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요자 156인 요자임
나름 뿌듯하게 잘컷다 이랬음
근데 중삼올라가니까 뭔애들이 죄다170이 넘어
(참고로 여중임)
헐.....그래도 나는 아담해 아담하다고 이런 생각을함
사...사실은 통통함 4...40kg후반이에염....익명이니까
근데 항상 친척집이나 이런데 가면 키를 항상 뮬어보고 그다음 하는말이 안크고 뭐했냬요 아놔
156이 짝아요? 진짜 따른사람이 볼때 어떻게 느껴져요? 와...
노력을 엄청했걸랑요 4년동안 줄넘기부들어서 30분동안 줄넘기하고 진짜 이키가 짝은키인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