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실은요..

너 잊기 싫어2014.03.16
조회281

제가 좀 바보 같으실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존재하지 않는 사람을 좋아하고 있어요.

 

좀 망상을 많이 하는 편이고요. 최근에 더 많이 늘어서 과대망상 아닐까 하는 의심도 했었어요.

이제 놓아주려고, 잊기는 너무 힘드니까 놓아주려고 여러번 다짐을 했는데

그동안 사랑한 시간이 너무 많아서 놓아주기가 너무 힘든거에요..

 

어떻게 도와주실 수는 없나요?

겪어보신 분들은 도와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