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난독증 많네.. ㅋㅋ
내가 이해한다고 했슈안했슈?
내가 섹스 맨날하냐? ㅋㅋㅋ
한달에 한두번할까말까한거
우리 바빠서 별로 만나지도못해요~~
어떻게 좀 고민해보자! 했더니 왜들 그러셔 ㅋ
글고 맨날 속옷선물해요??
뭐 필요하거나 갖고싶은거 안하고?
날 뭐라고 생각하겠어~~~~~~ ㅋㅋㅋ
글에 없는 정보를 맘대로 생각해서
손가락 놀리지 말란말이야~~~
열폭해서 열폭하는거 재밌네 ㅋㅋ
판은 역시 재밌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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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오..ㅋㅋ 이런 젠장..
소소하게 댓글몇개 바란건데..ㅋㅋ
혹시 알아볼까 내용 약간 수정함.
사귄 세월이 얼만데 속옷을 안사줘봤겠나.. ㅋㅋ
속옷 셋트에 집착한 변태새끼가 아니라 ㅋ
아니 뭐 이런 작은 바람이 있다... 응?
그래도 열과성의를 다한다구........... 푸하하
오래 사귈수록 사소한거 챙기는거
나쁘지 않다고 봄
글타고 여친 센스를 욕하는 글도 아니어요..
엄청 잘해 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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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약속한 나름 나이좀 있는 커플임.
우린 연애 초창기때는 여자친구가 독립해
살아서 자주 뭐시기저시기...
그때도 여친은 속옷을 주주 짝짝이로 입었음
근데 그때는 주기도 잦아서
매번 짝맞추기 힘들겠지.. 생각하고 넘어감.
근데 요즘 2주에 한번 할까 말까임
하 미쳐불고있는데..
가끔 침대에서 인체 탐방 하는날도 보면...
속옷이 짝짝이임..
근데 이게 좀 난.. 감흥이 살짝 아주살짝 떨어짐..
그래서 빨리 강퇴시킴.
속옷을 입고 있을때가 더 섹시한데..
하의를 탈의 시켜드릴때
위에랑 다를때 느껴지는 묘한 실망감이 싫음.
이거 어케 기분 안나쁘게 말할방법없을까용?
참고로.. 여잔 순둥이 스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