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장기매매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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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아니 진짜소름돋는다 개무섭네;저거받고 아무것도모르는사람이가면 그대로끝임?
Best조카소름돋는다;;
티비에 다 안나와서 그렇지 우리나라에서 1년에 실종자 수만해도 어마어마함... 방송에서 그런 실종사건은 안나오니 사람들이 모르는것임... 그 많은 사람들이 진짜 길을 못찾아서 집에 못오는것은 아님... 다 어디로 그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가는지는 아직도 모름... 시채도 못찾음...
이거 몸에 조은약같은 파는 거 아닌가? 예전에 회사 사람 와이프가 동네 아줌마들 동원해서 갔었다는말 들었는대ㅋㅋ 그때 무슨 이름없는 약파는 사람들와서 저 오리고기의 10배정도를 판다고 들었는대.. 글고나서 안사면 집에 갈땐 안데리고 간다고 협박 한다고 했다는대ㅋㅋ 등치좋은 아저씨들이 입구 봉쇄하고 ㅋㅋ
솔직히저쿠폰들고 고기먹으로간다는거부터가 찌질ㄷ 걍 내가사먹겟다
인신매매인듯 여자만 가능한거보니.. 사창가에 팔아넘기려는 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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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딱봐도 수상하지않아요 ? 오리고기를 아무런 조건도없이 무료로 주는것도 이상한데 음식점 정보는 아무것도 없고 남자는 탑승금지라니 ㅋㅋ 근데 분명 이세상엔 다양한 사람이있으니 속는 사람이 있긴하겟죠 ? 무튼 진짜 소름돋는다 ; ㅅㅂ
아니 무슨 그지도 아니고 오리고기 처먹겠다고 버스까지 타고 가 무슨 쌍팔년도 그지새끼들도 아니고 어이가없네 버스타고 간다면 아는사람이 사준데도 귀찮아서 안가겠구만 진짜 개 특이한 그지 별종이 많구나
저거 안양이네
다단계 같은 거겠지. 어쨌든 인육이나 납치 장기매매는 아냐. ㅋㅋㅋㅋㅋㅋ 둘 다 경제성, 위험성, 실현성 3가지 차원에서 낙제거든. 납치 장기매매의 경우 장기 이식자의 직접 동의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일반 병원이 아닌 납치 장기매매 전문 병원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병원을 운영할 돈이나 기술이나 자격이 있으면 그냥 그 병원을 정식으로 운영하면 돼. 동네 클리닉과 달리 장기 이식은 굉장히 희소성이 높은 고급 기술과 인력과 장비가 필요한지라, 합법적이고 지속적으로 수익이 나니까. 왜 납치 장기매매가 아니라 그냥 '거래 장기매매'로도 충분한 지 생각들 해봐. 실제로 국내엔 장기 구매자에 비해 장기 판매 희망자 공급량이 충분해서 굳이 납치하는 위험을 감수할 이유도 없고. 또 종전 이후 지금까지 경찰의 범죄 통계상 60년간 단 1건의 '납치 장기매매'도 있어본 적 없고. 결국 증명된 적도 없고, 범죄조직은 수익을 위한 단체인데 '납치 장기매매 후 살인'이란 사업 방식은 수익의 지속성이나 실현성이 너무 짧거나 낮고, 위험성은 반대로 단 한 번만 걸려도 살인죄라 엄청나게 높고. 이런데 왜 납치장기매매 도시전설과 루머가 빈번하냐? 삭막한 사회에 대한 불안감, 공포심이 이렇게 루머의 형태로 우리 심리를 장악하는 거지. 공포심은 그 대상이 직접적으로 존재하지 않더라도 우리에게 경계심을 생기게 해서 결과적으로 조심할 수 있게 하거든.일종의 심리적 방어기제가 도시 전설의 형태로 태어나는 거지. 실제로, 겁이 많은 사슴이 겁 없는 사슴보다 뭐가 들었는지 보이지 않는 덤불숲 등을 지날 때 사자에게 습격 당해도 생존율이 50프로 이상 높다는 거야. 하지만 한편으로, 지나치게 과잉의 공포심을 달고 살면 매사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며, 노이로제 등 각종 정신적 질병을 잠재적으로 껴안고 살게 되는 셈이지. 기본적인 경계는 하고 다니되, 이런 같잖은 도시 전설에 벌벌 떨진 말자고. 그러면 제대로 살 수 없어.
근데 장기매매라면서 저기 사람손 가린데에 번호 있는 거 같구만 저기 전화해서 물어보면 되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