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23살 여대생입니다. 제 친구들은 이미 전역한 친구들이 대다수이고 아직 군복무중인 친구들도 있습니다. 육군본부에서 진행중인 나라사랑이라는 공모전에 응모 준비중인데군대, 군인에 대해 질문하고 싶은 게 있어 글을 올립니다. 우리나라 다수의 여성들은 군가산점에 대해 출산의 고통이라는 것으로 걸고 넘어지는데 출산은 선택이고 국방의 의무는 말 그대로 의무, 강제적으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군복무기간도 현재는 전에 비해 많이 줄었지만 대략 2년이라는 시간을 한창 놀고 싶고 꽃다운 20대 때 나라를 위해 바쳐야 함에도 불구하고군필자에 대한 대우가 미약하고, 미필자에 대한 편견들이 많습니다. 전역군인에 대한 대우와 군대폭력이 개선되고, 군가산점과 연금, 등 이 보장된다면 재입대 할 의향이 있으신지요.대부분 싫다고 하실 거라 예상합니다만 왜 싫은지에 대해 구체적인 의견과 또 어떤 점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다.. 하시는 것들에 대해갖고 계신 생각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비판적인 글 역시 조언으로 생각하고 읽겠습니다. 1
군필자 / 미필자들에게 묻습니다!!
저는 현재 23살 여대생입니다.
제 친구들은 이미 전역한 친구들이 대다수이고 아직 군복무중인 친구들도 있습니다.
육군본부에서 진행중인 나라사랑이라는 공모전에 응모 준비중인데
군대, 군인에 대해 질문하고 싶은 게 있어 글을 올립니다.
우리나라 다수의 여성들은 군가산점에 대해 출산의 고통이라는 것으로 걸고 넘어지는데
출산은 선택이고 국방의 의무는 말 그대로 의무, 강제적으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군복무기간도 현재는 전에 비해 많이 줄었지만 대략 2년이라는 시간을
한창 놀고 싶고 꽃다운 20대 때 나라를 위해 바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군필자에 대한 대우가 미약하고, 미필자에 대한 편견들이 많습니다.
전역군인에 대한 대우와 군대폭력이 개선되고,
군가산점과 연금, 등 이 보장된다면 재입대 할 의향이 있으신지요.
대부분 싫다고 하실 거라 예상합니다만 왜 싫은지에 대해 구체적인 의견과
또 어떤 점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다.. 하시는 것들에 대해
갖고 계신 생각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판적인 글 역시 조언으로 생각하고 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