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말을 편하게 할테니 이해바래여~~ 얼마전에 형수님한테 여자 한명을 소개 받았어.... 서로 교대 근무인데 조가 틀려서....시간을 잡다보니 2주후가 되더군... 하루에 한두번 문자를 보내면서 연락을 이어왔지.. 난 얼굴도 보지못한 상대한테는 남이라 생각 해서 그렇게 막 연락 못하겠어.. 거기다 서로 다른 교대근무라.. 나자고있음 갸는 일하고 있을테고 머 이런식 패턴이니.. 암튼.. 9일날 만날 날을 잡은거야.. 나름 소개시켜준 분 체면도 있겠다. 시간나면 운동도 하고 만나기 이틀전에 세차두 했지요... 그리고 이왕이면 한번 보고 끝날사이 일지도 모르지만 잘 얻어먹었다는 생각이 들게 머먹고 싶은거 있냐?? 하고 연락했지.. 근데 답변 죄송한데 어쩌죠??? 그날 일이있어서 못만나겠다는거야.... 헐..~~~ 화가났지.. 만나기 이틀전에.. 그것도 지가먼져 그날일이있어서 약속못지키겟다고 연락한것도 아니고.. 내가 먼져 연락해서 머먹고싶냐? 그날 내가 어디로 몇시까지 데리러 가면 되냐?? 물어보니 답변이 저렇게...하... 화가나서 답변안했지 .... 친구나 걍 아는 사람이 해준거였음.. 정말 상욕을 날리고 싶었으나... 답변이 없으니.. 2시간쯤 지나서 9일 오후9시 이후엔 볼수 있다 그때 볼래??? 아님 담날10일날 나 쉬는 날이고 지도 쉰다고 그때볼래?? 하잖아.. 9일도 같이 쉬는 날이라 잡은거자나? 아..놔.. 그래서 화를 꾹참고 10일날 모임이 있다. 지금까지 조율해볼려고 했으나... 실패했다.. 그리고 9일날도 니 약속있는데.. 괜히 시간 맞춘다고 하면... 좀 글타 다시 날을 잡아보자 했지.... 정말 짜증나는거야... 아우~~ 카톡 사진을 봤는데.. 사진엔 완젼 내 스타일 이더라... 사진빨이겠지만... 그래도 원판불변의 법칙이 있겠지...했지... 혼자 막생각하다... 그래 니가 얼마나 이쁘면 그렇게팅기냐?? 한번 얼굴이라도 보자 하고.. 다음날 연락을 했지.... 10일날 시간있다했죠?? 그날 보자고. 답변이 왔더군.. 그날 모임이 있다고 했는데.. 저 때문에 너무 무리하는거 아니냐고??? 내 답변은 좀 욕먹고 담에 제가 쏘는걸로 모임 조율을 했다했지.. 그러니 정말 죄송해요 제가 맛난거 살게여... 하더군....ㅋㅋㅋㅋㅋ 풉.. 드뎌 10일이 된겨... 6시30분에 만나기로 했거덩.. 난 4시30분에 일나서 씻구 준비하니.. 5시 50분이간 됬더군... 근데 문자가 온겨... 깜빡 잠들어서 이제 일났다구.. 7시쯤 보면 안되냐구? 하나 시바~~~ 욕 튀어나오더군 같이 사는 형들도 머 저런게 다있냐고? 진짜 참을인 3번 되새기면서 형수님이 해준것만 아니라도...아나...시바 시바 시바...하면서... 7시에 보자했지... 얼마나 이쁘길래... 그래 카톡사진이 진본이면 모든걸 용서할께 하면서.. 딱 만났지... 근데 카톡사진이랑 완젼 틀려...ㅠ.ㅠ 카톡사진이 10이라면 실제얼굴은 4정도...아나... 속았어... 난 레스토랑까지 예약했는데...(소개해준 체면이있지?) 가서 보니... 딱봐도 성형한티가 팍팍나... 쌍카풀.. 실패... 그있자나... 두껍기도 하고... 한지 얼마 안됬는지.. 선이 붉어... 그리고.. 전체적인 얼굴이 암튼 인위적이야... 강남 아가씨처럼 그런 느낌?? 맘에드는건 여성스런 말투.. 차분한? 그런정도.. 그냥저냥 대화하구.. 아주 유쾌하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아주 쉣하지도 않고 무난했던거같아.. 난 그날야간이라..8시 40분쯤 그만가자고 했지... 생각해봐... 그전날도 야간이라... 아침6시에 퇴근하고와서 10시까지 운동하고 이것저것하다 자서 4시40분에 일나서 준비했는데.. 아~~진짜.. 근데 지도 썩 나오기 싫은 자리였나봐.. 거기 아는 언니가 만나보라했다는데.. 첨엔 안한다했다가 한번 만나봐? 해서 나온거래... 흠.. 내사진은 본적없을거고...ㅋ (어케 보고 실망했나? ㅠ) 암튼 정말 예전같으면 보고 꺼져 할 스타일인데.... 나도 썩 잘나진 않았지만... 쩝... 세번은 만나보고 끝내라는 말을 예전부터 많이 들었어... 같이 사는 형들한테 상의를 했지 정말 만나기 싫다 오늘 돈쓴것도 아깝다... 지가 맛난거 사준다 해놓고..ㅋㅋㅋ(말은 이래도 지가 산다했어도 내가 됬다고 담에 사달라고 했겠지) 머 잘먹었다고 이야기는 하더군.... 성형한티 넘 많이 나고 사진이랑 너무 다르고 거기다 위에 썻던것처럼 매너도 오지게 없고 아무튼 별로다.. 별로.... 그래도 형수님이 해준거니 한번 더 만나봐라 그리고 얼굴이 다는 아니지 성형한건지는 그 레스토랑이 조명이 어두워서 성형한거 같은거 아니냐?? 그러길래...흠.. 마음을 다잡고... 애프터 신청을 해야하잖아여... 그래서 걍 문자로.... 더 만나보고 알아가고 싶은데 어떠냐고? 부담갖지 말고 편하게 말해달라고 했죠... 머 싫타 하면 마는거고 알겠다하면 성형 어디까지 한건지 확인도 할겸 환한데서 볼려고 했죠.. 서로편한 시간에 조만간 보자고 하기에 담날 화이트 데이에 보자했죠!! 확실하게 한번 더 만날꺼면 그날 나올것이고 그날 안된다하면 버릴려고요... ㅇㅋ하길래 화이트 데이에 만나기로햇죠.. 그날도 6시 30분에 보기로 했지... 첨 볼때처럼 또 쳐자고 있음 계속쳐자라고 할려고... 내가 5시 50분쯤 전화했다. 안받네.... ㅅㅂ ㅅㅂ ㅅㅂ 문자보냈어 준비 하고있냐고? 전화 했는데 안받아서 ... 답변왔어 무음으로 해놨대... 어쟀든... 환한 한식집에서 보니... 흠... 역시 확실히 쌍카풀은 했고 확표시나니... 전체적인 얼굴은 제가 남자이고 성형한지 안한지 솔직히 모르겠지만.. 인위적인 얼굴이라는 느낌이 팍 나는..... 그래도...화이트 데이인지라... 2만원 들여 사탕상자 줬는데... 받더니.. 뜻어봐도 되여?? 하길래... 그러라구 하니.. 포장 뜻고 박스보더니 와 귀엽다 하더니.. 이따 뜻어볼게여... 하고 놔두더군...쳇... 파리 빠게트에서 사온거 보고 실망했나? ㅋㅋㅋㅋㅋㅋ 암튼 밥사니 커피사주더군... 두번째 만남에선 머 썩 나쁘진 않았어... 아근데 .... 사탕 차에 놔두고 갓어...ㅋㅋㅋㅋ 출근하면서 줄려고 했는데.. 연락이 안되서.. 낼줄까 하니.. 담에 만날때 달래...흠.... 대화도중 회이야기가 나와서 회먹구 싶다고 한게 생각나... 나두 회먹구 싶었구... 바람도 쐴겸 바닷가도 가고 싶었지..... 세번째까지 만나서 진짜 아니면 내 도리는 다했다 하고 그만 만나자고 할려고 했어... 그래서 같이 가고싶은데가 있다고 17일날 시간되냐고? 나도 쉬는날이고 갸도 쉬는날이야 한 10시간 뒤에 답이 오더군.. 많이 고민했나벼.... 지도 날 썩 맘에드는건 아니었는듯... 그래요 하더군 그리곤 어디갈껀데여?? 하기에 바다가자고 했지.. 물론 회먹으로 가자고는 이야기 안했구... 그리고 운동하고 출근할려고 씻고 나오니 답변이 왔더군...2시간 지난 후였나? 머 대충내용은 바닷가 못갈거 같다고 누굴만날때가 아닌거 같다고 회사동료로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네... 머야 가자했다가... 까는건??? ㅋㅋㅋㅋㅋㅋ 머 사람이 끼리 만나는데 좋을수도 싫을 수도 있어 나도 이해해~~~ 근데..내가 지금 이렇게 글을 적는 이유는.... 니 카톡 멘트 때문이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입호강하려다 집안이 망한다 > 이거 보고 이건 멍미??? 다들 해석이 어떻게 되시나여?? 나는 걍 얻어먹으로 왔다가 훅가겠다.. 머이런 해석? 한마디로 날 호구로 생각한거라 생각하는데... 전형적인 먹튀녀.... ? 샤넬빽에 호피무니 핑크 좋아하는 너... 아 진짜 그건아니다... 나도 진짜 참다가... 호구된 기분이되서 글남기네.. 넌 또 어디가서 그러겠지 전 더치페이 해요... 개념녀인척... 앞으론 소개팅 같은건 안할려고요... 이젠.... 입호강하려다 집안이 망한다라.....하하하.. 81
나 이제 소개팅 절대 다신 안할려고요~~~~~~~~~~
그냥 말을 편하게 할테니 이해바래여~~
얼마전에 형수님한테 여자 한명을 소개 받았어....
서로 교대 근무인데 조가 틀려서....시간을 잡다보니 2주후가 되더군...
하루에 한두번 문자를 보내면서 연락을 이어왔지.. 난 얼굴도 보지못한 상대한테는 남이라 생각
해서 그렇게 막 연락 못하겠어.. 거기다 서로 다른 교대근무라.. 나자고있음 갸는 일하고 있을테고
머 이런식 패턴이니.. 암튼..
9일날 만날 날을 잡은거야.. 나름 소개시켜준 분 체면도 있겠다.
시간나면 운동도 하고 만나기 이틀전에 세차두 했지요... 그리고 이왕이면 한번 보고 끝날사이
일지도 모르지만 잘 얻어먹었다는 생각이 들게 머먹고 싶은거 있냐?? 하고 연락했지..
근데 답변 죄송한데 어쩌죠??? 그날 일이있어서 못만나겠다는거야....
헐..~~~ 화가났지.. 만나기 이틀전에.. 그것도 지가먼져 그날일이있어서 약속못지키겟다고
연락한것도 아니고.. 내가 먼져 연락해서 머먹고싶냐? 그날 내가 어디로 몇시까지 데리러 가면
되냐?? 물어보니 답변이 저렇게...하...
화가나서 답변안했지 .... 친구나 걍 아는 사람이 해준거였음.. 정말 상욕을 날리고 싶었으나...
답변이 없으니.. 2시간쯤 지나서 9일 오후9시 이후엔 볼수 있다 그때 볼래??? 아님 담날10일날
나 쉬는 날이고 지도 쉰다고 그때볼래?? 하잖아.. 9일도 같이 쉬는 날이라 잡은거자나? 아..놔..
그래서 화를 꾹참고 10일날 모임이 있다.
지금까지 조율해볼려고 했으나... 실패했다.. 그리고 9일날도 니 약속있는데.. 괜히 시간 맞춘다고
하면... 좀 글타 다시 날을 잡아보자 했지....
정말 짜증나는거야... 아우~~ 카톡 사진을 봤는데.. 사진엔 완젼 내 스타일 이더라...
사진빨이겠지만... 그래도 원판불변의 법칙이 있겠지...했지...
혼자 막생각하다... 그래 니가 얼마나 이쁘면 그렇게팅기냐?? 한번 얼굴이라도 보자 하고..
다음날 연락을 했지....
10일날 시간있다했죠?? 그날 보자고. 답변이 왔더군.. 그날 모임이 있다고 했는데.. 저 때문에
너무 무리하는거 아니냐고???
내 답변은 좀 욕먹고 담에 제가 쏘는걸로 모임 조율을 했다했지..
그러니 정말 죄송해요 제가 맛난거 살게여... 하더군....ㅋㅋㅋㅋㅋ 풉..
드뎌 10일이 된겨... 6시30분에 만나기로 했거덩.. 난 4시30분에 일나서 씻구 준비하니..
5시 50분이간 됬더군... 근데 문자가 온겨... 깜빡 잠들어서 이제 일났다구.. 7시쯤 보면 안되냐구?
하나 시바~~~ 욕 튀어나오더군 같이 사는 형들도 머 저런게 다있냐고?
진짜 참을인 3번 되새기면서 형수님이 해준것만 아니라도...아나...시바 시바 시바...하면서...
7시에 보자했지... 얼마나 이쁘길래... 그래 카톡사진이 진본이면 모든걸 용서할께 하면서..
딱 만났지... 근데 카톡사진이랑 완젼 틀려...ㅠ.ㅠ 카톡사진이 10이라면
실제얼굴은 4정도...아나... 속았어... 난 레스토랑까지 예약했는데...(소개해준 체면이있지?)
가서 보니... 딱봐도 성형한티가 팍팍나... 쌍카풀.. 실패... 그있자나... 두껍기도 하고...
한지 얼마 안됬는지.. 선이 붉어... 그리고.. 전체적인 얼굴이 암튼 인위적이야... 강남 아가씨처럼
그런 느낌?? 맘에드는건 여성스런 말투.. 차분한? 그런정도..
그냥저냥 대화하구.. 아주 유쾌하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아주 쉣하지도 않고 무난했던거같아..
난 그날야간이라..8시 40분쯤 그만가자고 했지... 생각해봐... 그전날도 야간이라...
아침6시에 퇴근하고와서 10시까지 운동하고 이것저것하다 자서 4시40분에 일나서 준비했는데..
아~~진짜..
근데 지도 썩 나오기 싫은 자리였나봐.. 거기 아는 언니가 만나보라했다는데.. 첨엔 안한다했다가
한번 만나봐? 해서 나온거래... 흠.. 내사진은 본적없을거고...ㅋ (어케 보고 실망했나? ㅠ)
암튼 정말 예전같으면 보고 꺼져 할 스타일인데.... 나도 썩 잘나진 않았지만... 쩝...
세번은 만나보고 끝내라는 말을 예전부터 많이 들었어...
같이 사는 형들한테 상의를 했지 정말 만나기 싫다 오늘 돈쓴것도 아깝다... 지가 맛난거 사준다
해놓고..ㅋㅋㅋ(말은 이래도 지가 산다했어도 내가 됬다고 담에 사달라고 했겠지)
머 잘먹었다고 이야기는 하더군....
성형한티 넘 많이 나고 사진이랑 너무 다르고 거기다 위에 썻던것처럼 매너도 오지게 없고
아무튼 별로다.. 별로.... 그래도 형수님이 해준거니 한번 더 만나봐라 그리고 얼굴이 다는 아니지
성형한건지는 그 레스토랑이 조명이 어두워서 성형한거 같은거 아니냐?? 그러길래...흠..
마음을 다잡고... 애프터 신청을 해야하잖아여... 그래서 걍 문자로....
더 만나보고 알아가고 싶은데 어떠냐고? 부담갖지 말고 편하게 말해달라고 했죠...
머 싫타 하면 마는거고 알겠다하면 성형 어디까지 한건지 확인도 할겸 환한데서 볼려고 했죠..
서로편한 시간에 조만간 보자고 하기에 담날 화이트 데이에 보자했죠!!
확실하게 한번 더 만날꺼면 그날 나올것이고 그날 안된다하면 버릴려고요...
ㅇㅋ하길래 화이트 데이에 만나기로햇죠..
그날도 6시 30분에 보기로 했지... 첨 볼때처럼 또 쳐자고 있음 계속쳐자라고 할려고...
내가 5시 50분쯤 전화했다. 안받네.... ㅅㅂ ㅅㅂ ㅅㅂ
문자보냈어 준비 하고있냐고? 전화 했는데 안받아서 ...
답변왔어 무음으로 해놨대... 어쟀든...
환한 한식집에서 보니... 흠... 역시 확실히 쌍카풀은
했고 확표시나니... 전체적인 얼굴은 제가 남자이고 성형한지 안한지 솔직히 모르겠지만..
인위적인 얼굴이라는 느낌이 팍 나는..... 그래도...화이트 데이인지라... 2만원 들여 사탕상자
줬는데... 받더니.. 뜻어봐도 되여?? 하길래... 그러라구 하니..
포장 뜻고 박스보더니 와 귀엽다 하더니.. 이따 뜻어볼게여... 하고 놔두더군...쳇...
파리 빠게트에서 사온거 보고 실망했나? ㅋㅋㅋㅋㅋㅋ
암튼 밥사니 커피사주더군... 두번째 만남에선 머 썩 나쁘진 않았어...
아근데 .... 사탕 차에 놔두고 갓어...ㅋㅋㅋㅋ 출근하면서 줄려고 했는데.. 연락이 안되서..
낼줄까 하니.. 담에 만날때 달래...흠....
대화도중 회이야기가 나와서 회먹구 싶다고 한게 생각나...
나두 회먹구 싶었구... 바람도 쐴겸 바닷가도 가고 싶었지.....
세번째까지 만나서 진짜 아니면 내 도리는 다했다 하고 그만 만나자고 할려고 했어...
그래서 같이 가고싶은데가 있다고 17일날 시간되냐고? 나도 쉬는날이고 갸도 쉬는날이야
한 10시간 뒤에 답이 오더군.. 많이 고민했나벼.... 지도 날 썩 맘에드는건 아니었는듯...
그래요 하더군 그리곤 어디갈껀데여?? 하기에 바다가자고 했지.. 물론 회먹으로 가자고는
이야기 안했구... 그리고 운동하고 출근할려고 씻고 나오니 답변이 왔더군...2시간 지난 후였나?
머 대충내용은 바닷가 못갈거 같다고 누굴만날때가 아닌거 같다고 회사동료로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네... 머야 가자했다가... 까는건??? ㅋㅋㅋㅋㅋㅋ
머 사람이 끼리 만나는데 좋을수도 싫을 수도 있어 나도 이해해~~~
근데..내가 지금 이렇게 글을 적는 이유는....
니 카톡 멘트 때문이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입호강하려다 집안이 망한다 > 이거 보고 이건 멍미???
다들 해석이 어떻게 되시나여?? 나는 걍 얻어먹으로 왔다가 훅가겠다.. 머이런 해석?
한마디로 날 호구로 생각한거라 생각하는데... 전형적인 먹튀녀.... ?
샤넬빽에 호피무니 핑크 좋아하는 너... 아 진짜 그건아니다... 나도 진짜 참다가... 호구된
기분이되서 글남기네..
넌 또 어디가서 그러겠지 전 더치페이 해요... 개념녀인척...
앞으론 소개팅 같은건 안할려고요... 이젠.... 입호강하려다 집안이 망한다라.....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