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고3제이야기들어주실래요?

진정난몰랐네2014.03.17
조회211
제가이번고3이되는여학생입니다












제위론25세직장인언니가잇구요















제밑엔중1여동생,초3남동생이잇습니다















총4남매죠















저희가족이살아왓던환경을간단하게말하자면















아빠의잦은외박으로인해엄마는신경질적이되엇고















과거빌라를살았을때는왠만한사람들이알정도로















크게싸워댓습니다.































그러고엄마는공부를좀햇던언니에게그화살이돌아갓고조금이라도성적이떨어지면















언니는피멍이든다리로학교를다녀야햇습니다















결국못참앗던언니는고2시절의나름대로의일탈을하고죽도록진심으로개같이맞앗습니다.































언니는현재까지도엄마의폭력아래살고잇습니다































아빠는이유는모르겟지만잦은외박후















부부싸움다음가출한적이잇는데















엄마가저희남매를끌고전국으로아빠를찾으러















다니고회사사람에게캐묻고다니고그랫습니다































결국아빠는찾앗지만엄마는그이후에도연락도없이12시넘어서오면엄청나게화를내고회사에가서















말그대로깽판을치고다녔습니다.































다행히갱년기라과거보단요즘엔덜한편입니다.















언니가21?22?그쯤첫남친을사겻엇는데















엄마성격상최대한숨기고조끔씩거짓말치고다녓는데 걸리고또개같이맞아서







언니도가출을햇엇는데결국엔또엄마가잡아왓습니다































그이후로도칼들고부부싸움에제모의고사점수때문에언니를죽이려들엇고정말그날은술먹고칼을휘두른날이엇습니다































언니는엄마와아빠를죽도로혐오합니다.















저는엄청싫어하지만이사람들이불쌍하다고느끼는정도?















부모라는것들이같은공간에잇는것조차노이로제걸릴것같습니다















제가고3이라서그런건지부모새끼들말하나행동하나다짜증이납니다.















그래도아빠같은경우는장난도치고말도하고그런편이지만















엄마는정말노노노답입니다















취미생활재미인생이 가족한테시비털기입니다















자신의기준에따라하나라도어긋나면3일치욕은기본입니다















자신은예전에양아치라고하는한심한여자구요















동생들공부도귀찬다고안봐주고언니나저한테맡깁니다















그러고집안일을할때마다자신에게식모드립을칩니다















피해의식개쩔어요ㅅㅂ































정말오늘도한판햇는데하..정말..















보통자식이잘못을햇을때화낼수잇고때릴수잇겟죠















하지만첨부터무지막지하게칼들고쌍욕에죽이려들지는않지않나요?



























오늘잇엇던일입니다물론저도어느정도잘못이잇겟지만이게올바른자녀교육?사랑?관심?인건가요?

제일소름돋는건저렇게깽판치고진심어린사과한마디없이 몇분뒤아무렇지않게행동한다는거ㄷ
정말아무일없엇던것처럼..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