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즈 행복이의 일상다반사 2

행복이2014.03.16
조회14,255

 

 

안녕하세요~

행복이의 일상다반사 2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벌써 일요일이네요.

주말은 왜이렇게 빠르게 지나가버리는 건지..

남은 주말 알차게 다들 보내세요!

 

 

 

 

 

 

 

 

 

 

 

찹찹~ 다들 주말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전 오늘도 개껌과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당!

 

 

 맛나다!!!!

 

 

 

 

 

개껌을 열심히 뜯던 행복이......... 애절한 눈빛으로 놀아달라고 하네용

' 이래도 나랑 안놀아줄꺼야?'

 

 

 

 

 

 

그만 찍고 나랑 놀아달라구!!!!!!!!!!!!!!!!!!!!!!!!!!!!!!!

 

 

 

 

공하나를 들고와서는 던져달라고  다리를 툭툭

 

' 빨리 빨리 ! '

 

 

 

알았어 알았어! 그럼 던질테니 가져오는거야~

기다려!

 

 

 

빛을 속도로 달려가서 공을 줍는 행보기

ㅋㅋㅋㅋㅋㅋ

귀여운자식

 

 

 

오늘 유독 심심해 하는 복이를 위해,

오늘 사정상 밖에 산책나가는건 무리라 집 옥상으로 향하기로 했다.

신난 행보기

 

 

 

나오자마자 신이났네요~ 우리 보기

헥헥거리며 얼마나 열심히 뛰어다니는지!

 

 

 

다닫다닥

 

 

점프~ 점프~

 

 

 

 

복이는 열심히30분째 뛰어다닙니다(ㅋㅋ)

 

 

 

 나뭇잎 하나를 주워오더니 혼자서 잘 가지고 노네요~

혼자 놀라고 혼자 짖고 (ㅋㅋㅋ)

두둠칫!

 

 

 

 

물 좀 마시고, 숨 좀 돌리고

이제 내려갑시다~

 

 

꼬질꼬질해진 복이를 안고 내려와서

복이가 정말 싫어하는 목욕을 시키느라, 진땀 뺐다....ㅜ_ㅜ

 

 

 

 

뽀송뽀송!

목욕하고 나온 복이를 위해 개껌 하나를 줬더니

신이났다~

 

 

먹을때가 가장 행복해보이는 보기!!!!

 

 

 

보기의 일요일 하루였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