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잘못으로 헤어졌네요

thatssup201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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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나쁜놈같아 이렇게 글쓰네요 25살남 이고 해외서 지내요 전 1년사귄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1년조금전 해외에서 아는분 소개로 만났어요 몇년전부터 소개해주고싶다해서 그래서 만났죠 이뻣고 다른여자와달리 참 착해보이고 그래서 반해 꼭 잘해봐야겠다해서 한달을 노력끝에 사귀게되었어요 하지만 여친은 2달뒤 한국으로 돌아가야했죠 전 놓치면 후회할것같아 우리 결혼은전제로 사귀자했죠 여친도 받아들이고 그렇게 여친은 한국가고 다시 두달뒤 제가 한국나가 여친부모님에게 인사들였어요 모두 승낙하셨고 조금더 사귄후 결혼만하면됬죠.. 근데 그후부터 여친부모님이 사이가안좋으셔서 따로살게되셨고 어머닌 허리가 아프셔서 일못하시고 아버진 사업이 안좋으셔서 힘들어지시고 여친은. 직장을 구해야할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저흰 자주 다퉜어요 언제 결혼하냐 오빤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 전 그래도 여친 배경 신경 쓰지않고 결혼하려했는데. 여친은 아무것도헐수없는 어머니 놓곤 못갔죠. 그렇다고 신혼에 계속 한국에 돈을보낼 능력은안되구요 생각치도 못한 일들이 생기니까 복잡하기 시작했고 가끔 여자친구가 밉기도했죠. 제 여자친구는 형편이 어려웠어요 그전에도. 저희집은 잘살구요 그런여자친구가 저희 부모님은 맘에들어하셧고 저도 잘사는여저보단 힘들지만 생활력있는 여자원했고. 또 여자친구가 크리챤이라 부모님은 더욱더 좋아하셧죠. 그렇게 1년 지나고. 기다리기만 하는 아들이 안타까우신지 서서히 결혼포기하셧고. 저도 힘이 들어갔어요 여자친구는 꼭 가겠다 했지만 전 조금씩 포기가 됫어요. 결혼해서 모으지못하고 돈 계속한국에 보내야한다는거 그럼 미래도없고 어떻게 살아가약할지 전 와인바를 차리려고 많이모았지만 여친을 만나서 일단 신혼집부터사고 같이 모아서 가게하려고 했는데 모든게 복잡해져만가고. 우린 인연이아닌가 헤어져야하나 생각이 들기시작했고. 새해가되서 또 다투다 전 헤어지자했고 여자친구는. 힘들어하고 저도 힘들어가고 그렇게 연락이 뜸해지다. 결국 정말 헤어져갔어요.. 전 아직도 여자친구 사랑하고 결혼하고샆은데.. 그전에 전 꿈이있고 결혼해서 같이 실현해가고싶었는데 그렇지못해서. 포기해야했어여 여자친구를. 아직도 잘사는지.. 회사에서 무시하고 막말한다고 들었는데 안힘든지 많이 걱정되지만. 여자친구는 더이상 절 믿지못하는것같네요 헤어지자햇던 제가 이젠 믿음이 안간다네요.. 그럴만도하죠. 여친은 그래도 절 믿고 사귀는데 전 헤어지자는 말이나 벗어내고.. 이제와서 후회많이하는데. 만약 그러지않았더라도... 힘들었겠지만. 그래도 사귀면서 방법을 찾을걸이란 생각이 많이나고 제가 너무 원망스럽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