며느리 보면 이제 며느리가 집안일 해서 자기 엄마 이제부터라구 고생 안하시게 한다구...!~ 이런 사상을 가지구 있는 사람입니다.
어제는 제 친구랑 맥주 한잔 하구 있는데 제 남친이 합석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 친구가 살짝 물어 봤죠!~~ 제가 직장 생활 하는거에 대해서...
무조건 안된답니다. 무조건 집에들어가서 살구 직장두 다니지 말랍니다.
이유도 위에 있는거 그대루 고요!~~ 참나!~~기가 막혀서
저와 제 친구의 설득은 씨알두 안 먹힙니다!~~~ 자기 주장 절대 굽히지 않는 사람입니다.
직장 못 다니게 하는 이유 ....
전 26살 직장 여성입니다.
내년 가을 쯤 결혼 예정이구요.... 아직 양가 인사는 드리지 않았습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신랑될 사람의 생각을 좀 들어 달라구요....
~.~.~.~.~.~.~.~.~.~.~.~.~.~.~.~.~.~.~.~.~.~.~.~.~.~.~.~.~.~.~
저희 연애두 무진장 오래 했습니다. (8년) 결혼 얘기 전혀 없다가... 얼마전 싸우고 화해하면서 계기가 되어 둘이 궁합 본다구 생년 월일 알려 달라구 하더라구요.... 알려 줬죠...나중에 들어 보니...둘이 궁합이 아주 짱이래요!~그래서 남친 집에서 먼저 결혼 얘기두 나왔구요!~
남친의 생각은 결혼하구 들어가서 살구, 직장두 다니지 말래요!~~
그 이유 인 즉슨 자기 엄마 여태 고생 많이 하셨다구 이제 그만해야 한다구.....며느리 보면 이제 며느리가 집안일 해서 자기 엄마 이제부터라구 고생 안하시게 한다구...!~ 이런 사상을 가지구 있는 사람입니다.
어제는 제 친구랑 맥주 한잔 하구 있는데 제 남친이 합석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 친구가 살짝 물어 봤죠!~~ 제가 직장 생활 하는거에 대해서...
무조건 안된답니다. 무조건 집에들어가서 살구 직장두 다니지 말랍니다.
이유도 위에 있는거 그대루 고요!~~ 참나!~~기가 막혀서
저와 제 친구의 설득은 씨알두 안 먹힙니다!~~~ 자기 주장 절대 굽히지 않는 사람입니다.
절 그집 24시간, 365일 파출부로 고용할 생각인가 봅니다!
그집 좀 있는 집입니다! 그래서 굳이 맞벌이해서 같이 벌어야 하는 이유도 없거든요!~
어떻하면 .... 좋을까요?
8년 이라는 세월동안 정도 많이 쌓이구 헤어지는 것두 정말 힘들구
저런 사상을 가지구 있는거 말구는 사람 참 좋은 사람인데.....
정말 저 미쳐 버리겠습니다. 어떻하면 좋아요???? 많은 답변 기다릴께요
☞ 클릭, 일곱번째 오늘의 톡! 중절 수술 1주일 후 전 버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