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답답합니다

캘리포니아롤2014.03.16
조회508
3년사귄여자친구와 약한달전쯤헤어졌습니다..

서로에게 지쳐있을때로 지쳐있을때 그녀가 헤어지자고하더군요..저또한지쳐있던 찰나에 그냥보내주고 말았습니다. 저는 바보같이 잡지도못했습니다

수중에 가진돈이라고는 고작몇만원뿐이엇고 다시잡는다고해도 제가해줄것이 너무없고 또 반복되는 일상에 이런일이 반복될거같아서 그냥 잡지도않고 한달동안 연락을 하지않았습니다..

그러다 헤어진지 2주부턴가 헤어진 여자친구가 왠 남자를 데리고 꿈에나와서 매일 새벽에 식은땀흘리며 깨곤했습니다. 다른 누군가의 옆에있는 그녀가 너무나 행복해 보이더군요 꿈이지만 정말이지 가슴이 아팠습니다..그러길 이주더하니 헤어진 여자친구가 제가 얼굴도아는 형이랑 만나고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화가나서 저도모르게 새벽인데도 불구하고 전화를하고 카톡을 보냈습니다..

니는 고작 헤어진지 한달만에 3년 사귄 나를 잊고 다른 남자를 만난다는게..말이되냐는 식으로요..

하지만 그렇게 화가난 저도모르게 약한 악담정도가 입에서 나와서.. 말을 건넷습니다

그녀는 지금 만난지 4일이되어간다는군요..

그렇게 카톡으로 이야기를 나누던중 그녀가 그러더군요.. 나도 솔직히 겁난다고 내가아는 사람이랑 만난다는게 겁이난다고 하더군요..

그래요 그녀도 얼마나 생각을 많이햇겟습니까..그렇게 저랑 친한사람은 아니지만 한다리건너서 알수잇고 만나면 인사도 하는 그런사이였는데요..

그러다 저는 그녀가 그런 모든것들을 감당해가면서 만날 사람인갑다싶어서.. 이런말을 했습니다..

그래 그럴만도하지 그런 선택을 해서 니가 많이 겁이난다면 니가 감당할수없으면 만나지말고 언제든지 오라고요.. 그럴 만한 가치가 있다면 그렇게 감수하고 만나라고요..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가 마지막에는 힘들면 돌아오라고 언제든지 전화하라고.. 달려간다고요..

정말이지 그말 꺼내고는 힘들어서 심장이 터질것같았어요 .. 이제 그녀와 정말 마지막인것 같네요..

정말 이제는 끝인가 싶어서요 ..힘드네요 많이..

마지막에는 니행복을 빈다고 언제든지 연락하라고..

그리고 그녀는 마지막 까지 그렇게 좋은 모습 보여줘서 고맙다고 하네요..

너무 너무 힘듭니다.. 있을때 잘하라는 말이 이런것이었나봅니다..

이미 버스는 놓치고없는데.. 정말 바보같아요..

차라리 그냥 제눈 앞에 안보였으면 좋겠어요... 그냥 그렇게 잘살고있기를 바라면서요...

이런 제가 정말 바보인건가요..



마지막으로 이말 전해 주고싶네요..

행복했었고 25살 인생에서 사랑다운 사랑 해볼수있어서 고마웠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항상 니편에 서있을게

안녕

그리고 모든 연인분들 서로 옆에있을때 잘해주세요..
아차하는 순간 모든것이 사라지네요..
그리고 상대방이 힘든시기를 겪고있다면 버리지마세요..
좋은 날 꼭찾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