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오타 양해부탁드립다ㅜㅜ 남자친구와 8개월정도 만나고 있어요. 처음...만날때부터 전여자친구문제로 고생이많았어요. 핸드폰앨범에도 사진이한가득.. 저장된이름도 애인일때의 애칭도그대로.. 이야길해야하나 하지말아야하나 고민하다 이야기하고..한참후에 지우고 이름을바꾸더라구요.. 그러던어느날 핸드폰을 저에게 두고간날..잘못된거지만 핸드폰앨범도 다시들어가보고 전화부도 들어가봤죠.. 앨범에...다지운줄알았던 사진이 2장정도 남아있더라구요 전화부에는 이름은바껴있지만... 그전여자친구분 동생이...oo처제라고 저장되있었고...메모장에는..절만나기 2틀전까지도 기다리다가 꼭 다시 잡아볼꺼라는 식으로 여러장의 메모가있었죠...그날도 역시 이야기하여 지우기로하고...한참...그문제로 다투거나 속상한적이없었죠.. 두세달은 정말 싸우지도않고 즐거웠는데... 집에서 고양이 목욕시키고 저녁을 먹으려하니 전화가오고 받지않는겁니다 확인을해봤더니.. 네 전여자친구분이였어요... 왜안받냐 받아서 왜연락했는지 물어봐라...라고해도 싫다 안받는다 전애인이 연락하는이유가 뭐겠느냐 라고하며 안받더라구요... 그러면서 예전에도 전화온적있었다.. 받진않았지만 너가 기분나빠해할것같아서 통화목록도 지웠다고... 그때까진 그냥 그사람말을 그대로 믿고 좋게이야기하고 풀고 했었습니다..... 사건이 크게터진건... 저희는 핸드폰이 개방적..그냥 아무렇지않게 서로의핸드폰으로 게임도하고 톡이오면 확인하고 읽어주기도합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톡이와서 확인을 했는데.... 보지말아야할 내용 이더라구요.. 내용은... 남친 - 너언제내려와? 친구 - 설날쯤내려갈꺼같은데ㅋㅋ 남친 - 나 설날엔 여자친구네 가있을꺼야 친구 - 결혼하냐ㅋㅋㅋ 남친 - 아니ㅡㅡ 그누나잊으려고 현실에 충실하는것뿐이야 잊으려고하는데 잘잊혀지지가않네.. 라는 톡이있더라구요... 정말 멘붕멘붕...바로 남자친구한테 이게뭐냐 라고 물어보니 아무것도아니라며.. 그냥생각나는대로 이야기했다.. 어떤뜻이있어서 그런게아니다 그냥해본말이다.. 이딴말만 하더라구요...께속 미안하다고 하여 일단 화해는 했죠... 하지만 시간이지날수록...남자친구보는것도 힘들고.. 행동하나하나 짜증만 늘어가요... 제가 기숙사생활을 했었는데...힘들어해서 조금한 원룸을 잡아줬어요...혼자사니 심심하기도하여 고양이도 분양받아주고... 삼촌결혼식때문에 전라도 순천에 갔는데 일끝나고 대리러 천안에서 순천까지 와준적도있고...저희부모님 에게도 잘하고.... 제가바보같아서 헤어지자는말하는것도...힘들고.. 상처주는것같고... 몇일전에는...부모님집으로 가고싶다..어찌했음 좋겠냐.. 라고 물어보니 집에가버리면 지금까지 벌려논건 자기혼자 어찌 감당하냐고 하더라구요... 남자친구 빚이좀 있어요...전여자친구만날때...둘이살려고 대출받은거와 친구보증써줬는데 친구가 잘못값아서 자기가 내고있구요...한달에 210만원을번다면 차할부와 대출로만...180정도가 살아진다고 보시면되요.. 그말을 들으니 나랑 만나고있는게 정말 그전여자친구대용이고 헤어지지않는게 돈때문인가...싶기도해요.. 헤어지려고 맘 먹어도 막상 얼굴보면 미안해서 말도못꺼내고... 헤어지는게 정답인게 맞겠죠...?
헤어지는게 답이겠죠..?
남자친구와 8개월정도 만나고 있어요.
처음...만날때부터 전여자친구문제로 고생이많았어요.
핸드폰앨범에도 사진이한가득.. 저장된이름도 애인일때의 애칭도그대로.. 이야길해야하나 하지말아야하나 고민하다 이야기하고..한참후에 지우고 이름을바꾸더라구요..
그러던어느날 핸드폰을 저에게 두고간날..잘못된거지만
핸드폰앨범도 다시들어가보고 전화부도 들어가봤죠..
앨범에...다지운줄알았던 사진이 2장정도 남아있더라구요
전화부에는 이름은바껴있지만... 그전여자친구분
동생이...oo처제라고 저장되있었고...메모장에는..절만나기 2틀전까지도 기다리다가 꼭 다시 잡아볼꺼라는 식으로 여러장의 메모가있었죠...그날도 역시 이야기하여 지우기로하고...한참...그문제로 다투거나 속상한적이없었죠..
두세달은 정말 싸우지도않고 즐거웠는데...
집에서 고양이 목욕시키고 저녁을 먹으려하니
전화가오고 받지않는겁니다 확인을해봤더니..
네 전여자친구분이였어요...
왜안받냐 받아서 왜연락했는지 물어봐라...라고해도
싫다 안받는다 전애인이 연락하는이유가 뭐겠느냐 라고하며 안받더라구요...
그러면서 예전에도 전화온적있었다..
받진않았지만 너가 기분나빠해할것같아서 통화목록도 지웠다고...
그때까진 그냥 그사람말을 그대로 믿고 좋게이야기하고 풀고 했었습니다.....
사건이 크게터진건... 저희는 핸드폰이 개방적..그냥 아무렇지않게 서로의핸드폰으로 게임도하고 톡이오면 확인하고 읽어주기도합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톡이와서 확인을 했는데....
보지말아야할 내용 이더라구요..
내용은...
남친 - 너언제내려와?
친구 - 설날쯤내려갈꺼같은데ㅋㅋ
남친 - 나 설날엔 여자친구네 가있을꺼야
친구 - 결혼하냐ㅋㅋㅋ
남친 - 아니ㅡㅡ
그누나잊으려고 현실에 충실하는것뿐이야
잊으려고하는데 잘잊혀지지가않네..
라는 톡이있더라구요...
정말 멘붕멘붕...바로 남자친구한테 이게뭐냐 라고 물어보니 아무것도아니라며.. 그냥생각나는대로 이야기했다..
어떤뜻이있어서 그런게아니다 그냥해본말이다..
이딴말만 하더라구요...께속 미안하다고 하여 일단 화해는 했죠...
하지만 시간이지날수록...남자친구보는것도 힘들고..
행동하나하나 짜증만 늘어가요...
제가 기숙사생활을 했었는데...힘들어해서 조금한 원룸을 잡아줬어요...혼자사니 심심하기도하여 고양이도 분양받아주고... 삼촌결혼식때문에 전라도 순천에 갔는데 일끝나고 대리러 천안에서 순천까지 와준적도있고...저희부모님 에게도 잘하고....
제가바보같아서 헤어지자는말하는것도...힘들고..
상처주는것같고...
몇일전에는...부모님집으로 가고싶다..어찌했음 좋겠냐..
라고 물어보니 집에가버리면 지금까지 벌려논건 자기혼자
어찌 감당하냐고 하더라구요...
남자친구 빚이좀 있어요...전여자친구만날때...둘이살려고 대출받은거와 친구보증써줬는데 친구가 잘못값아서 자기가 내고있구요...한달에 210만원을번다면 차할부와 대출로만...180정도가 살아진다고 보시면되요..
그말을 들으니 나랑 만나고있는게 정말 그전여자친구대용이고 헤어지지않는게 돈때문인가...싶기도해요..
헤어지려고 맘 먹어도 막상 얼굴보면 미안해서 말도못꺼내고...
헤어지는게 정답인게 맞겠죠...?