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혼전 성관계는 시대착오적 발상?외부적으로는 마치 피해자인척, 강간당한척 하는 논리와 함께, "지금이 조선 시대냐?"라는 발언이 대부분.하지만 혼전 성관계가 당연시되고 일반화된 현재에 와서, 이상하게도 처녀막 재생수술자들이 증가추세.네이버 지식인에 올라온 "처녀막 재생수술 어떻게?" "처녀막 재생수술 비용" 이라는 수천건의 질문과의사들, 기존 수술 경험자들의 아낌없는 조언들.(지금 당장 검색해볼 것)과연 한국의 여성 네티즌들이 올린 글인지 눈을 의심할 정도임.랜덤으로 단 몇% 밖에 안되는 15명의 질문자를 추적해보자 미성년자(2명), 결혼 앞둔 예비신부(9명)남친을 새로 사귀는것으로 보이는 여성(2명)해당 닉네임과 연계하여 3대포털 사이트검색, 구글링, 싸이월드 추적 작업으로 나온 결과임.2007년 가을 웨딩 시즌에 강남 유명 OOOO클리닉 홈피에 하루만에 60건의 "처녀막 재생수술 비용 문의"이 유명한 사례는 지금도 회자되고 있음.시대착오적 발상이라 주장하는 한국 여성들은 스스로 그 착오를 만들어내고 있는걸까?남성을 위해서 처녀막 재생수술을 한다구? 왜?... 남성들이 처녀를 좋아하기 때문에?...08. 출산을 장려하는 막장 정부정책과 갈수록 증가하는 낙태율"요즘 같이 먹고 살기 힘든 사회에서 어떻게 애를 낳아요?" "그게 여자만의 잘못인가요?""남자가 잘못 한거죠" 라는 늘고 물어지기. 이럴때는 갑자기 남녀평등의 책임주의자로 변신함.여성은 아이를 자신의 몸속에 가지고 있는 신체적 특성 때문에 보호받는 존재로 인간에게 각인되어 있음.하지만 각종 이유를 들어(결국 돈은 없고, 없는 돈에 자식 키우면 자식이 불행하다는 합리화함.결론은 키우기 힘들다는 이유로 낙태.2009년 공식적으로 25만건의 낙태 수술이 이루어짐.(중복 낙태를 감안하더라도, 엄청난 수치임)비공식적인 수술을 모두 합하면 40만건에 가까울 것이라는 한 산부인과 의사의 발언.갈수록 줄어드는 인구수, 갈수록 증가하는 낙태율(2009년 OECD 1위)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낙태 수술의 30% 이상이 여름 휴가철 이후에 이루어지는 기현상은 왜 일어날까?휴가철에 강간당해서 임신했나요?... 그럼 견찰에 고소하세요.나아가, 성행위를 촬영한 클립은 야동 사이트만 가봐도 수천건의 자료가 공유되고 있음.(요즘 중학생들의 동급생 섹스가 유행, 휴대폰으로 촬영한 동영상이 넘쳐나며, 남성들 잘 못도 있지만,이미 호르몬과 신경계에 관해서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됨)2~3년전에 네X트 판이라는 게시판에 "예전에 사귀던 여친이 야동에 나와요" 라는 글이 이슈가 됨.남녀모두 이성보다 본능이 앞서가는 시대임.하지만, 여성은 자신의 몸에 아이를 품고 있는 특별한 존재라는걸 잊지 말아야 함.여성만이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특별한 신체적 조건을 남성탓을 하면 안됨.10. 국제결혼은 돈주고 여자 사오는 더러운 짓재산, 직업 등으로 남녀 등급을 매겨, 비슷한 조건끼리 매매혼을 주선하는 것이 국내 결혼 정보업체임.IMF 이후 국내 경제위기가 닥쳐올 때 OO결혼정보업체 주가가 급등함.단 1분기에 56%의 이상의 여성회원 가입자 증가..."취업도 안되고 먹고 살기 힘든데 시집이나 가자"결혼식이라는 절차가 자신의 친구들과 비교하고 남들에게 보여주기라는 허영심의 극치를 달리기 시작함.허니문 여행을 비롯하여 웨딩산업 전반의 활황(사업자들은 한국 여성들에게 고마워 해야 할듯)결과적으로 이런 허영심 넘치는 여성들이 증가하여, 국제결혼하는 남성들이 늘어남.한국 여성들이 시골 남자와의 결혼을 기피하여, 시골 노총각들이 어쩔수 없는 차선책으로 국제결혼행.하지만 한국의 여성들은 그것마저도 못 마땅해서 "돈 주고 여자 사온다." "창녀들 수입한다." 등등온갖 서술어를 동원해서 비하시키고 싶어함.그렇다면 한국 남성들이 차선(이제는 오히려 현명한 선택으로 인식되고 있음)으로 선택한 국제결혼에비추어 볼 때 국제결혼은 돈주고 여성을 사오는 것이고, 국내 결혼정보업체에 등록하여조건 결혼을 희망하는 35만명이나 되는 여성들은 돈이 아닌 순수한 사랑만을 보고 결혼하는걸까?...현실도 생각하라구?...그래서 국내 결혼정보업체에 가입해서 조건결혼하면 현실을 고려한 현명한 판단이고, 국제결혼 하는사람에게는 마치 돈주고 창녀를 사오는것처럼 비하시키는 건가?어처구니 없는 것을 넘어 아주 지저분하고 천박한 자기 합리화를 위한 이기적인 생각이다.그리고 그렇게 현실을 고려한 현명한 판단을 해서 OECD 이혼율 1위 국가인건가?그렇게 사랑으로 만나 결혼해서 "이혼 사유 1위"가 경제적인 이유때문인건가?한국이 선진국 반열에 올랐다는 것 자체가 신기할 정도다.5년전에 한 변호사의 국제 중매결혼이라는 이슈를 시작으로 최근에는 벤처기업 CEO, 전문직 종사자,도시의 보통 샐러리맨들의 국제결혼이 일반화 될 정도로 국제결혼이 급증하고 있음.더이상 국제결혼은 조건이 부족한 남성들이 하는게 아닌, 현명한 남성들이 하는것으로까지 인식되고 있음.(포털 사이트의 결혼/ 연예 게시판을 보면 그 수가 급증하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최선이 아닌 최고의선택으로 인정받는 분위기임)언론에서 떠들어대는 국제결혼의 각종 폐해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결혼 생활 만족도가 높음.평균적으로 한국 여성과 결혼한 것보다는 훨씬 더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음. (행복지수를 아는가?)대표적으로 일본 여성과의 이혼률은 단 2%임.2009년 OECD 국가중에 다른 국가는 이혼율이 전부 감소한 반면에 한국만 전년대비 증가함.때문에 "왜? 한국만 이혼율이 증가하는가?" 에 대해 외국 사람들이 궁금해함 1
이거 레알 반박 불가
06. 혼전 성관계는 시대착오적 발상?
외부적으로는 마치 피해자인척, 강간당한척 하는 논리와 함께, "지금이 조선 시대냐?"라는 발언이 대부분.
하지만 혼전 성관계가 당연시되고 일반화된 현재에 와서, 이상하게도 처녀막 재생수술자들이 증가추세.
네이버 지식인에 올라온 "처녀막 재생수술 어떻게?" "처녀막 재생수술 비용" 이라는 수천건의 질문과
의사들, 기존 수술 경험자들의 아낌없는 조언들.(지금 당장 검색해볼 것)
과연 한국의 여성 네티즌들이 올린 글인지 눈을 의심할 정도임.
랜덤으로 단 몇% 밖에 안되는 15명의 질문자를 추적해보자 미성년자(2명), 결혼 앞둔 예비신부(9명)
남친을 새로 사귀는것으로 보이는 여성(2명)
해당 닉네임과 연계하여 3대포털 사이트검색, 구글링, 싸이월드 추적 작업으로 나온 결과임.
2007년 가을 웨딩 시즌에 강남 유명 OOOO클리닉 홈피에 하루만에 60건의 "처녀막 재생수술 비용 문의"
이 유명한 사례는 지금도 회자되고 있음.
시대착오적 발상이라 주장하는 한국 여성들은 스스로 그 착오를 만들어내고 있는걸까?
남성을 위해서 처녀막 재생수술을 한다구? 왜?... 남성들이 처녀를 좋아하기 때문에?...
08. 출산을 장려하는 막장 정부정책과 갈수록 증가하는 낙태율
"요즘 같이 먹고 살기 힘든 사회에서 어떻게 애를 낳아요?" "그게 여자만의 잘못인가요?"
"남자가 잘못 한거죠" 라는 늘고 물어지기. 이럴때는 갑자기 남녀평등의 책임주의자로 변신함.
여성은 아이를 자신의 몸속에 가지고 있는 신체적 특성 때문에 보호받는 존재로 인간에게 각인되어 있음.
하지만 각종 이유를 들어(결국 돈은 없고, 없는 돈에 자식 키우면 자식이 불행하다는 합리화함.
결론은 키우기 힘들다는 이유로 낙태.
2009년 공식적으로 25만건의 낙태 수술이 이루어짐.(중복 낙태를 감안하더라도, 엄청난 수치임)
비공식적인 수술을 모두 합하면 40만건에 가까울 것이라는 한 산부인과 의사의 발언.
갈수록 줄어드는 인구수, 갈수록 증가하는 낙태율(2009년 OECD 1위)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
낙태 수술의 30% 이상이 여름 휴가철 이후에 이루어지는 기현상은 왜 일어날까?
휴가철에 강간당해서 임신했나요?... 그럼 견찰에 고소하세요.
나아가, 성행위를 촬영한 클립은 야동 사이트만 가봐도 수천건의 자료가 공유되고 있음.
(요즘 중학생들의 동급생 섹스가 유행, 휴대폰으로 촬영한 동영상이 넘쳐나며, 남성들 잘 못도 있지만,
이미 호르몬과 신경계에 관해서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됨)
2~3년전에 네X트 판이라는 게시판에 "예전에 사귀던 여친이 야동에 나와요" 라는 글이 이슈가 됨.
남녀모두 이성보다 본능이 앞서가는 시대임.
하지만, 여성은 자신의 몸에 아이를 품고 있는 특별한 존재라는걸 잊지 말아야 함.
여성만이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특별한 신체적 조건을 남성탓을 하면 안됨.
10. 국제결혼은 돈주고 여자 사오는 더러운 짓
재산, 직업 등으로 남녀 등급을 매겨, 비슷한 조건끼리 매매혼을 주선하는 것이 국내 결혼 정보업체임.
IMF 이후 국내 경제위기가 닥쳐올 때 OO결혼정보업체 주가가 급등함.
단 1분기에 56%의 이상의 여성회원 가입자 증가..."취업도 안되고 먹고 살기 힘든데 시집이나 가자"
결혼식이라는 절차가 자신의 친구들과 비교하고 남들에게 보여주기라는 허영심의 극치를 달리기 시작함.
허니문 여행을 비롯하여 웨딩산업 전반의 활황(사업자들은 한국 여성들에게 고마워 해야 할듯)
결과적으로 이런 허영심 넘치는 여성들이 증가하여, 국제결혼하는 남성들이 늘어남.
한국 여성들이 시골 남자와의 결혼을 기피하여, 시골 노총각들이 어쩔수 없는 차선책으로 국제결혼행.
하지만 한국의 여성들은 그것마저도 못 마땅해서 "돈 주고 여자 사온다." "창녀들 수입한다." 등등
온갖 서술어를 동원해서 비하시키고 싶어함.
그렇다면 한국 남성들이 차선(이제는 오히려 현명한 선택으로 인식되고 있음)으로 선택한 국제결혼에
비추어 볼 때 국제결혼은 돈주고 여성을 사오는 것이고, 국내 결혼정보업체에 등록하여
조건 결혼을 희망하는 35만명이나 되는 여성들은 돈이 아닌 순수한 사랑만을 보고 결혼하는걸까?...
현실도 생각하라구?...
그래서 국내 결혼정보업체에 가입해서 조건결혼하면 현실을 고려한 현명한 판단이고, 국제결혼 하는
사람에게는 마치 돈주고 창녀를 사오는것처럼 비하시키는 건가?
어처구니 없는 것을 넘어 아주 지저분하고 천박한 자기 합리화를 위한 이기적인 생각이다.
그리고 그렇게 현실을 고려한 현명한 판단을 해서 OECD 이혼율 1위 국가인건가?
그렇게 사랑으로 만나 결혼해서 "이혼 사유 1위"가 경제적인 이유때문인건가?
한국이 선진국 반열에 올랐다는 것 자체가 신기할 정도다.
5년전에 한 변호사의 국제 중매결혼이라는 이슈를 시작으로 최근에는 벤처기업 CEO, 전문직 종사자,
도시의 보통 샐러리맨들의 국제결혼이 일반화 될 정도로 국제결혼이 급증하고 있음.
더이상 국제결혼은 조건이 부족한 남성들이 하는게 아닌, 현명한 남성들이 하는것으로까지 인식되고 있음.
(포털 사이트의 결혼/ 연예 게시판을 보면 그 수가 급증하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최선이 아닌 최고의
선택으로 인정받는 분위기임)
언론에서 떠들어대는 국제결혼의 각종 폐해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결혼 생활 만족도가 높음.
평균적으로 한국 여성과 결혼한 것보다는 훨씬 더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음. (행복지수를 아는가?)
대표적으로 일본 여성과의 이혼률은 단 2%임.
2009년 OECD 국가중에 다른 국가는 이혼율이 전부 감소한 반면에 한국만 전년대비 증가함.
때문에 "왜? 한국만 이혼율이 증가하는가?" 에 대해 외국 사람들이 궁금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