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에 이런 글 보기만 봤지 쓸꺼라는 생각 한번도 안해봤는데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
우리가 지금까지 만나온 시간이 2년반정도 됬었지
항상 내가 잘못해서 싸우면 난 미안하다는 한마디보다는
지나간 얘기를 들먹이며 받아치는식으로 자존심을 내새웠지
이렇게 헤어지고 나니 진짜 부질없는 짓이더라
내가 교도소에 잠시 갔을 때에도 그 두 달이 정말 얼마나 힘들었을지 알아
합의도 대신 봐주려고 피해자 몇번이나 찾아가고 엄마랑 정말 고생많이 했었지
내가 편지로 정말 반성많이하고 미안하다며 꽃신신겨준다는 말도 했었지
근데 나오고 몇 일도 안됫을때 내가 너희집에 내친구랑 놀러갔었지
친구를 항상 소중히 하던 나를 위해 둘만의 시간을 버리고 날 배려해줬지
같이 술먹고 얘기도 하고 이랬는데 그 다음날 친구들이 가고
둘이 있는데 니가 내가 싫어하는 여자랑 통화하는게 짜증나서 나는
집간다고 했었지 그랬더니 니가 무슨 일 있냐고 빈정상했냐고 그랬는데
나는 그냥 통화하길레 간다하니까 너는 내생각해줘서 밥먹고 가라했지
근데 나는 혼자 토라져서 옷입고 바로나와서 헤어지자고 연락하지말자고
교도소에있을 때 니가 면회오다가 안오길레 차라리 안왔으면 좋겠다
이런 말로 너한테 상처를 줬었지 이런말을 하고 난 집으로왔었어
근데 갑자기 너무 후회되고 해선 안될말이란걸 했더라고
그래서 미안하다고 하고 엄마한테 돈을달라해서 택시를타고 너희집앞으로갔어
문을 두드리니까 니가 카톡으로 집으로 가라고 그랬었어
근데 진짜 못가겠는거야 너무 후회되고 내가 왜 그랬는지..
내가 1층에서 기다린다고 했었지 세시간정도 기다리니까 니가 나왔어
나한테 따뜻한 유자차 주면서 집에가자면서 데려다준다고 했었잖아
근데 나는 여기서 가면 두번다시 널 볼수없을거 같아서 싫다면서 안간다고했어
니가 이래도 소용없다고 그랬잖아 그리고 밥먹엇냐물어보면서 분식집가서
나한테 김밥이랑 떡볶이랑 튀김을 사줬잖아 그 때 나한테 뭘 잘못해서
기다린거냐고 물어봤잖아 근데 난 오늘 일 전부 이렇게 얘기햇지
그리고 너희집에 다시 대려다주니까 니가 나한테 택시비주려고햇었지
근데 나는 돈있다고 하니 니가 보자면서 그러길레 카드에있다니까
택시기사들 카드 싫어한다면서 돈 쑤셔넣어줫잖아..
그리고 내가 미안하다고 카톡으로보내니 니가 안될꺼같다면서
내만의 생활을 찾아보자면서 그랫잖아 다시만나더라도 시간이 필요할거같다고
그리고 오늘 니 페북을보고 내가 교도소 갔던 사이에 니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얼마나 괴로웠는지 느껴지더라..
너무 미안해서 페북에 니가 쓴 내용을 얘기하면서 행복하게 잘지내줘라고
내가 보냈는데 다시 너무 잡고싶어서 너한테 다시 미안하다고햇어 보고싶다고
어제 너를 찾아갔을 때 내가 왜 그냥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봐달라고
한 번만 용서해달라고 기회를 달라고 오늘 일 다 미안하다고
이런 식으로 밖에 말하지 못했을까
데이트 비용도 내가 돈이 여유가 없어서 항상 니가 다내고 몇일 전 내생일도
비싼걸로 챙겨주고 교도소 까지 다녀온 날 이해해준 너에게 내가 왜그랬을까
정말 후회된다 밥도먹기싫고 이렇게 힘든적 처음인거 같다 나도..
날 이렇게 까지 생각해주는 애 없는데 내가 왜 헤어지자이런말 함부로했을까
내가 힘들 때 넌 날안버렷는데 나는 널 배신한거랑똑같은거 같아
나 때문에 힘들고 많이 지쳤을 꺼라는거 알아..
나도 지금은 당장 다시만나자는 말 바라지않아
나도 정말 많이 노력하고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때 쯤에야
다시 만나서 미안하다 잘못햇다 이런말이 아니라
그 때에는 뭐를 잘못햇고 니 입장을 이해하지못했고 제대로 된 사과하고싶어
그리고 그 때에는 다시 만나자고 정말 잘할자신있다고 말이라도 해볼꺼야
당장은 아니더라도 기다린다고 말했으니 기다릴게 ㅎㅎ
철딱서니없이 내 기분대로 행동한거 니 입장 생각안한거
니 힘들 때 내옆에 있어줫는데 내가 배신한거
처음 사귈 때 한 약속이 내가 사고안치는거엿는데 약속어긴거
정말 다 미안하고 ㅎㅎ.. 언제 쯤이될지 모르겟지만
정말 노력하는 변화된 많은 모습 보여주고싶어 그 때 되면 나 받아줄꺼지?
지금 이렇게 하는게 잘하는건진 모르겟어 ㅎㅎ 그래도 최선을다해 노력할게
다내잘못이야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
우리가 지금까지 만나온 시간이 2년반정도 됬었지
항상 내가 잘못해서 싸우면 난 미안하다는 한마디보다는
지나간 얘기를 들먹이며 받아치는식으로 자존심을 내새웠지
이렇게 헤어지고 나니 진짜 부질없는 짓이더라
내가 교도소에 잠시 갔을 때에도 그 두 달이 정말 얼마나 힘들었을지 알아
합의도 대신 봐주려고 피해자 몇번이나 찾아가고 엄마랑 정말 고생많이 했었지
내가 편지로 정말 반성많이하고 미안하다며 꽃신신겨준다는 말도 했었지
근데 나오고 몇 일도 안됫을때 내가 너희집에 내친구랑 놀러갔었지
친구를 항상 소중히 하던 나를 위해 둘만의 시간을 버리고 날 배려해줬지
같이 술먹고 얘기도 하고 이랬는데 그 다음날 친구들이 가고
둘이 있는데 니가 내가 싫어하는 여자랑 통화하는게 짜증나서 나는
집간다고 했었지 그랬더니 니가 무슨 일 있냐고 빈정상했냐고 그랬는데
나는 그냥 통화하길레 간다하니까 너는 내생각해줘서 밥먹고 가라했지
근데 나는 혼자 토라져서 옷입고 바로나와서 헤어지자고 연락하지말자고
교도소에있을 때 니가 면회오다가 안오길레 차라리 안왔으면 좋겠다
이런 말로 너한테 상처를 줬었지 이런말을 하고 난 집으로왔었어
근데 갑자기 너무 후회되고 해선 안될말이란걸 했더라고
그래서 미안하다고 하고 엄마한테 돈을달라해서 택시를타고 너희집앞으로갔어
문을 두드리니까 니가 카톡으로 집으로 가라고 그랬었어
근데 진짜 못가겠는거야 너무 후회되고 내가 왜 그랬는지..
내가 1층에서 기다린다고 했었지 세시간정도 기다리니까 니가 나왔어
나한테 따뜻한 유자차 주면서 집에가자면서 데려다준다고 했었잖아
근데 나는 여기서 가면 두번다시 널 볼수없을거 같아서 싫다면서 안간다고했어
니가 이래도 소용없다고 그랬잖아 그리고 밥먹엇냐물어보면서 분식집가서
나한테 김밥이랑 떡볶이랑 튀김을 사줬잖아 그 때 나한테 뭘 잘못해서
기다린거냐고 물어봤잖아 근데 난 오늘 일 전부 이렇게 얘기햇지
그리고 너희집에 다시 대려다주니까 니가 나한테 택시비주려고햇었지
근데 나는 돈있다고 하니 니가 보자면서 그러길레 카드에있다니까
택시기사들 카드 싫어한다면서 돈 쑤셔넣어줫잖아..
그리고 내가 미안하다고 카톡으로보내니 니가 안될꺼같다면서
내만의 생활을 찾아보자면서 그랫잖아 다시만나더라도 시간이 필요할거같다고
그리고 오늘 니 페북을보고 내가 교도소 갔던 사이에 니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얼마나 괴로웠는지 느껴지더라..
너무 미안해서 페북에 니가 쓴 내용을 얘기하면서 행복하게 잘지내줘라고
내가 보냈는데 다시 너무 잡고싶어서 너한테 다시 미안하다고햇어 보고싶다고
어제 너를 찾아갔을 때 내가 왜 그냥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봐달라고
한 번만 용서해달라고 기회를 달라고 오늘 일 다 미안하다고
이런 식으로 밖에 말하지 못했을까
데이트 비용도 내가 돈이 여유가 없어서 항상 니가 다내고 몇일 전 내생일도
비싼걸로 챙겨주고 교도소 까지 다녀온 날 이해해준 너에게 내가 왜그랬을까
정말 후회된다 밥도먹기싫고 이렇게 힘든적 처음인거 같다 나도..
날 이렇게 까지 생각해주는 애 없는데 내가 왜 헤어지자이런말 함부로했을까
내가 힘들 때 넌 날안버렷는데 나는 널 배신한거랑똑같은거 같아
나 때문에 힘들고 많이 지쳤을 꺼라는거 알아..
나도 지금은 당장 다시만나자는 말 바라지않아
나도 정말 많이 노력하고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때 쯤에야
다시 만나서 미안하다 잘못햇다 이런말이 아니라
그 때에는 뭐를 잘못햇고 니 입장을 이해하지못했고 제대로 된 사과하고싶어
그리고 그 때에는 다시 만나자고 정말 잘할자신있다고 말이라도 해볼꺼야
당장은 아니더라도 기다린다고 말했으니 기다릴게 ㅎㅎ
철딱서니없이 내 기분대로 행동한거 니 입장 생각안한거
니 힘들 때 내옆에 있어줫는데 내가 배신한거
처음 사귈 때 한 약속이 내가 사고안치는거엿는데 약속어긴거
정말 다 미안하고 ㅎㅎ.. 언제 쯤이될지 모르겟지만
정말 노력하는 변화된 많은 모습 보여주고싶어 그 때 되면 나 받아줄꺼지?
지금 이렇게 하는게 잘하는건진 모르겟어 ㅎㅎ 그래도 최선을다해 노력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