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나이는 아직 한참어린 21살입니다.
가족은 제가 6살때 부모님께서 이혼하셔서 어머니 밑으로 자라왔구요. 현재 저랑 저희 어머니 제 여동생 이렇게 1남 1녀입니다.(제가 자꾸 따로 새니 양해좀 ㅠㅠ
본론은 제목과 같습니다. 이제 21살 어린 나이에 참 생각이 너무 많네요. 저는 7살부터 저희 3명이 살아왔습니다. 이렇다 보니 어머니는 27세의 나이부터(저랑 20세 차이)일을 하셨고 저도 중 3부터 학교 다니며 일하며 지내왔습니다. 중 3전까진 생각이 정말 어려서 공부보단 노는 걸 좋아했죠. 그렇게 생각 없이 놀다 그냥 아무 고등학교에 들어가 늘상 학교 알바 집 이렇게하며 적금들고 저랑 제 동생의 용돈은 거의 제가 끝냈어요. 이렇다 보니 저는 공부에서 뒤쳐지고 또 따라잡을 생각하니
또래에 비해 늦게 시작하니 힘은 들고 꾸역꾸역 참으면서 생활하다보니 어느새 고3이.되었더리구요. 입학한게 엊그제 같은데... 할줄 아는게 없었던 저는 방황하다 우연히 언더 공연을 보러갔어요. 거기에 잇었던 저는 정말 소름돋을 정도로 행복했어요. 가사가 제가 생활한것과 흡사하였으니 힙합인데도 가슴이 찡하면서 아프더라구요 이 일이 있고 저는 음악을 해보자 결심을 하고 학원에 등록을 했어요 3개월쯤 다니다보니 내가 이쪽 분야에서 살아남을까 라는 생각이 온몸을 덥치는게 정말 짧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웹디자인이란 직업을 접히고 또 등록을 했습니다. 웹디자인이 신기하고 재밋어서 꾸준히 다녔어요 그러다 보니 시간은 훌쩍지나 수시넣을 때가 되었어요. 전 늦게 시작해서 포기하려했지만
저희 어머니께서는 포기하지말고 다른쪽이라도 좋으니 해보라고 해서 한예전을 넣었고 합격 공지가 나와어요
그땐 기뻐서 몇 없는 친구들과 형 누나들과 놀았죠
그렇게 저는 이학교에 입학하여 생활하다보니 제 동기들과 실력차이가 너무 나는걸 느껴서 도움도 구하면서 지내니 차츰 나아졌어요. 그러다가 어머니께서 비장?.췌장? 인가 터지셔서 큰 수술을 하게되고 저는 휴학해서 바로 지인통해 일자리를 구했어요. 이렇게 20살부터 쉬지 안고 일하며 지내고 뒤돌아보니 너무 허망하더라구요. 공부는 잘 못하고 할줄아는 건 몸쓰는 것뿐이라
그러다가 운동해야겠다 싶어서 스케이트를 타고 타다보니 너무 재밋네요 ㅎ 그렇게 아는 사람들도 많아졌는데 주변에 돈이 많은 사람들뿐이다보니 여기서도 많이 꿇려요 ㅎㅎ 이중 한명은 아버지가 외교관 또 어느 기업 사장 엔터테이먼트 사장 등 다 돈 많고 잘생기고 키도 크고 저는 어느쪽에도 속하지 못해요 ㅎ
키도 167? 루저에 얼굴도 잘생지기 못하고 ㅎㅎ 나름 긍정적으로 살면서 왔는데 올해 초에 큰 사건이 일어나면서 꿈은 점점 멀어지고 생활은 힘들고 월급은 낮고 정말 힘든 상황에서도 생각 나는게 의사가 되자 의사가되서 우리 엄마처럼 아픈 사람들을 치료 하자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 형편에 책사기도 빠듯하고 공부하기엔 기본이 안잡혀있다보니 뭘 해야할지 망설여지고 동생 용돈 차비 주기도 힘들고 이제 곧 수학여행 간다는데 이쁜 옷입혀주고 넉넉하게 용돈 주고싶은데 그렇지 못한다는게 계속 눈물이 나서 멈추지 않네요 동생도 저처럼살지 안게 좋는 스펙도 쌓아주고 싶은데... 너무 속상해서 힘들어요... 이렇게 말하니 주번에선 지금 하면 되잖아 이러시는데... 막상 공부하려니 진짜 막막해요.. 어떻게 시작해야하고 학원 다니자니 학원 등록금은 없고... 여태 모은 돈은 병원비로 다 처분 되었고...
어떻하면 좋을까요... 의사는 정말 하고 싶은데....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하지만 정말 되고싶습니다. 차후 미래에 제 사람들에게는 떳떳한 생활을 즐기게 하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21살인생 어떻게 살까요??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끄적끄적 적을께요....... 잘 부탁드려요 ㅎㅎ
저희 나이는 아직 한참어린 21살입니다.
가족은 제가 6살때 부모님께서 이혼하셔서 어머니 밑으로 자라왔구요. 현재 저랑 저희 어머니 제 여동생 이렇게 1남 1녀입니다.(제가 자꾸 따로 새니 양해좀 ㅠㅠ
본론은 제목과 같습니다. 이제 21살 어린 나이에 참 생각이 너무 많네요. 저는 7살부터 저희 3명이 살아왔습니다. 이렇다 보니 어머니는 27세의 나이부터(저랑 20세 차이)일을 하셨고 저도 중 3부터 학교 다니며 일하며 지내왔습니다. 중 3전까진 생각이 정말 어려서 공부보단 노는 걸 좋아했죠. 그렇게 생각 없이 놀다 그냥 아무 고등학교에 들어가 늘상 학교 알바 집 이렇게하며 적금들고 저랑 제 동생의 용돈은 거의 제가 끝냈어요. 이렇다 보니 저는 공부에서 뒤쳐지고 또 따라잡을 생각하니
또래에 비해 늦게 시작하니 힘은 들고 꾸역꾸역 참으면서 생활하다보니 어느새 고3이.되었더리구요. 입학한게 엊그제 같은데... 할줄 아는게 없었던 저는 방황하다 우연히 언더 공연을 보러갔어요. 거기에 잇었던 저는 정말 소름돋을 정도로 행복했어요. 가사가 제가 생활한것과 흡사하였으니 힙합인데도 가슴이 찡하면서 아프더라구요 이 일이 있고 저는 음악을 해보자 결심을 하고 학원에 등록을 했어요 3개월쯤 다니다보니 내가 이쪽 분야에서 살아남을까 라는 생각이 온몸을 덥치는게 정말 짧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웹디자인이란 직업을 접히고 또 등록을 했습니다. 웹디자인이 신기하고 재밋어서 꾸준히 다녔어요 그러다 보니 시간은 훌쩍지나 수시넣을 때가 되었어요. 전 늦게 시작해서 포기하려했지만
저희 어머니께서는 포기하지말고 다른쪽이라도 좋으니 해보라고 해서 한예전을 넣었고 합격 공지가 나와어요
그땐 기뻐서 몇 없는 친구들과 형 누나들과 놀았죠
그렇게 저는 이학교에 입학하여 생활하다보니 제 동기들과 실력차이가 너무 나는걸 느껴서 도움도 구하면서 지내니 차츰 나아졌어요. 그러다가 어머니께서 비장?.췌장? 인가 터지셔서 큰 수술을 하게되고 저는 휴학해서 바로 지인통해 일자리를 구했어요. 이렇게 20살부터 쉬지 안고 일하며 지내고 뒤돌아보니 너무 허망하더라구요. 공부는 잘 못하고 할줄아는 건 몸쓰는 것뿐이라
그러다가 운동해야겠다 싶어서 스케이트를 타고 타다보니 너무 재밋네요 ㅎ 그렇게 아는 사람들도 많아졌는데 주변에 돈이 많은 사람들뿐이다보니 여기서도 많이 꿇려요 ㅎㅎ 이중 한명은 아버지가 외교관 또 어느 기업 사장 엔터테이먼트 사장 등 다 돈 많고 잘생기고 키도 크고 저는 어느쪽에도 속하지 못해요 ㅎ
키도 167? 루저에 얼굴도 잘생지기 못하고 ㅎㅎ 나름 긍정적으로 살면서 왔는데 올해 초에 큰 사건이 일어나면서 꿈은 점점 멀어지고 생활은 힘들고 월급은 낮고 정말 힘든 상황에서도 생각 나는게 의사가 되자 의사가되서 우리 엄마처럼 아픈 사람들을 치료 하자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 형편에 책사기도 빠듯하고 공부하기엔 기본이 안잡혀있다보니 뭘 해야할지 망설여지고 동생 용돈 차비 주기도 힘들고 이제 곧 수학여행 간다는데 이쁜 옷입혀주고 넉넉하게 용돈 주고싶은데 그렇지 못한다는게 계속 눈물이 나서 멈추지 않네요 동생도 저처럼살지 안게 좋는 스펙도 쌓아주고 싶은데... 너무 속상해서 힘들어요... 이렇게 말하니 주번에선 지금 하면 되잖아 이러시는데... 막상 공부하려니 진짜 막막해요.. 어떻게 시작해야하고 학원 다니자니 학원 등록금은 없고... 여태 모은 돈은 병원비로 다 처분 되었고...
어떻하면 좋을까요... 의사는 정말 하고 싶은데....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하지만 정말 되고싶습니다. 차후 미래에 제 사람들에게는 떳떳한 생활을 즐기게 하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