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_- 결혼 4개월차 되는 새댁입니다 별일?은아니지만 답답한마음에 글 쓰고있네요 저희신랑이 언제부턴지 제가 어디 아프다고하면 예를들어 아 머리가 너무아파서 열이나네 ㅠㅠ 이러면 나도그래 이러고 속이 너무안좋아서 어지럽다 이러면 나도그래 이러네요 ....... ;; 저몸이 좀 튼실?한편이라 왠만하면 아픈곳이없습니다 그리고 아파도 아프다고 잘말안하는데 가끔 아플때 저렇게 얘기하면 매일 나도그래 나도아퍼 이러네요 ㅡㅡ; 한번은 심지어 몸살나서 누워있을때 배가고파서 라면좀 끓여줄수있냐고 했는데 저보고 끓여달래요 저 진짜 열나고 아팠는데 그러면서 본인이 아플때 엄청 안챙겨주면 나중에 엄청 모라그래요 -- ㅋ 자기엄마는 자기 아플때 뭐 어떻게 해준다는둥;;; 아니그럼저는요 ? 저 맞벌이인데요 저진짜 아플때도 요리해서 밥상차려주고 다하는데 본인은 저아플때 나도그래 나도아파 (당당하게 ) 우리뭐먹지 ? 뭐해주지그래 ? 이러면서 말투 진짜 화나가요 다들 신랑분들이 이러세요 ?......제가 예민한건지 .. ㅠㅠ 휴 답답해서 글써보네요 111
어디아프다고하면 나도아퍼 하는 신랑-_-
휴 -_- 결혼 4개월차 되는 새댁입니다
별일?은아니지만 답답한마음에 글 쓰고있네요
저희신랑이 언제부턴지
제가 어디 아프다고하면
예를들어 아 머리가 너무아파서 열이나네 ㅠㅠ 이러면
나도그래 이러고
속이 너무안좋아서 어지럽다 이러면 나도그래
이러네요 ....... ;;
저몸이 좀 튼실?한편이라 왠만하면 아픈곳이없습니다
그리고 아파도 아프다고 잘말안하는데
가끔 아플때 저렇게 얘기하면 매일 나도그래 나도아퍼
이러네요 ㅡㅡ;
한번은 심지어 몸살나서 누워있을때 배가고파서 라면좀 끓여줄수있냐고 했는데
저보고 끓여달래요 저 진짜 열나고 아팠는데
그러면서 본인이 아플때 엄청 안챙겨주면 나중에 엄청 모라그래요 -- ㅋ
자기엄마는 자기 아플때 뭐 어떻게 해준다는둥;;;
아니그럼저는요 ?
저 맞벌이인데요 저진짜 아플때도 요리해서 밥상차려주고 다하는데
본인은 저아플때 나도그래 나도아파 (당당하게 ) 우리뭐먹지 ? 뭐해주지그래 ?
이러면서 말투 진짜 화나가요
다들 신랑분들이 이러세요 ?......제가 예민한건지 .. ㅠㅠ
휴
답답해서 글써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