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 커플....
요즘도 잘 사귀나 궁금하던 찰나에 뜬 최근 파파라치
잘 지내네요.. 그긋드 으즈 므니.........
사귄지 몇년 된 커플인데 여전히 새내기 커플 마냥 서로를 바라보는 눈에
하트가 한 가득인 커플...
길바닥에서 저런 애정행각... 부럽다고 한다.......
영화 스파이더맨을 찍다가 눈이 맞아 그대로 폴링인럽 한 커플
진짜... 내 염장 제대로 지르는 커플임
왜냐면 데이트하는 사진들 보면 스타들이라기보다
정말 젊은이들의 소소한 데이트 같아서..... 뭐가 더 와닿아....
캠퍼스 커플 느낌...
둘이 성격 자체도 긍정적이고 유쾌한 것이 코드가 찰떡궁합으로 잘 맞는 게
남한 땅에 있는 내 눈에도 보임
비쥬얼도 너무너무 잘 어울리는 두사람
파파라치 보는 사람들에게 기부 하라는 쪽지도 보여주는 훈커플ㅋㅋ
정말 정말 잘 어울리고 예쁜 커플
이거 영화 한 장면인데 맨 위에 파파라치 사진이랑 다름이 무엇인가.....
진짜 결혼까지 꼭 골인해서 늙어 죽을때까지 깨볶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