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우롱하는 사람들의 거짓말 정말 황당 그자체!!!

황당해서 정말201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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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황당하고 화가 나서 글을 답답한 맘에 올려봅니다.

저는 의정부 센트럴 타워 맞은편 화장품 회사에서 운영하는 피부 마사지 샵을 다니며 관리을  받던 사람입니다.

그 곳에서 관리을 받다가 다른 지역으로 시집을 가게 되었지요

그전부터 피부마사지를 받아오던 곳이기도 하고 친정이 의정부라 그곳에서 일하는 분들이랑

친하게 지내다가 기회가 좋은 행사를 한다고 해서 관리하는 횟수를 끊게 되었습니다.

끊기 전에 요즘 하도 헬스등 장기간을 끊었다가 이용기간이 지나버려서 하기도 못하고 환불도 받지 못하는 일들이 많다는 뉴스도 접하게 되고 해서

문의 하고 이용하게 되었지요

그 곳에서 일하시는 분께 문의를 하였더니 제가 그 곳을 장기간 이용한 고객이기도 하고

시집을 타 지역으로 간 것을 아니 가끔씩 이용 하더라도 기간에 구애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확인을 받고 관리를 끊게 되었습니다.

그 행사라고 함은 10회를 끊을시 1회를 더 관리 해주는 행사였습니다.

그것으로 관리를 받던중 제가 끊은 1회+보너스로 1회더 총 2회을 받는걸 남겨두고 시간이 좀 지나는 듯하여 언니한테 사용을 대신 하라고 하였지요(가족에게는 양도 해도 된다고 했어서요)

근데 언니가 관리를 받고 나서 전화를 하였더군요

관리 하는 사람이 바뀌었으니 그 보너스 1회를 해줄수 없다고요

또 끊으면 그때  그 남은 1회를 해주겠다고요

언니는 자신이 관리 이용을 끊은것이 아니라서 뭐라고 하기 그랬다면서  실질적인 저한테 전화를 해보라고요.

너무 황당해서 전화를 바로 하게 되었지요.

그전부터 그 곳은 그 화장품 사장이

사람을 써서 원장을 두고있으면서 관리하는 사람들을 관리하는 운영체제였거든요.

전화를 해서 새로 바뀌었다는 원장이라는 여자한테 무슨 소리냐구  그전에 관리 하던 여자분한테 분명이 제가 그 일을 확인 받고 그 관리권을 끊었다고요

그랬더니 자기가 그곳을 운영하는 사람이라면서 그렇게 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어의가 없어서 고객을 넘겨 받았으면 그 고객이 받아야 하는 관리는 해주고 자신이 관리하는 방식으로 운영을 하는것이 맞지 않냐고 했더니 인수인개를 그렇게 안받았다고 그리 해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인수인개를 잘못 받은건  그쪽 사정이지 고객이 그것까지 감수 해야 하냐고 했더니

그 원장이라는 여자가 어의없게 자기는 바쁘니깐 나랑 실갱이 할 시간이 없고 고객을 관리 해야하니 업무방해를 하지 말라고 하면서 전화를 딱 끊어버리더군요

기가 막히고 열이 받아서 바로 다시 전화 하니 그 밑에 관리사가 받더니 고객을 원장님은 지금 관리 중이셔서 전화를 받을수가 없다는 겁니다.

원장은 관리를 왠만해서 고객을 마사지 않고 샵을 운영하는 걸로 아는데 거짓말을 하더군요.(그 전에 제가 알던 원장이 사장님이 그렇게 하길 원하신다고 하셨었거든요)

제가 너무 화가 나서 거짓말 하지 말라고 당장 바꾸라고 옆에서 거짓말 시키고 있는거 같은데 당장 바꾸지 않을꺼면 사장님 전화 번호를 알려 달라고 했더니

바로 원장이란 여자가 전화를 받아서는 약을 올리면서 반말로

 "사장 따로 없다고 내가 제일 위라고" 하며 제가 멀리 살아서 갈 수 없다는걸 이용해서 계속 반말로 응대를 하더군요.

고객한테 왜 반말이냐고  하니 반말한적없다고 발뺌을 하더군요 .

맛사지를 해줘야 하는게 정상아니냐고 했더니 "정상아냐 " 이러더군요.이게 반말이 아닌가요?

그런식으로 하면서 전화를 끊길래 기가 차서 그 화장품 사장한테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그 사장이란 여자분은 처음에는 기분 나쁘셨죠 제가 사과 드릴께요

맘을 이해 합니다.

그냥 관리 해주고 하면 될텐데 원장이 잘못 한거 같네요 하며

저의 화난 맘을 가라안치려고 무지 살살 거리더군요

이정도로 끝냈으면 저는 글을 올리지 않았을 겁니다.

저희 엄마께서 이 일을 듣고 그 곳에 찾아갔읍니다.

그 원장에 사과를 듣고자 했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사장이라는 여자가 앉으셔서 차 좀 드시라고

엄마랑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그 원장이란 여자가 들어오더니

사과의 말을 하는 것이 아니고 저희 엄마 한테 나오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어디 나이도 많이 먹지 않은 여자가 고객한테 나오라 말아라 하는지

그리고는 기고만장해서는 덤비더랍니다.

그래서 엄마가 화가나서 그 여자를 밀치고 찻잔을 던졌다고 하더군요.

그 찻잔을 던진 것이 폭행죄라는 군요...

제대로 치고서 폭팽죄라고 하면 이렇게 억울하지나 않죠

기가 막혀서

경찰에 신고를 하겠다고 하면서 경찰서에 가서는 엄마가 자기를 쳤다고 했답니다.

말도 안돼는 거짓말이죠

조서를 꾸미던 경찰도 어찌 맞았는데 빨갛게 부어오르거나 입술이 터지지 않았냐고

그랬다더군요. 몇번씩 진술도 번벅하고요.

경찰분이 엄마한테 질 안 좋은 여자한테 잘못 역이셨나보다고 했다더군요.

근데 더 웃긴건 그 사장이라는 여자입니다.

엄마한테는 일이 잘 해결되셔야 할텐데 그 여자한테 고소를 취하 하라고 해두 말을 듣지 않는다고 하더니 정말 웃기게 둘이서 거짓으로 말을 만들고 우기는 겁니다.

그일로 법정까지 가는 일이 생겼읍니다.

이번에 알았네요 이런 작은 일에도 법정에서 관여한다는 기가 막힌 사실을요

저번에 살던 빌라에서 윗집이 이상한 짓을해도 그 집에서 문을 안 열어주면 경찰은 어떻게 해줄수 없다고 하던데

억울하게 당하는 사람들이 티비에 나오는 것을 보면 누가봐도 기가차고 억울한 일이 별일 아닌 일로 치부되어  법정까지 가는 것도 쉽지 않던데 이런 일로 엄마를 법정 까지 가게 한 것 같아 속상하고 어의가 없고 기가 찹니다.

정말 인간이란 사람들이 어쩜 그렇게 생겨 먹은건지

어찌 해야 할지 그런 사람들이 기고만장 하지 못하게 하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사람들의 양면이란 무섭네요

자기한테 이득이 될때는 고객님 고객님 거리다가

멀리서 갈수 없다는 점을 악용하여 살살 약올리며 반말로 우롱하고 다시 관리권을 끊을꺼 같지 않은 고객한테는 막 대하는 그런 상술로 뭉쳐있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살지 못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만방에 알려서 이런 사람들이 하는 마사지 샵을 이용 못하게 하고 싶네요

망해봐야 정신 차릴라나...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