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말정말 인생살며 쓸 모든 용기를 끌어모아 처음으로 남자의 번호를 땄습니다.술집 들어오기전에 창밖에서 봤을때부터 제 스타일이라고 생각햇는데그사람이 저희가 잇는 술집으로 들어오는겁니다!건너편 테이블에 앉아서 계솔 힐끔힐끔 보는데 눈이 자주 마주치는 느낌적인 느낌이 들었어요그러다 술도좀 마셨겠다 계산하고 나가길레 쫒아가서 번호를 땃습니다.이 대화의 뉘앙스를 잘 파악패 보세요여 " 아 저 혹시 여자친구 있으신가요? "남 " 이친구요?" (옆에 친구를 가리킴)여 " 아뇨.. 그쪽이요 .."남 " 전 병신이라 없어요 ㅎㅎ"여 "그럼 혹시 .. 전화번호 주실수 있나요?"남 "네 주세요" (번호를 찍어준다)(친구들은 주변에서 오오 거리고 난리남)친구 "야 같이 술먹으러 가"남 "아니야 너무 늦엇어"여 "연락해도 되죠?"남 "네" 이러고 후다닥 뒤도안돌아보고 뛰어왔습니다.느낌이 나쁘지않아서 좋은 인연이 될수도 있겠다 싶었는데번호를 저장하니 카톡에도 안뜨고 문자도 답장이 없어 혹시나 전화를 해봤는데 신호만 가고 받질 않네요... 이남자 저한테 이상한 번호를 알려준걸까요? ㅠ그럴꺼면 그냥 알려주지말지아니면 그분이 술이 좀 취한것 같았는데 번호를 잘못 찍어준걸까요?(희망고문) 번호따는 사람에게 번호주면서 이상한 번호를 주는 심리는 뭔가요? 엿먹어봐라? ㅠㅠ이남자 일부러 다른 번호를 준껄까요 아니면 번호를 잘못 찍은 걸까요?여러분 어떻게 생각해요??
생애처음으로 용기내서 남자번호를 땃습니다.
전 주말
정말 인생살며 쓸 모든 용기를 끌어모아 처음으로 남자의 번호를 땄습니다.
술집 들어오기전에 창밖에서 봤을때부터 제 스타일이라고 생각햇는데
그사람이 저희가 잇는 술집으로 들어오는겁니다!
건너편 테이블에 앉아서 계솔 힐끔힐끔 보는데 눈이 자주 마주치는 느낌적인 느낌이 들었어요
그러다 술도좀 마셨겠다
계산하고 나가길레 쫒아가서 번호를 땃습니다.
이 대화의 뉘앙스를 잘 파악패 보세요
여 " 아 저 혹시 여자친구 있으신가요? "
남 " 이친구요?" (옆에 친구를 가리킴)
여 " 아뇨.. 그쪽이요 .."
남 " 전 병신이라 없어요 ㅎㅎ"
여 "그럼 혹시 .. 전화번호 주실수 있나요?"
남 "네 주세요" (번호를 찍어준다)
(친구들은 주변에서 오오 거리고 난리남)
친구 "야 같이 술먹으러 가"
남 "아니야 너무 늦엇어"
여 "연락해도 되죠?"
남 "네"
이러고 후다닥 뒤도안돌아보고 뛰어왔습니다.
느낌이 나쁘지않아서 좋은 인연이 될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번호를 저장하니 카톡에도 안뜨고
문자도 답장이 없어 혹시나 전화를 해봤는데 신호만 가고 받질 않네요...
이남자 저한테 이상한 번호를 알려준걸까요? ㅠ
그럴꺼면 그냥 알려주지말지
아니면 그분이 술이 좀 취한것 같았는데 번호를 잘못 찍어준걸까요?
(희망고문)
번호따는 사람에게 번호주면서 이상한 번호를 주는 심리는 뭔가요?
엿먹어봐라? ㅠㅠ
이남자 일부러 다른 번호를 준껄까요 아니면 번호를 잘못 찍은 걸까요?
여러분 어떻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