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야 언젠가는 너가 이 글을 볼 수 있길. 항상 힘내고 내 삶의 활력소가 되어줘서 고마워. 늦게까지 과제하다보면 너 생각 정말 많이 나. 열심히 살다보면 너랑 좋은 친구가 될 날이 올 수 있을까? 다시 오지 않을 23살 잘 지내보자 잘자 백현아
백현아 잘자
언젠가는 너가 이 글을 볼 수 있길.
항상 힘내고
내 삶의 활력소가 되어줘서 고마워.
늦게까지 과제하다보면 너 생각 정말 많이 나.
열심히 살다보면 너랑 좋은 친구가 될 날이 올 수 있을까?
다시 오지 않을 23살 잘 지내보자
잘자 백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