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란도 C - 4만키로 넘은 시점에.. 느낀점

코란도C2014.03.17
조회1,547

태어나서 첨으로 판에 올려봅니다.

 

다들 음습체인가 그거 쓰던데..저도 ..

 

2013년 9월경 (추석 전전날이던가) 코란도C 클래시 검둥이를 샀음.

 

태어나서 첨으로 쌍용차 사봄. 별 기대 안했음. 솔직히 가격에 싼 할부이자 땜에 결정.

 

4륜사고싶었는데 많이 기다려야 한다해서 걍 2륜 삼.

 

처음에 고주파음인가 먼가가 좀 심해서 A/S 받음. 미션 튀는건 어쩔 수 없음.

 

나름 알고 샀기 때문인지 큰 불만은 없음.

 

평소 운전습관이 좀 거친관계로 .. 과속도 많이..하는 편이라 ..

 

연비에 대해서는 별 신경 안쓰고 살았음.

 

도심/시내 5:5 정도 비율로 타는거 같은데, 연비 9.9 ~10km 나옴.

 

장점은 질리지가 않음 . 평소 차 1년 타면 바꾸고 싶어지는 마음 굴뚝이었는데,

 

요놈은 그렇지가 않음. 오히려 익숙해지니깐 좋음.

 

있을 건 다 있음.

 

단점 (나의 주관적인 생각임..)

 

1. 소음 (100넘어가면 좀 심해짐...바람소리 장난아님)

2. 저속에서 기어변속시 울컥거림(맨날 그런건 아님), 단 빠질때 헛발질..

3. 조금만 더 짱짱했으면 하는 쇼바

 

이정도 되는거 같음.

 

추천하고 싶은 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