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심장 터지는줄ㅠㅠㅠㅠ

ㅇㅂ2014.03.17
조회1,207
판에서는 걍 계속 음슴체로 갑니다!!


내가 어김없이 항상 말하는 그 아이의 반으로 갔음

웬일인지 교과서를 보고있었음!

하지만 난 불러낼 용기따윈 없었기에..ㅋ

다른 친구를 일부로 크게부름 그랬더니 역시 그 아이가 여길 봐줬음!!!! 훠우!!!!



질리면 걍 ㅂㅂ 내가 설렜던건 여기 부터이기때문.



친구와의 이야기가 끝나고 그 아이가 나한테 옴

그때 내손을 잡으면서!!!! 교과서 좀 빌려달라하는거임!!!!

ㅅㅂ!!!!ㅠㅠㅠㅠ 다 가져!!!! 다 줄게!!!!

라는 생각을 뒤로하고 용기내서 그 아이의 손을 잡고 내반으로 감

손을 놓기싫었지만 교과서를 가지러 가야했기 때문에..

교과서를 건네주는데 손이 닿음

ㅅㅂ....

ㅈㄴ설레....

나만 그런가....



껴안고 싶었지만..뭐..다들 아는 이유로..



그렇게 건네주고 반까지 데려다주고 왔음..

교과서 돌려줄때 오겠지?><

하고 있었는데


친구놈이 자진으로 대신 돌려주겠다고함..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