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인지 다투기도 많이 다투고 헤어지기도 여러차례...그래도 그 수많은 난관을 버텨내고 이런저런 사소하고 굵직한 일들을 이겨내고 지금까지 만나왔네요
그리고 이제 30대..서로 결혼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조심스레 시작을 해보려고 하는데...
얼마전 여자친구가 충격발언은 하더군요!!
전 여자친구가 돈이 없는것도 빚이 조금 있는것도 대충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머 내가 좀 덜 쓰고 어느정도는 살면서 갚아나가면 되겠지 하는 생각에 별로 크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근데 항상 돈에 쪼들리고 툭하면 몇십만원씩 돈을 빌려달라하고 그런지가 3년정도 되었는데 왜그렇게 돈을 못갚냐..월급이 적은것도 아니고 지금쯤이면 충분히 갚을텐데..아무리 물어봐도 별다른 말은 안하고 알아서 할게 라고 만 반복합니다..그래서 알아서 해라..그래..하고 넘겼는데..
이번에 조금 벅찼는지 말을 하더라구요..빚이 2천이라고..ㅜ.ㅜ
근데 4금융을 써서 이자가 너무 많다고..몇백이었는데 돌려막고 막고 하다 보니 이렇게 됐다고... 항상 그리 쪼들렸다고...왜썻는지 무슨 이유인지도 정확히 말안합니다..
같이 한번 알아보자..해결방법이 있을거다..이런 방법은 어떠냐 저런 방법은 어떠냐..해도 다 알아봤다고 소용없다고..
도움을 주고 싶은데 저런 태도에 너무 화가나서 너 알아서 하라고 했더니 넌 내가 힘들때 떠나가는사람이라고..너무하다고...ㅋㅋ 그냥 웃음이 나네요...
2천 제돈으로 해줄수도 있지만..솔직히 해주고 싶지가 않네요..그냥 돈도 아니고 출처도 불분명한 돈은 사금융에까지 손대서 쓴걸 대신 갚아주고 싶은 마음이 솔직히 없습니다..
그래도 사랑하고 있고 정말 6년간 정도 많이들고 서로 아픔 잘 보다듬고 했던 사람인데..한번씩 이런 황당한 문제를 일으켜요..
6년의 만남과 대출금2천
6년을 만나온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서로 나이도 동갑이고 성격이나 집안 이모저모도 비슷한점이 많은 그런 커플입니다.
그래서인지 다투기도 많이 다투고 헤어지기도 여러차례...그래도 그 수많은 난관을 버텨내고 이런저런 사소하고 굵직한 일들을 이겨내고 지금까지 만나왔네요
그리고 이제 30대..서로 결혼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조심스레 시작을 해보려고 하는데...
얼마전 여자친구가 충격발언은 하더군요!!
전 여자친구가 돈이 없는것도 빚이 조금 있는것도 대충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머 내가 좀 덜 쓰고 어느정도는 살면서 갚아나가면 되겠지 하는 생각에 별로 크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근데 항상 돈에 쪼들리고 툭하면 몇십만원씩 돈을 빌려달라하고 그런지가 3년정도 되었는데 왜그렇게 돈을 못갚냐..월급이 적은것도 아니고 지금쯤이면 충분히 갚을텐데..아무리 물어봐도 별다른 말은 안하고 알아서 할게 라고 만 반복합니다..그래서 알아서 해라..그래..하고 넘겼는데..
이번에 조금 벅찼는지 말을 하더라구요..빚이 2천이라고..ㅜ.ㅜ
근데 4금융을 써서 이자가 너무 많다고..몇백이었는데 돌려막고 막고 하다 보니 이렇게 됐다고... 항상 그리 쪼들렸다고...왜썻는지 무슨 이유인지도 정확히 말안합니다..
같이 한번 알아보자..해결방법이 있을거다..이런 방법은 어떠냐 저런 방법은 어떠냐..해도 다 알아봤다고 소용없다고..
도움을 주고 싶은데 저런 태도에 너무 화가나서 너 알아서 하라고 했더니 넌 내가 힘들때 떠나가는사람이라고..너무하다고...ㅋㅋ 그냥 웃음이 나네요...
2천 제돈으로 해줄수도 있지만..솔직히 해주고 싶지가 않네요..그냥 돈도 아니고 출처도 불분명한 돈은 사금융에까지 손대서 쓴걸 대신 갚아주고 싶은 마음이 솔직히 없습니다..
그래도 사랑하고 있고 정말 6년간 정도 많이들고 서로 아픔 잘 보다듬고 했던 사람인데..한번씩 이런 황당한 문제를 일으켜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제가 쪼잔한건가요?제가 사랑을 잘 모르는건가요?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