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미래가너무걱정되..

글쓴이2014.03.16
조회139
말그대로고 이제중3이라 미래 생각도 다해보네.


처음중학교입학했을땐 중1내신안들어갈때였는데 나름 20등 안


팎이었어.


근데 중2되면서 좀 공부안하다가 110등으로 밀려났고..ㅜ.ㅜ

참고로 전교생 312명이야

공부할생각은안했어.수업시간에집중도안되거 잠도오고

공부하는애들이랑 노는것보단 안그런애들이랑 노는게 더 재밌

거든솔직히.공부하는애들은 공부얘기만 하니까.

그래서 공부안하다가 지금딱봤는데...

난 아직꿈은없어.근데 문과는 못가겠는거야..

내가 말솜씨있는것도아니고 상받은거라곤

초딩때 글쓰기 우수상 하나 딴거쯤?



근데 이과간다해도 수학과학..딱히잘하진않아



수행평가??몰라여튼 점수 A~E중에



영어 A 수학 B받았어..ㅜㅜ 역사는 C...70점대였어



평균도 80점대면 오 괜찮아!!마인드로 바꼈고



공버안한지좀 되서 다시 할려해도 멍때리고 집중이잘안되.



그래더 혼자서 예습복습하는중인데 몇일 꼬박하다가



또 안하게되네....



난 내가 어느과에 어울리는지도모르겠고 아직어디고등학교를



갈지도안정했어.



예전에꿈은 특목고가는거였는데ㅈ



지금은 그냥 인문계로 바꼈고



우리나이때ㅇ되면 이과문과없어진다는말도있는데..



나같은애들은 여고가는게나을거같지..??



공학남자애들 이과에있는애들은 성적이진짜 ㄷㄷ하잖아..ㅜㅜ



난솔직히 수학에자신도없고 별 흥미도없어.



그렇다고 문과과목에 흥미있는것고아니고ㅜㅜ



내직업은그냥 동물쪽으로가거나..돈많이버는 치괴의사하면서



돈 안정적이게 벌고싶어.



너무힘들다 나그냥 크면 아무것도 못하는 애같은어른으로



클거같아서 너무겁난다진짜



조언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