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쾌류 갑
댓글 18
Best진짜 진실이 성공할 수 도있구나
Best언젠간 저런분이 우리나라의 기둥이 되면 좋겠습니다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제발 내 모교 비리도 밝혀주지 급식비가 한끼에 3800원인데 어떻게 내가 일하는 편의점의 3000원짜리 도시락보다 구리게 나오는지 이해가안감;; 거기다 편의점 도시락의 '원가'는 2000원 보다도 낮은걸로 알고있는데 ㅋㅋㅋㅋㅋ 어이가없음 거기다 우리학교지원금은 몇억씩 받는데 아무리 곰곰히 생각을해봐도 그 돈 다 어디쓴건지 모르겟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쌤들 소고기 회식하는데 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시골에있는 학교라 5년만에 학생수가 절반으로 줄 정도로 인구유출이 심한데 4억을 들여 큰 소나무를 심고, 운동장을 넓히네 ? 우리학교는 잔듸도있고 꽃도많고 정원처럼 꾸며진 학교였음.. 큰 소나무따위없어도 충분히 예뻤는데 ㅋㅋㅋ나무심는다고 잔듸 다 뽑아버림. 안예쁨. 거기다 소운동장,대운동장,체육관 이렇게 3개나 있었는데 면적또한 우리 시에서 제일 넓은 학교인데? 왜 운동장을 넓혀? 건설회사 사장한테 뒷돈좀 받으셨나?ㅋ
양천고 출신임. 저 선생님께 직접 가르침을 받은 적은 없었지만, 고1때 CA인가? 뭐 장기반, 축구반, 음악반 등등 클럽활동 하던거 있었고, 거기서 기독교 동아리 했었는데, 거기 담당이셨음. 저랑 있었던 에피소드는 뭐 말 몇마디 주고받았던 거? 그 외에는 없음 그런데 고1때인가 고2때인가 학교에 백혈병 앓아서 학교 안나오는 애 있었는데, 그때 모금하신다고 본인이 쓰신 시집 파셨고 그 수익금으로 그 아이 도와준다고 하셨음. 우리반에도 와서 아픈 아이를 위해 수익금 쓰신다고 시집을 사달라고 하셨었음. 뭐... 직접 교과에 대한 가르침을 받지는 않아서 나머지는 잘 모르겠음.
부장님한테 이분 사진 보여드렸더니 이분이 파직시켰던 사람들 다시 다 복직해서 열받아서 그만두셨다고 하시던데..진짜인지는 ㅠ
그렇다면 나머지 3사람의 사학 이사진들은 볍신 좁밥입니까?. 그들의 논리대로면 오래~전부터 개방형 이사제를 시행해온 고대, 연대는 어떻게 이 나라에서 세손가락에 꼽히는 사학명문이 되었을까요?. 참... 이때 폭설 피해로 난리난 동네 살리려고 특별 재난지역 선포건 국회에 상정시켜놓았엇죠. 그런데 누군가가 등원도 미룬채 졸개들 끌고 대구 내려가서 사학법 반대집회 벌였었죠. 그런 사람이 걸핏하면 민생이란 단어를 들먹입니다. 훗...
베플의 댓글 살펴보다 한심해서 글 올립니다. 참여정부의 개정 사학법 핵심이 뭐였는지 아십니까?. "개방형 이사제" 랍니다. 이것이 뭐냐. 기존 사학재단 막말로 종친회였죠. 종친회가 운영하니 자기들끼리 입 맞추면 교직매수, 보조금 횡령 등등 돈 만들기 쉬웠죠. 이런 폐단을 일거에 없애는 방법이 개방형 이사제입니다. 이게 뭐냐면 사학 운영진 4명중 1명은 내부 인사가 아닌 외부 인사로 구성해야한다!. 여기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논리가 외부인사에 전교조 출신이 포함되면 좌경화 교육이 행해져서 나라가 망한다였죠.
와 영화네영화.ㅎ0.3포인트..ㄷㄷㄷ
http://pann.nate.com/talk/321777933 ---------------- '농약 옹호' 후폭풍... '농약급식 반대' 서명 활활 서울교육청 황당 강연에 식중독 사고 겹치자 규탄 움직임 빨라져 온라인 서명 이틀 만에 1200명 ... "농약급식 너네나 먹어!" 서명진행 단체들 "31일까지 진행한 뒤 서울교육청에 전달 예정"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68927 ----------- /
개독이라니까 가치 진짜 훅 떨어진다...
너무 멋있으시다 잘생기셨네
우리학교에 진짜 제일 인기있고 많은 학생들한테 존경 받는 윤리 선생님이 있음... 근데 그 쌤이 하는 말이 진짜 좋은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너무 좋아해서 진급같은 거에 관심이 없다고 함.. 실제로 진급 원하는 선생님들 대부분을 보면 보수적인 성향이 강하고 아이들과 트러블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