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지갑을 잃어버렸습니다.

훨딜2014.03.18
조회42
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







이 곳에 써봤자 많은 분들이 봐주시진 않겠지만..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마음에 이렇게 글 올립니다..







필자는 24살에 너무나도 소중한 친구와 4년째 연애 중입니다.







풋풋한 교복을 입을 시절부터, 국방의 의무를 위해 나라를 지킬 때







항상 뒤에서 응원 해주던 너무나 고마운 친구 입니다.







전역 날 너무 이쁜 영상편지와 함께 전역 선물이라며 ...







저에게 주었던 돈으로는 환산하지 못할 너무나 소중한 지갑입니다.







누구에게는 똑같고 흔한 지갑일지 모르지만, 저에겐 너무나 소중하고







간절합니다.. 혹여나 인천 주안4동 석바위 지하상가 부근에서







루이까또즈 검은색 남자 반지갑 습득하신 분은 사례 해드리고 싶습니다. 부디 연락 주세요..















Ps. 많은 분들이 이 글을 읽으실 수 있도록 추천해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