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아 잘자

힘내백현아201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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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야
언젠가는 너가 이 글을 볼 수 있길.

항상 힘내고
내 삶의 활력소가 되어줘서 고마워.

늦게까지 과제하다보면 너 생각 정말 많이 나.
열심히 살다보면 너랑 좋은 친구가 될 날이 올 수 있을까?

다시 오지 않을 23살 잘 지내보자
잘자 백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