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집에서 아기 키워라

매너남201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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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목이 좀 도발적이네요. 사과 드립니다.







제목대로 바깥일은 남자가 하고 육아는 여자가 해야 합니다.







요즘 여성의 사회진출이 많아짐에 따라 사회적 부작용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인류의 질이 떨어지는 것 이지요







여성분들 우수한 인재들 많습니다. 사회에 진출하여 우리경제에 이바지하는 부분도 있으나, 사회가 발전하려면 궁극적으로 인구가 늘어야하고, 젊은 일꾼들이 늘어나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여성분들의 고학력화, 고소득화에 따라 결혼이 줄고 이혼이늘며, 출산율은 바닥을치고 있습니다. 출산을 하기는 하나, 바깥일이 바빠 제대로 양육하기도 어렵지요.







우리 주위의 동생들이나 조카들을 보면 정서적으로나 육제적으로나 제대로 크고 있지 못한 부분을 많이 목격하게됩니다. 실제로 제 동생은 어렸을때부터 집에 혼자지내는 시간이 많았기에, 정서적으로 불안정하고 외로움을 많이 탑니다. 다 어머니가 곁에 있어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신사임당 같은 분이 얼마나 훌륭한지 다시금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남편한테 구박 받으며 자식 여서 일곱 키운 우리나라 할어니들 얼마나 훌륭한지 알아야 합니다. 훈장 줘야 합니다.







아마도 제 동생같은 청소년들이 수도없이 많겠지요? 앞으로도 계속 늘어갈 것이구요.







여성분들 물론 우리나라 대통령님처럼 우수하신분들 많으십니다만, 비지니스에 있어서는 남성분들보다는 모자라 십니다. 감정을 배제하고 일을 처리하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지요.







반대로 육아는 남자분들 물론 잘하시는분들 계시나, 여성분들에 미치지 못합니다. 오히려 육아에 도움이 안 됩니다. 음주 흡연 그리고 폭력과 성폭행의 위험이 있지요.







욕먹을 각오하고 직언 하겠습니다.







여자분들 남자들에게 학력과 사회진출을 양보하고, 훌륭한 인재를 낳고 키우는데 힘을 쓰셔야 합니다.











나라에선 아이 셋 잘 키운 엄마에겐 연금 을 받을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지금도 저는 인류의 질이 떨어져가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밖어나가보면 어머니 사랑 못받고 자란 병신같은 놈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주위에 이상한 사람들이 점점 늘어가는게 저는 보입니다.



지금당장은 남의나라 이야기 같겠지요. 이담에 노인들만 넘쳐나면, 나라가 어떻게 돌아갈까요?







그땐 이미 늦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