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어렸었는데 사고도 치고 그랬음 근데 내 기억으로는 엄마한테 사고쳐서 혼나는거보단 사고치고도 말않하고 숨겨서 혼났었음ㅋㅋㅋ 우리엄마는 내복만 입히고 집밖으로 쫓아냄ㅋㅋㅋㅋㅋㅋㅋ 한.겨.울.에... 어느날은 언니랑 나랑 같이 쫓겨났는데 우리가 4층인가?에살았엇음ㅋㅋㅋ<쓸데없는기억력>< 이기억력을 공부할때써보렴... 언니랑 같이 1층으로 내려와서 계단이랑 벽이랑 바닥사이에 직각삼각형?같은공간이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들어가서 막 끌어안고 언니 추워ㅠㅠ 이러다가 히히힣 근데 왠지 재밌다 이러다가 울다가 웃다가 그랫음 근데 우리가 밖에 나갔는데 열어달라고 않하니깐 엄마가 이상했나봄 그땐 어렸으니깐 무슨일이있나? 이러면서 나오시고 우리이름 부르면서 어딨냐고 찾는데 ㅋㅋㅋ 우리가 졸고있었음ㅋㅋㅋ 근데 엄마가 부르니깐 엄마! 이러면서 나옴ㅋㅋㅋ 근데 엄마가 깜짝놀래섴ㅋㅋ 너네왜거깄어!! 이러면서 숨어있었다고 또혼남...
그리고 어느날은 나혼자 쫓겨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언니가 갑자기 문을 조용히 열면서 나왔음...그러나 엄청 시끄러웠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문을 쪼금 열고 바나나를 주더니 먹으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그때 배고프고 춥고 졸립고 그래서 막먹음ㅋㅋㅋ 근데 춥고 졸려웠음 그러다가 언니가 또 조용히 열면서 나왔지만 역시나 시끄러웠ㅅ음 쨋든 이번엔 잠바를 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이때하는말 엄마가 티비보니깐 일단 이것만줄게 좀이따가 들어오라하면 들어와! 이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내가 엄마있는데를 슬쩍보니 엄마가 우리를 힐끔힐끔보면서 웃고계셧음ㅋㅋㅋ 우리가 들을까봐 크게는 못웃으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언니가 문을열고 글쓴아 빨리들어와! 이럼ㅋㅋㅋ 언니딴에는 조용히 한다고 한거엿겟지만ㅋㅋㅋ 엄청 크게 말햇음ㅋㅋㅋ 옛날 집구조가 글쓴이방 안방 이런식으로 글쓴이방 바로옆에 안방(부모님방)이 있었음ㅋㅋㅋ 근데 문이 살짝열려있었는데 들어가면서 힐끔보니깐 엄마가 막 웃고 계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지금 이곳으로 이사오고 나서 이얘기를 했는데 엄마가 사실그거 다알고있었엌ㅋㅋ 너네언니가 하는거 보니까 너무웃겨서 가만히있엇닼ㅋㅋ 자기딴에는 조용히 한다고 한거일텐뎈ㅋㅋ 소리가 엄청크더랔ㅋㅋ
2.초등학교 저학년때
내가 초3때 현재 살고있는 아파트가 지어져서 이사를 오게됨 그리고 바로앞에있는 초등학교로 전학을옴 근데 그때 전학생이 많았음 내가 전학간 반에 나까지 합해서 전학생이 5명?인가 그랬음
근데 그때가 학예회를 준비하는 기간이엿음 근데 전학생들끼리 하자는 얘기가 나와서 난짜피 친구가없었으므로 알겟다함 근데 연극을 하기로했는데 반강제적으로 내가 왕따역을 하게됨;; 그리고 대본을 적는데 글쓴이 왕따 주도자 의 집에 가서 하게됨 근데 난 지우개도 맘대로 못쓰고;; 집에갈시간이 됫는데 다못적엇음 근데 어떤애가 대사 녹음해줄테니깐 집에가서 니가 우리것까지 다 적어와 이러는거 어이없긴했지만 4:1 이엿으므로 걍 가져옴 집에오니깐 나 혼자였음 그래서 막 우는데 엄마가 들어오는거 왜우냐고 그래서 난 다말했지 그리고 쌤한테 말해서 혼나고 난 다른애들이랑 잘 친하게 지내고 있었음 근데 언니가 그사건을 들엇나봐 그때 언니가 중1?인가 그랫음 언니가 빡쳐서 점심시간에 찾아온거임 애들가명을 붙여줌 글쓴이 왕따주도자-박윤아 <이이름가지신분 죄송합니다...걍 막 생각나는데로 적었어여... 언니가 야 박윤아가 누구냐? 이러는거 그때 언니가 친구들도 다 데려와서 쫄았었음... ㅈ...쟤야... 이랬음ㅋㅋㅋㅋㅋ 찐따같앜ㅋㅋ 언니가 쟤불러봐 이러는거 근데 그때 걔를 부르면 119&112가 올 포스엿심<뭔뜻인지 이해가심? 그래서 내가 지금 밥먹으니깐 좀만진정하고 이따 불러줄게 이랫심 언니가 나한테 화를 낼순없으니까 알겟다 하고 내가 걔를 부름 그리고 나가서 얘기를 함 난 못들엇심... 재밌는 구경거리 엿을텐데...쳇...그리고나서 걔가 들어왔는데 불려나갈때는 나를 야리면서 꼴에 빽불럿냐?닌좀이따뒤짐 이랫는데 들어올땐 찐따가 되잇엇심... 걔가 살짝불쌍했지만 언니한테 진짜 너무너무 고마웟음(하튜)
그사건을 이후로 무슨일 있을때마다 언니가 나서줌 6학년떄 지가 잘나간다고 나대는년이랑 싸웠는데 언니가 걔네랑 나랑 단톡을 만들어서 뭐라했더니 짜졌심...<살짝과장^0^
3.현재 이야기
어릴때는 첫번째이야기 처럼 진짜 친했는데 조금 크면서 맨날싸움ㅋㅋㅋ 그러다가 두번째이야기 처럼 언니가 날 도와주니깐 잘해줄까 싶다가도 싸우고 그랫음ㅋㅋㅋ
근데 언니한테는 아무리 언니가 못되게 굴고 때리고 욕해도 잘해줘야된다는 생각이 들엇음ㅋㅋㅋ
우리언니가 어릴때부터 끼가 많았음 막 동네에서 장기자랑 그런거 하고 그러면 다 나가고 상품타오곸ㅋ <언니가 그때 타온 통통이가 아직도 있심>< 그런데 언니가 연기자를 하겟다고함 <사실 개그맨할줄알았는데...쳇... 무슨 기획사를 들어가서 엑스트라로 시작을 함 근데 돈을 안줌;; 그래도 언니가 재밌다니까 그냥 냅뒀는데 엠넷인가?에서 했던 용준형나오는 몬스타 라는 드라마 아셈??? 거기에 언니가 엑스트라로 나갔는데 한 장면중에서 학생들이 용준형한테 싸인받는 씬이 있었음 근데 거기서 언니가 첫번째로 서서 첫번째로 싸인을 받는데 감독이 계속 다시다시 이러는거 그래서 언니가 용준형 친.필.싸.인을 5장인가?넘게 받아옴ㅋㅋㅋㅋㅋㅋㅋ 하나는 나줌><
그러다가 돈도 안주고 그러니까 언니가 힘들어서 그회사를 그만둠 그리고 쉬고있었는데
그 기획사에서 연락이옴 사장?인가가 언니한테 우리가 걸그룹을 만들건데 해볼생각있냐고 그러는거임 근데 요즘 아이돌로 뜬다음 연기쪽으로 빠지는 애들 있잔슴 윤아같은 애들
언니가 그런식으로 하면 더 잘될거 같다고 하겠다고함 그래서 지금 고2인데 학교가면 1~2교시만하고 회사가서 연습하고 9시30분?인가?에 끝나서 11시에 집에와서 씻고 잘준비하고 그러면 12시에 잠;;; 그리고 6시에 일어나서 준비하면 6시간 자는데 사실 6시간도못잠;;; 4시간?정도자는듯;; 진짜 보면 와...연예인들은 저렇게 힘들게 준비해서 힘들게 데뷔하는구나... 이생각함
나도 연예인의 꿈을 갖고있었는데 언니한테 말했더니 하는말이... 야...너...하루에4시간자고 공부도 하면서 노래연습,춤연습다할수있어? 그리고 데뷔하면 잠 1시간?밖에못자 어떨때는 아예못잔다... 이러는거;; 그래서 지금은 포기...까지는아니고 고민중임ㅋㅋㅋ
옛날엔 진짜 꼴보기 싫었는데 지금은 언제오나... 이러고있음ㅋㅋㅋ
우리언니는 막 나 화장품도 사주고 화장해주고 되게 미용관련해서는 나한테 잘해줌 머리도 고데기로 막 해주고 손톱물어뜯는다고 매니큐어도해줌ㅋㅋㅋ
나는 언니가 빨리 데뷔해서 떠서 연예인 싸인을받아주기 기다리는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언니 데뷔하게되면 사진이랑 그룹명등등 올리겟심!! 홍보마니해주세여...
지금까지 언니랑 저의 이야기 엿구여 2탄이 나올수도 잇어여>< 지금까지 재미없는 제 이야기 봐주신분들!!감쟈해여>< 나중에 언니데뷔햇을때 홍보글올릴건데 홍보많이 해주시면 싸인dream(하틍)
언니있으신분들?!
안녕하세여 갑자기 우리언니가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써봄!ㅎㅎ
말투는 음슴체~
일단 우리언니랑 나랑은 4살차이 임
어렸을땐 진짜 친했는데 지금은 원수사이가됫음ㅋㅋㅋ
맨날 티격태격 싸우고 때리곸ㅋㅋ 욕도하고 그러다 엄마한테 맨날 혼남^0^
그러나 지금은 싸울틈도 없고 혼날틈도 없음
전에는 그렇게 싫던언니엿는데 지금은 언제오나... 기다림ㅋㅋㅋ
일단 1.어렸을때 이야기
옛날에는 현재와 다른아파트에 살았음
그때 어렸었는데 사고도 치고 그랬음 근데 내 기억으로는 엄마한테 사고쳐서 혼나는거보단 사고치고도 말않하고 숨겨서 혼났었음ㅋㅋㅋ 우리엄마는 내복만 입히고 집밖으로 쫓아냄ㅋㅋㅋㅋㅋㅋㅋ 한.겨.울.에... 어느날은 언니랑 나랑 같이 쫓겨났는데 우리가 4층인가?에살았엇음ㅋㅋㅋ<쓸데없는기억력>< 이기억력을 공부할때써보렴... 언니랑 같이 1층으로 내려와서 계단이랑 벽이랑 바닥사이에 직각삼각형?같은공간이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들어가서 막 끌어안고 언니 추워ㅠㅠ 이러다가 히히힣 근데 왠지 재밌다 이러다가 울다가 웃다가 그랫음 근데 우리가 밖에 나갔는데 열어달라고 않하니깐 엄마가 이상했나봄 그땐 어렸으니깐 무슨일이있나? 이러면서 나오시고 우리이름 부르면서 어딨냐고 찾는데 ㅋㅋㅋ 우리가 졸고있었음ㅋㅋㅋ 근데 엄마가 부르니깐 엄마! 이러면서 나옴ㅋㅋㅋ 근데 엄마가 깜짝놀래섴ㅋㅋ 너네왜거깄어!! 이러면서 숨어있었다고 또혼남...
그리고 어느날은 나혼자 쫓겨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언니가 갑자기 문을 조용히 열면서 나왔음...그러나 엄청 시끄러웠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문을 쪼금 열고 바나나를 주더니 먹으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그때 배고프고 춥고 졸립고 그래서 막먹음ㅋㅋㅋ 근데 춥고 졸려웠음 그러다가 언니가 또 조용히 열면서 나왔지만 역시나 시끄러웠ㅅ음 쨋든 이번엔 잠바를 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이때하는말 엄마가 티비보니깐 일단 이것만줄게 좀이따가 들어오라하면 들어와! 이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내가 엄마있는데를 슬쩍보니 엄마가 우리를 힐끔힐끔보면서 웃고계셧음ㅋㅋㅋ 우리가 들을까봐 크게는 못웃으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언니가 문을열고 글쓴아 빨리들어와! 이럼ㅋㅋㅋ 언니딴에는 조용히 한다고 한거엿겟지만ㅋㅋㅋ 엄청 크게 말햇음ㅋㅋㅋ 옛날 집구조가 글쓴이방 안방 이런식으로 글쓴이방 바로옆에 안방(부모님방)이 있었음ㅋㅋㅋ 근데 문이 살짝열려있었는데 들어가면서 힐끔보니깐 엄마가 막 웃고 계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지금 이곳으로 이사오고 나서 이얘기를 했는데 엄마가 사실그거 다알고있었엌ㅋㅋ 너네언니가 하는거 보니까 너무웃겨서 가만히있엇닼ㅋㅋ 자기딴에는 조용히 한다고 한거일텐뎈ㅋㅋ 소리가 엄청크더랔ㅋㅋ
2.초등학교 저학년때
내가 초3때 현재 살고있는 아파트가 지어져서 이사를 오게됨 그리고 바로앞에있는 초등학교로 전학을옴 근데 그때 전학생이 많았음 내가 전학간 반에 나까지 합해서 전학생이 5명?인가 그랬음
근데 그때가 학예회를 준비하는 기간이엿음 근데 전학생들끼리 하자는 얘기가 나와서 난짜피 친구가없었으므로 알겟다함 근데 연극을 하기로했는데 반강제적으로 내가 왕따역을 하게됨;; 그리고 대본을 적는데 글쓴이 왕따 주도자 의 집에 가서 하게됨 근데 난 지우개도 맘대로 못쓰고;; 집에갈시간이 됫는데 다못적엇음 근데 어떤애가 대사 녹음해줄테니깐 집에가서 니가 우리것까지 다 적어와 이러는거 어이없긴했지만 4:1 이엿으므로 걍 가져옴 집에오니깐 나 혼자였음 그래서 막 우는데 엄마가 들어오는거 왜우냐고 그래서 난 다말했지 그리고 쌤한테 말해서 혼나고 난 다른애들이랑 잘 친하게 지내고 있었음 근데 언니가 그사건을 들엇나봐 그때 언니가 중1?인가 그랫음 언니가 빡쳐서 점심시간에 찾아온거임 애들가명을 붙여줌 글쓴이 왕따주도자-박윤아 <이이름가지신분 죄송합니다...걍 막 생각나는데로 적었어여... 언니가 야 박윤아가 누구냐? 이러는거 그때 언니가 친구들도 다 데려와서 쫄았었음... ㅈ...쟤야... 이랬음ㅋㅋㅋㅋㅋ 찐따같앜ㅋㅋ 언니가 쟤불러봐 이러는거 근데 그때 걔를 부르면 119&112가 올 포스엿심<뭔뜻인지 이해가심? 그래서 내가 지금 밥먹으니깐 좀만진정하고 이따 불러줄게 이랫심 언니가 나한테 화를 낼순없으니까 알겟다 하고 내가 걔를 부름 그리고 나가서 얘기를 함 난 못들엇심... 재밌는 구경거리 엿을텐데...쳇...그리고나서 걔가 들어왔는데 불려나갈때는 나를 야리면서 꼴에 빽불럿냐?닌좀이따뒤짐 이랫는데 들어올땐 찐따가 되잇엇심... 걔가 살짝불쌍했지만 언니한테 진짜 너무너무 고마웟음(하튜)
그사건을 이후로 무슨일 있을때마다 언니가 나서줌 6학년떄 지가 잘나간다고 나대는년이랑 싸웠는데 언니가 걔네랑 나랑 단톡을 만들어서 뭐라했더니 짜졌심...<살짝과장^0^
3.현재 이야기
어릴때는 첫번째이야기 처럼 진짜 친했는데 조금 크면서 맨날싸움ㅋㅋㅋ 그러다가 두번째이야기 처럼 언니가 날 도와주니깐 잘해줄까 싶다가도 싸우고 그랫음ㅋㅋㅋ
근데 언니한테는 아무리 언니가 못되게 굴고 때리고 욕해도 잘해줘야된다는 생각이 들엇음ㅋㅋㅋ
우리언니가 어릴때부터 끼가 많았음 막 동네에서 장기자랑 그런거 하고 그러면 다 나가고 상품타오곸ㅋ <언니가 그때 타온 통통이가 아직도 있심>< 그런데 언니가 연기자를 하겟다고함 <사실 개그맨할줄알았는데...쳇... 무슨 기획사를 들어가서 엑스트라로 시작을 함 근데 돈을 안줌;; 그래도 언니가 재밌다니까 그냥 냅뒀는데 엠넷인가?에서 했던 용준형나오는 몬스타 라는 드라마 아셈???
거기에 언니가 엑스트라로 나갔는데 한 장면중에서 학생들이 용준형한테 싸인받는 씬이 있었음 근데 거기서 언니가 첫번째로 서서 첫번째로 싸인을 받는데 감독이 계속 다시다시 이러는거 그래서 언니가 용준형 친.필.싸.인을 5장인가?넘게 받아옴ㅋㅋㅋㅋㅋㅋㅋ 하나는 나줌><
그러다가 돈도 안주고 그러니까 언니가 힘들어서 그회사를 그만둠 그리고 쉬고있었는데
그 기획사에서 연락이옴 사장?인가가 언니한테 우리가 걸그룹을 만들건데 해볼생각있냐고 그러는거임 근데 요즘 아이돌로 뜬다음 연기쪽으로 빠지는 애들 있잔슴 윤아같은 애들
언니가 그런식으로 하면 더 잘될거 같다고 하겠다고함 그래서 지금 고2인데 학교가면 1~2교시만하고 회사가서 연습하고 9시30분?인가?에 끝나서 11시에 집에와서 씻고 잘준비하고 그러면 12시에 잠;;; 그리고 6시에 일어나서 준비하면 6시간 자는데 사실 6시간도못잠;;; 4시간?정도자는듯;; 진짜 보면 와...연예인들은 저렇게 힘들게 준비해서 힘들게 데뷔하는구나... 이생각함
나도 연예인의 꿈을 갖고있었는데 언니한테 말했더니 하는말이... 야...너...하루에4시간자고 공부도 하면서 노래연습,춤연습다할수있어? 그리고 데뷔하면 잠 1시간?밖에못자 어떨때는 아예못잔다... 이러는거;; 그래서 지금은 포기...까지는아니고 고민중임ㅋㅋㅋ
옛날엔 진짜 꼴보기 싫었는데 지금은 언제오나... 이러고있음ㅋㅋㅋ
우리언니는 막 나 화장품도 사주고 화장해주고 되게 미용관련해서는 나한테 잘해줌 머리도 고데기로 막 해주고 손톱물어뜯는다고 매니큐어도해줌ㅋㅋㅋ
나는 언니가 빨리 데뷔해서 떠서 연예인 싸인을받아주기 기다리는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언니 데뷔하게되면 사진이랑 그룹명등등 올리겟심!! 홍보마니해주세여...
지금까지 언니랑 저의 이야기 엿구여 2탄이 나올수도 잇어여>< 지금까지 재미없는 제 이야기 봐주신분들!!감쟈해여>< 나중에 언니데뷔햇을때 홍보글올릴건데 홍보많이 해주시면 싸인dream(하틍)
봐주셔서 감쟈해여 감쟈감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