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시공사에 취직하여...30살에 현장관리로 현장에 배정 받았습니다. 종합건설사가 아니고 전문건설사로 국내 업계 3위안에 드는 큰 시공회사입니다. 하지만 근무여건이 최악이라.. 이걸 참고 견뎌야하는지 의문이라 조언을 구할려고합니다. 현장은 6시반에 시작합니다. 점심시간은 40분이며, 현장일은 6시에 마무리하고 사무실 들어와 서류업무하면 보통 저녘11시~새벽 00시 30분 까지 업무를 합니다. 방청소나 빨래 할시간이 없고.. 어쩔때는 샤워할 시간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추가로 야근수당이나 특근수당을 챙겨주는것도 아니라 노동 착취만 당하고있습니다. 제 월급을 시급으로 바꾸면 외국인 근로자 시급에 절반도 못 미칩니다.. 요즘 취업이 하늘에 별따기라 들어갔는데..너무 힘드네요. 어찌하는것이 좋을까요? 맘 같아서는 고용 노동부에 찌르고 싶은데..에휴 ps.현장관리직이라지만.. 현장서는 잡부역...반장역 다 하고 있습니다. 헨드폰으로 두서없이 적어내려갔네요.. 이해 부탁합니다. 작업하던중 쉬는시간에 짬내서 적었네요.. 일이 힘들고 피곤하여..여기에 하소연하는군요..
건설현장다 이런가요?
현장관리로 현장에 배정 받았습니다.
종합건설사가 아니고 전문건설사로
국내 업계 3위안에 드는 큰 시공회사입니다.
하지만 근무여건이 최악이라..
이걸 참고 견뎌야하는지 의문이라 조언을 구할려고합니다.
현장은 6시반에 시작합니다.
점심시간은 40분이며, 현장일은 6시에 마무리하고
사무실 들어와 서류업무하면
보통 저녘11시~새벽 00시 30분 까지 업무를 합니다.
방청소나 빨래 할시간이 없고..
어쩔때는 샤워할 시간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추가로 야근수당이나 특근수당을 챙겨주는것도 아니라 노동 착취만 당하고있습니다.
제 월급을 시급으로 바꾸면 외국인 근로자 시급에 절반도 못 미칩니다..
요즘 취업이 하늘에 별따기라 들어갔는데..너무 힘드네요.
어찌하는것이 좋을까요?
맘 같아서는 고용 노동부에 찌르고 싶은데..에휴
ps.현장관리직이라지만..
현장서는 잡부역...반장역 다 하고 있습니다.
헨드폰으로 두서없이 적어내려갔네요..
이해 부탁합니다.
작업하던중 쉬는시간에 짬내서 적었네요..
일이 힘들고 피곤하여..여기에 하소연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