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판을 눈팅만 했지 글은 처음 써 보는 찌랭이1이에요ㅋㅋㅋ
모바일로 열심히 끼적이고 있으니 모바일 주의! 오타 주의!
음... 막상 글을 올리려니 뭐부터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일단 본론을 말하자면 저는 관심병 종자 같습니다.
성격은 뭐 그냥저냥 활발해요.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고, 잘 웃고 잘 떠들고. 반에 한명쯤 있는 시끄러운 애 정도?
친구들과 매일매일 붙어다니고 떠듦에도 마음 한 구석은 언제나 외롭습니다. 늘 친구들이 제게 관심을 더 줬으면 하고, 계속 떠들었으면 좋겠어요.
게다가 고삼이라서 그런지 다들 열심히 공부를 해야하기 때문에 관심을 요구하기도 쉽지가 않고...
그냥 외로워요ㅠㅠ SNS에서 친구 맺은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걸 보면 가끔 질투도 나구요... 저도 거기에 껴 있었으면 좋겠어요. 관심사도 같고 한데ㅠㅠ
정말 어린아이 같은 생각을 어떻게 하면 고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거 완전 애잖아요. 다들 친한 사이가 있고, 저마다 바쁜 일이 있을 수도 있는 건데 그 속에서 오로지 나만을 위한 관심을 갈구하고 있으니...
새벽까지 잠도 못 자요. 외롭고, 외로워요.
아, 그렇다고 가족이 서먹한 사이인건 아니에요. 오히려 친구같을 정도로 친한 사이인데... 그 속에서 외롭네요ㅠㅠ
배부른 소리일지도 모르겠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잘때도 커다란 베개 하나 꼭 끌어안고 자구요, 스킨쉽 중에서 껴안는걸 제일 좋아해요. 사람 만나는 것도 좋아하고.
할 수만 있다면 누군가의 품에 하루종일 안겨 있고만 싶어요...
낮에는 신나게 나대다가 혼자 있는 밤만 되면 그렇게 우울하고 외로울 수가 없습니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우울해서 눈물이 나올 것 같네요...
나중에 애인을 사귀게 되면 관심과 애정을 갈구하는 행동들 때문에 질린다고 차이게 되면 어떡하죠? 한번도 애인을 만나본 적이 없는데...
혼자 있을 때는 수시로 SNS, 판, 네이버 카페를 돌아다닙니다. 그러다 새로 올라온 게 없으면 다른 곳을 찾아요. 그게 반복되구요...
SNS에는 거의 항상 있다고 볼 수가 있겠네요ㅋㅋㅋ 이것도 중독이라면 중독일 수가 있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한걸요. 재미있는 일이다 싶으면 댓글도 달고...
앞서 말했듯이 늘 짱박혀 있는 SNS에 외롭다고 글을 올려보고 싶지만 그랬다가는 관종이라고 그럴것 같아 소심해져서 차마 올리지 못 하고 결국 익명으로 판에다 글 씁니다...
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날 사랑하고 아껴주는 가족들, 친구들이 있는데 외로워요. 좀 더 날 사랑해줬으면 좋겠어요...
횡설수설하고 정신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악플은 자제 부탁드릴게요. 관심병 종자라고 생각해 주셔도 좋습니다. 그냥... 지나가듯이 하는 말이라도 뭐라고 한 마디만 해 주세요...
아무래도 관심종자 같아요...
모바일로 열심히 끼적이고 있으니 모바일 주의! 오타 주의!
음... 막상 글을 올리려니 뭐부터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일단 본론을 말하자면 저는 관심병 종자 같습니다.
성격은 뭐 그냥저냥 활발해요.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고, 잘 웃고 잘 떠들고. 반에 한명쯤 있는 시끄러운 애 정도?
친구들과 매일매일 붙어다니고 떠듦에도 마음 한 구석은 언제나 외롭습니다. 늘 친구들이 제게 관심을 더 줬으면 하고, 계속 떠들었으면 좋겠어요.
게다가 고삼이라서 그런지 다들 열심히 공부를 해야하기 때문에 관심을 요구하기도 쉽지가 않고...
그냥 외로워요ㅠㅠ SNS에서 친구 맺은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걸 보면 가끔 질투도 나구요... 저도 거기에 껴 있었으면 좋겠어요. 관심사도 같고 한데ㅠㅠ
정말 어린아이 같은 생각을 어떻게 하면 고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거 완전 애잖아요. 다들 친한 사이가 있고, 저마다 바쁜 일이 있을 수도 있는 건데 그 속에서 오로지 나만을 위한 관심을 갈구하고 있으니...
새벽까지 잠도 못 자요. 외롭고, 외로워요.
아, 그렇다고 가족이 서먹한 사이인건 아니에요. 오히려 친구같을 정도로 친한 사이인데... 그 속에서 외롭네요ㅠㅠ
배부른 소리일지도 모르겠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잘때도 커다란 베개 하나 꼭 끌어안고 자구요, 스킨쉽 중에서 껴안는걸 제일 좋아해요. 사람 만나는 것도 좋아하고.
할 수만 있다면 누군가의 품에 하루종일 안겨 있고만 싶어요...
낮에는 신나게 나대다가 혼자 있는 밤만 되면 그렇게 우울하고 외로울 수가 없습니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우울해서 눈물이 나올 것 같네요...
나중에 애인을 사귀게 되면 관심과 애정을 갈구하는 행동들 때문에 질린다고 차이게 되면 어떡하죠? 한번도 애인을 만나본 적이 없는데...
혼자 있을 때는 수시로 SNS, 판, 네이버 카페를 돌아다닙니다. 그러다 새로 올라온 게 없으면 다른 곳을 찾아요. 그게 반복되구요...
SNS에는 거의 항상 있다고 볼 수가 있겠네요ㅋㅋㅋ 이것도 중독이라면 중독일 수가 있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한걸요. 재미있는 일이다 싶으면 댓글도 달고...
앞서 말했듯이 늘 짱박혀 있는 SNS에 외롭다고 글을 올려보고 싶지만 그랬다가는 관종이라고 그럴것 같아 소심해져서 차마 올리지 못 하고 결국 익명으로 판에다 글 씁니다...
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날 사랑하고 아껴주는 가족들, 친구들이 있는데 외로워요. 좀 더 날 사랑해줬으면 좋겠어요...
횡설수설하고 정신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악플은 자제 부탁드릴게요. 관심병 종자라고 생각해 주셔도 좋습니다. 그냥... 지나가듯이 하는 말이라도 뭐라고 한 마디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