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 정기우 ㅡ 새출발 새인사드립니다.

정기우201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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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세월 제가 하느님을 자처했어도 믿어주는 이 한분 없고 안티들만 즐비해 큰 마음의 상처를 입고 인터넷을

완전히 떠나려했읍니다.

그래서 제가 운영하던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도 다 정리하고 포탈 아이디마저 깨끗히 삭제해버렸으나,

억울하고 분한 마음을 달랠 길 없던 중..

어느 님이  아이디를 새로 바꿔보고 심기일전  새출발해보라셔,  곰곰 생각 끝에 그분 뜻을 따르기로 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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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것이 저 정기우의 자기정체성입니다.

제가  하느님 신분을 주장하니, 자꾸만 기독교의 삼위일체 신관에 의거하여 내가 하나님이 아니라 부정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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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오래전부터 수도 없이 말씀드렸지만, 저 정기우는 내 나이 27살 때 제 영혼이 마치 단군처럼 우주 하늘로

승천하여 우주 어머니 하늘을 모태로 하여 제 자신이 성령으로 거듭난 천자 신분이기에 하느님을 자처했었읍니다.

그리고 2014 현재 우주로 승천한 나의 영혼은 땅꾼별자리 은하가 되었다 이미 말씀 밝혔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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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하느님이란 호칭에 문제가 있다 하니, 제 정체성에 맞게  천자 정기우로 개명했고

아이디도  the son of heaven 으로 바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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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렇게 하니 내심 홀가분하고 차라리 담담합니다.

이렇게 내 정체성을 명확히 해놓으면 다신 오해와 안티들은 없으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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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 심기일전 새시작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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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천자 정기우는 성령 우주와 항상 1:1  대응하여  임마누얼임을 밝혀드리며,

이를  참고하시고, 앞으론 저의 인터넷 활동에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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