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 후회하지말고봐라

뭘꼬나방2014.03.17
조회1,215
나는 평범한 학생이었는데 중학교때부터 내가변한거임

중학교2학년때부터 학교빠지고 애들때리고 돈뺏고 그때당시엔 그게 멋잇는줄알아서 재판도받고 보호관찰도받으면서 친구들과 어울리며 다니다가 중학교퇴학을당하고 후배들을 괴롭히면서 돈을뜯고 폭행을하면서 재판을총3회를받았는대 보호관찰 사회봉사 수강명령 이런걸로 다떨어져서 나는별거아닌듯 살아왔는데 이제 19살 내가왜 그러고살았는지 지금생각하면 후회가된다 지금중학교 양아치짓하는애들 잘들어 성공할사람은 성공한다 늦엇다생각할때가 진짜늦은거니까 빨리일어나서 앞질러나가라 나처럼 살면 힘들다는걸 벌써부터 난 깨닮앗기때문에.. 친구들이랑 몰려다니는게 멋잇는게아니다 할수있을때 공부를해라
그리고또 친구너무믿지말고 믿을사람은 부모님바께없다는걸 너가 힘들어할때 항상곁에서 지켜주는건 부모님이니까

댓글 3

고3오래 전

나 중딩때 조카 놀던애들 고딩니깐 정신차린답시고 공부한다고 나대는것들 보면 조카 재수없음 지들이 좋은 성적을 받든 나쁜 성적을 받던 지들이 노력해서 얻은 결과물이라 뭐라할 입장도 아니고 오히려 칭찬해주고싶은데 옛날에 애들 때리고 수업분위기,학교분위기 흐리고 돈뺐고 피해준건 어쩔껀데ㅋㅋ 이런것들이 대학 잘가는거 진짜 짜증남 대학 홈페이지에 실체 다 까발리고싶네 대학갈때 성적말고도 진짜 그사람의 인격도 볼수있도록해주면 좋겠다. 옛날 일까지 모~조리 볼수있도록

효도하자오래 전

진짜 친구따라 강남간다는게 맞는말인것같다.. 어릴때 그런일이 멋있어보이고 폼나보이는데 나중에 커서 어릴때 한짓보면 진짜 그냥 흑역사다 흑역사. 그리고 우리믿어주는건 부모님밖에 없다는말 맞다. 진짜 맞는말이야 부모님 살아계실때라도 작게나마 꼭 효도해줘여겠다. 부모님 사랑해요

오래 전

딴건모르겠고 믿을건 부모님밖에 없다는 말이 너무 와닿은다. 그러면 안되응거 알면서도 부모님한테 짜증내고있는 나보면 진짜 한심하다....ㅜㅜ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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