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대학생입니다. 매일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쓰네요. 길어도 읽어주세요ㅠㅠ 모바일이라 오타랑 띄어쓰기 잇는거 감안해주시길바랍니다.. 편하게 음슴체할게요..ㅠㅠ
이건 우리 언니 이야기임 23살임 우리언니는 재작년(2012) 말 부터 어느 곳에서 알바를 했음 처음에는 알바를 해도 마치고 바로들어왔음 알바를 시작한건 재작년이었고 해를 넘긴 2013년에는 휴학을하고 계속 알바를 했음 그런데 2013년 부터는 알바에서 하는 회식을 가니 알바같이하는 친구들이랑끝나고 놀다간다고 하면서 새벽에 늦게오는 일이 잦아졌음. 언니가 하는 알바는 마감을 하고 11시40분쯤에 마쳤음. 11시40분에 마치고 놀면 새벽에 들어오잖슴?? 그러면 언니가 안들어왓다고 어머니는 늘 못주무셨음. 그러다가 2013년 초였음. 어느 날 언니가 친구들이랑 논다고 늦게들어온다고 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날도 새벽까지 연락이 안됐음. 어머니는 언니가 들어올때까지 기다리고 계셧고 아버지는 안니가 안들어온지 모르고 주무시다가 새벽 3시인가 4시쯤에 깨셔서 어머니가 안주무시고 기다리고계시는것을 보고 화가나셔서 언니한테 전화를 했음. 안받음^^. 언니가 어머니한테 중심가에서 논다고 말햇엇나봄. 그길로 부모님은 언니를 찾으러 가심. 어딘지도 모르는데 시내 술집을 뒤지셔서 언니를찾음. 언니는 부모님도 못알아 볼 정도로 술처먹고잇엇음ㅡㅡ 그래서 차태워서 집에 오는길에 차안에서 토함. 집와서 씻으라고 하고 일단 재움. 다음날 아버지가 진짜 많이 화나셔서 알바그딴거 때려치우고 집에 잇으라고 함. 그날당일은 언니 안나감. 그런데 그다음날부터 또 알바나감ㅋㅋㅋㅋㅋ답없지않슴? 그리고 이날말고 다른날도 술취해서 늦게들어온적 잇엇는데 어머니가 머리를 자름. 나가지말라고. 그런데 다른쪽또 똑같이 짜르고 다시 일나감. 미쳣나봄.. 그래서 아버지가 어느 달까지만 하고 그만두라고 하고 놔둬봄. 그런데 또 자주그럼. 그러다가 약속한 달이 됨. 그런데 아버지랑 얘기하다가 자기가 늦게 사춘기가 온것같다며 이딴말을 했나봄. 부모님은 자꾸 하지말라고하면 혹시라도 엇나갈까봐 일단 가만히 놔둠. 이때 제대로 잡앗어야하는데 후회됨..
계속 그렇게 지냄. 그런데 나도 새벽에 늦게자는편이라 언니가 들어올때까지 눈뜨고잇는 경우가 많음. 사실 요즘 세상도 무서운데 여자혼자서 새벽에 싸돌아다니면 걱정되는건 당연한거아님? 근데 무서운게 없나봄ㅡㅡ 그래서 나도 나름 언니가 걱정되서 전화도 계속함. 그런데 사춘기발언 이후부터 어머니가 언니한테전화하지말라고함. 좀 안하다가 너무 심한거임 그래서 또 전화를 함 사실 나는 정말화가 많이났음. 자기때문에 매일 어머니가 새벽까지 기다리는걸 알면서도 술처먹고 늦게들어오는데 그딴거 기다리는 어머니를 보면서 화안나는딸이 어디잇음? 그래서 카톡으로 좀 심한말을 함. 그래도 욕은 안함. 그냥 제발 나가살라며 차라리 눈에안보이면 걱정이라도 덜한다며 이런말을 함. 근데 읽거 씹음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거죠?
그러다가 어머니가 너무 화나서 차라리 나가살아라고 햇음. 근데 나가산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알바한다고 돈좀잇엇나봄. 나가살면 돈얼마아많이드는지 모르는건지뭔지..ㅋㅋ 그래도 어머니는 나가살면 걱정되니까 집에 월세30만원 내고 살아라고 함. 이정도했으면 그만해야되는거아님? 근데 돈내고사니까 더막나감. 돈내고 살다가 2013년 말에 새벽 5시에 들어온거임. 근데 그때 아버지는 안주무시고계셧음. 너무 화가나신 아버지가 여자가 이시간이 들어오는게 말이되냐며 화를내심. 근데 하는말이 가관임ㅋㅋㅋㅋ 돈내고사는데 무슨상관이냐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내언니라도 또라이같음.. 그래서 자 답없는 답변으로인해 할말이없어진 아버지는 들어가라고 하고 거실에서 한숨쉬다가 일찍나가심.. 난 방에서 자다가깨서 다듣고잇엇는데 언니가 너무한거임.. 그런데 내가 뭐라고 할 처지는 안됨. 왜냐면 난 아직 아무것도 해놓은것도 없고 충고를 하려고 해도 내 위치가 충고할 위치는 아니였기때문임
계속 저렇게 살다가 이제 2014년부터 복학을 했는데 알바는 그만둠. 그런데 학겨갓다와서 또 알바할때 친해진 사람들 만나서 새벽까지 술을처마시고옴 진짜떠라이같음
지금까지도 안들어옴. 어머니가 아까 11시30분쯤에 12시30분까지 집에 들어오라고 했는데 귓등으로들엇나봄 진짜또라이가.. 내가 말한이야기들은 아직 새발의 피임. 어떡해야됨????? 미치겟음 내가 스트레스받아서 집에 못살겟음.
친언니가 알바하고 난뒤 달라졌어요
매일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쓰네요.
길어도 읽어주세요ㅠㅠ
모바일이라 오타랑 띄어쓰기 잇는거 감안해주시길바랍니다..
편하게 음슴체할게요..ㅠㅠ
이건 우리 언니 이야기임 23살임
우리언니는 재작년(2012) 말 부터 어느 곳에서 알바를 했음
처음에는 알바를 해도 마치고 바로들어왔음
알바를 시작한건 재작년이었고 해를 넘긴 2013년에는 휴학을하고 계속 알바를 했음
그런데 2013년 부터는 알바에서 하는 회식을 가니 알바같이하는 친구들이랑끝나고 놀다간다고 하면서 새벽에 늦게오는 일이 잦아졌음.
언니가 하는 알바는 마감을 하고 11시40분쯤에 마쳤음.
11시40분에 마치고 놀면 새벽에 들어오잖슴??
그러면 언니가 안들어왓다고 어머니는 늘 못주무셨음.
그러다가 2013년 초였음. 어느 날 언니가 친구들이랑 논다고 늦게들어온다고 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날도 새벽까지 연락이 안됐음. 어머니는 언니가 들어올때까지 기다리고 계셧고 아버지는 안니가 안들어온지 모르고 주무시다가 새벽 3시인가 4시쯤에 깨셔서 어머니가 안주무시고 기다리고계시는것을 보고 화가나셔서 언니한테 전화를 했음. 안받음^^. 언니가 어머니한테 중심가에서 논다고 말햇엇나봄. 그길로 부모님은 언니를 찾으러 가심. 어딘지도 모르는데 시내 술집을 뒤지셔서 언니를찾음. 언니는 부모님도 못알아 볼 정도로 술처먹고잇엇음ㅡㅡ 그래서 차태워서 집에 오는길에 차안에서 토함. 집와서 씻으라고 하고 일단 재움.
다음날 아버지가 진짜 많이 화나셔서 알바그딴거 때려치우고 집에 잇으라고 함. 그날당일은 언니 안나감. 그런데 그다음날부터 또 알바나감ㅋㅋㅋㅋㅋ답없지않슴? 그리고 이날말고 다른날도 술취해서 늦게들어온적 잇엇는데 어머니가 머리를 자름. 나가지말라고. 그런데 다른쪽또 똑같이 짜르고 다시 일나감. 미쳣나봄..
그래서 아버지가 어느 달까지만 하고 그만두라고 하고 놔둬봄.
그런데 또 자주그럼.
그러다가 약속한 달이 됨. 그런데 아버지랑 얘기하다가 자기가 늦게 사춘기가 온것같다며 이딴말을 했나봄.
부모님은 자꾸 하지말라고하면 혹시라도 엇나갈까봐 일단 가만히 놔둠. 이때 제대로 잡앗어야하는데 후회됨..
계속 그렇게 지냄. 그런데 나도 새벽에 늦게자는편이라 언니가 들어올때까지 눈뜨고잇는 경우가 많음.
사실 요즘 세상도 무서운데 여자혼자서 새벽에 싸돌아다니면 걱정되는건 당연한거아님? 근데 무서운게 없나봄ㅡㅡ
그래서 나도 나름 언니가 걱정되서 전화도 계속함.
그런데 사춘기발언 이후부터 어머니가 언니한테전화하지말라고함. 좀 안하다가 너무 심한거임
그래서 또 전화를 함
사실 나는 정말화가 많이났음. 자기때문에 매일 어머니가 새벽까지 기다리는걸 알면서도 술처먹고 늦게들어오는데 그딴거 기다리는 어머니를 보면서 화안나는딸이 어디잇음?
그래서 카톡으로 좀 심한말을 함. 그래도 욕은 안함. 그냥 제발 나가살라며 차라리 눈에안보이면 걱정이라도 덜한다며 이런말을 함.
근데 읽거 씹음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거죠?
그러다가 어머니가 너무 화나서 차라리 나가살아라고 햇음. 근데 나가산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알바한다고 돈좀잇엇나봄. 나가살면 돈얼마아많이드는지 모르는건지뭔지..ㅋㅋ 그래도 어머니는 나가살면 걱정되니까 집에 월세30만원 내고 살아라고 함.
이정도했으면 그만해야되는거아님? 근데 돈내고사니까 더막나감.
돈내고 살다가 2013년 말에 새벽 5시에 들어온거임.
근데 그때 아버지는 안주무시고계셧음. 너무 화가나신 아버지가 여자가 이시간이 들어오는게 말이되냐며 화를내심.
근데 하는말이 가관임ㅋㅋㅋㅋ 돈내고사는데 무슨상관이냐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내언니라도 또라이같음..
그래서 자 답없는 답변으로인해 할말이없어진 아버지는 들어가라고 하고 거실에서 한숨쉬다가 일찍나가심.. 난 방에서 자다가깨서 다듣고잇엇는데 언니가 너무한거임..
그런데 내가 뭐라고 할 처지는 안됨. 왜냐면 난 아직 아무것도 해놓은것도 없고 충고를 하려고 해도 내 위치가 충고할 위치는 아니였기때문임
계속 저렇게 살다가 이제 2014년부터 복학을 했는데 알바는 그만둠. 그런데 학겨갓다와서 또 알바할때 친해진 사람들 만나서 새벽까지 술을처마시고옴 진짜떠라이같음
지금까지도 안들어옴. 어머니가 아까 11시30분쯤에 12시30분까지 집에 들어오라고 했는데 귓등으로들엇나봄 진짜또라이가..
내가 말한이야기들은 아직 새발의 피임.
어떡해야됨????? 미치겟음 내가 스트레스받아서 집에 못살겟음.
제발 해결책좀 주세요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