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법원직 공무원이라 송달 업무를 하고 있는데 자기 직장에 직원의 70% 이상이 여자라서, 잘 될때까지 계속 여자 소개시켜 주겠다고 아무 걱정말라고 했었는데, 소개받을 남자가 경찰관이라고 하니까 그 많은 여자들이 다 소개팅하기 싫다고 했답니다.ㅠㅠㅠ그리고 공무원인 제 여동생도 자기 친구들한테 물어 보니, 역시 모두, 경찰하고는 소개팅하거나 만나고 싶지 않다더라구요. 당연히 저의 사진이나 저의 대한 내용은 전혀 들어보지도 않구요. 뭐, 소개팅이라도 해 보고 거절됐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이건 뭐 애초부터 경찰관이라는 이유만으로 소개팅 자체를 못 받으니 그냥 할말이 없네요. 그렇다고 직업을 속이고 싶지는 않구요.(나중에 뒷감당도 걱정되고...) 직장 선배들은 경찰이라고 하지 말고 그냥 공무원이라고 소개하라고 하던데, 뭐 어차피 나중에 알게 되어, 나중에 퇴짜 맞느니 그냥 처음부터 솔직하게 다 얘기하고 그래도 좋다는 사람과 소개팅하려는데, 참 어렵네요. 직장이나 주변에도 자연스럽게 만날 이성도 없다 보니, 소개팅 언제 해 본지 기억조차 가물가물... 결혼 소개 업체 등에 가입할까 해 봤지만 경험자들이 비추천하더라구요. 그냥 혼자 살아갈 운명인가 보다 하면서 맘 편히 살아가야 되나 봐요...ㅠ 원래 경찰관은 여성 분들에게는 소개팅조차 기피하는 직업인가요? * 출처 : cyworld.com/hwanahwana
경찰관이라니까 소개팅 다 거절됐네요!ㅠ (경찰은 소개팅도 힘드나요?)
친구가 법원직 공무원이라 송달 업무를 하고 있는데
자기 직장에 직원의 70% 이상이 여자라서,
잘 될때까지 계속 여자 소개시켜 주겠다고 아무 걱정말라고 했었는데,
소개받을 남자가 경찰관이라고 하니까 그 많은 여자들이 다 소개팅하기 싫다고 했답니다.ㅠㅠㅠ그리고 공무원인 제 여동생도 자기 친구들한테 물어 보니,
역시 모두, 경찰하고는 소개팅하거나 만나고 싶지 않다더라구요.
당연히 저의 사진이나 저의 대한 내용은 전혀 들어보지도 않구요.
뭐, 소개팅이라도 해 보고 거절됐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이건 뭐 애초부터 경찰관이라는 이유만으로 소개팅 자체를 못 받으니 그냥 할말이 없네요.
그렇다고 직업을 속이고 싶지는 않구요.(나중에 뒷감당도 걱정되고...)
직장 선배들은 경찰이라고 하지 말고 그냥 공무원이라고 소개하라고 하던데,
뭐 어차피 나중에 알게 되어, 나중에 퇴짜 맞느니 그냥 처음부터 솔직하게 다 얘기하고
그래도 좋다는 사람과 소개팅하려는데, 참 어렵네요.
직장이나 주변에도 자연스럽게 만날 이성도 없다 보니,
소개팅 언제 해 본지 기억조차 가물가물...
결혼 소개 업체 등에 가입할까 해 봤지만 경험자들이 비추천하더라구요.
그냥 혼자 살아갈 운명인가 보다 하면서 맘 편히 살아가야 되나 봐요...ㅠ
원래 경찰관은 여성 분들에게는 소개팅조차 기피하는 직업인가요?
* 출처 : cyworld.com/hwanahw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